- 서두 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서문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서문 1-2절이다. 인쇄된 서문의 세 절 번호를 그대로 읽기 단위로 삼았다.
주님의 말씀으로 앞선 논의를 확증하겠다는 미래형을 유지했다. 환자의 병을 알아야 치료할 수 있다는 비유와, 제1권과 제2권에서 했다는 작업을 저자의 설명으로 옮겼다.
regulas sive argumenta는 원리와 논증, tamquam speculum은 전체 논박을 비추는 거울로 옮겼다. 발렌티노스 집단의 가르침에 여러 이단의 주장이 집약되어 있다는 것이 이 비유의 문맥이다.
- 서두 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서문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서문 3절이다. 예수, 그리스도, 구원자, 말씀, 외아들을 나누는 상대의 설명을 열거 순서대로 옮겼다.
speculatores et ministri는 진리의 말씀을 지켜보고 섬긴 이들로 옮겼다. 145쪽 각주 2는 누가복음 1:2와 그리스어를 어떻게 이해할지 논의한다.
seducturi는 속일 자들을 가리키는 능동형이다. 성령으로 내다본 대상은 더 순박한 이들을 속일 사람들이며, simpliciores는 속임을 받을 이들이다.
- 서두 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서문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서문 4절이다. 뱀과 배반한 천사의 관계, 하나님이 그 천사에게 뱀의 형태와 이름을 주셨다는 설명은 저자의 해석으로 옮겼다.
사람을 이루는 혼과 육신의 결합, 하나님의 손들인 아들과 성령, 육신을 위한 구원의 경륜을 구별했다. 인쇄된 Spiritum sanctum을 보존하며, sanctum의 Clermont 사본 근거는 145쪽 각주 4에 연결했다.
마지막의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만물의 아버지와 아들과 양자의 자격을 받은 이들에게 연결된다. 제3권에서 다룬 성경 호칭의 논증을 이어받는 부분이다.
- 1.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장 1절이다. 긴 전제문을 나누어 양자의 영, 사도들의 호칭과 주님의 명령을 차례로 옮겼다.
naturaliter는 본성상, verbo tenus는 말로만으로 옮겼다. 이는 상대가 신과 아버지의 호칭을 구별하는 방식에 대한 논박이다.
grammatici는 문법가로 옮겼다. 146쪽 각주 3은 이를 신화 저술가로 풀이하며, 다음 장의 판도라라는 표현에 연결한다. 아이온들에 붙이는 하늘들은 복수형을 유지했다.
- 1.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장 2절이다. 여러 신을 알았다는 가정과 실제 명령 사이의 모순을 묻는 구조를 유지했다.
예수가 명령을 어기게 하는 스승이 된다는 문장은 상대의 주장을 받아들였을 때 따르는 결론이다. 이에 앞선 조건절과 그들의 주장대로라는 한정을 함께 옮겼다.
- 2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장 1-2절이다. 모세, 다윗, 이사야와 예수의 말씀을 잇는 순서를 유지했다.
시편 인용의 도움은 나의 도움이라는 단수형으로, 이사야 인용의 affixit는 고정하신으로 옮겼다. Confiteor tibi는 이 기도 문맥에서 당신께 찬양드립니다로 읽었다.
신명기 인용은 주 너의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라는 형태를 유지했다. 147쪽 각주 3은 tuus와 그리스어 인칭을 대조하고, 각주 4는 두 번째 Deus를 Grabe가 Arundel 사본에서 채택했다고 설명한다.
판도라의 궤변가라는 표현과 뷔토스, 어머니, 외아들 등의 후보를 열거하는 질문을 보존했다. 이 호칭들은 저자의 상대 집단 논박에 속한다.
- 3.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장 3절이다. 요한복음 5:46-47의 끝은 내 말도 믿지 않을 것이다라는 인쇄 서술형으로 옮겼다.
모세의 글이 그러하다면 다른 예언자들의 말도 그리스도의 말씀이라는 생략 구문을 문맥에 맞추어 풀었다. 누가복음 16:31 인용에서는 살아난 이가 그들에게 가는 행위와 그를 믿는 대상을 각각 보존했다.
- 3.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장 4-5절과 6절 앞부분이다. 6절은 아버지에게서 아들을 아는 지식을 받지 않는다는 문장에서 시작하고, 다음 Harvey 4장 1절에 이어진다.
fabula는 꾸며 낸 이야기로 옮겼다. 본문은 가난한 이와 부자에 관한 이야기에서 향락과 하나님을 잊는 삶에 대한 교훈을 먼저 끌어낸다.
하나의 실체라는 구문에서 아브라함, 모세, 예언자들과 주님을 함께 열거하는 범위를 유지했다. 그리스도와 고난을 받은 예수를 갈라 생각하는 견해에 대한 논박으로 이어진다.
고난을 겪지 않는 그리스도라는 설명은 상대의 견해로 옮겼다. 마지막은 아들께서 참으로 계신 하나님을 분명하게 가르치신다는 문장이다.
- 4.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장 6절 나머지와 7절이다. 하늘과 땅과 예루살렘에 관한 맹세 금지에서 창조주의 호칭으로 이어지는 논증을 유지했다.
성전과 율법 자체, 이를 잘못 사용하는 이들의 구별을 보존했다. 이사야 인용의 indicto-audientes는 불순종하는 이들로 옮겼다. 149쪽 각주 4는 이 라틴어 용법과 그리스어를 설명한다.
예레미야 인용은 내 백성을 이끄는 자들이라는 주체와 나를 알지 못했다는 말을 인쇄 형태대로 유지했다. 성경 위치는 판본의 예레미야 4:22 표기에 연결했다.
- 4.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장 8절이다.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들, 사마리아인들의 증언과 온 이스라엘의 구원을 차례로 옮겼다.
율법의 paedagogus는 그리스도 예수께로 이끄는 양육자로 옮겼다. 일부의 불신앙을 율법과 구별하고, 율법이 아들을 믿도록 권고한다는 저자의 해석을 유지했다.
in ligno martyrii는 순교의 나무 위에로 옮겼다. omnia는 모든 것이라는 중성형으로, et vivificat mortuos는 죽은 이들을 살리심으로 보존했다. 150쪽 각주 3-4가 관련 전승을 논의한다.
- 4.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3장 전체(1절)이다. 하늘과 땅의 소멸에서 하나님도 사라진다고 추론하는 상대의 주장과 저자의 답변을 구별했다.
하나님을 무엇 안에 담긴 존재로 보는 것과 만물을 담는 분으로 보는 것을 대조했다. 시편 번호는 대본의 101편으로 유지하고, 본문에서 하나님과 함께 지속하는 종들 및 그들의 후손을 구별했다.
이사야 인용의 confirmatum est는 굳게 세워졌다는 인쇄 독법으로 옮겼다. 151쪽 각주 4는 그리스어 ἐστερεώθη와 다른 전승의 표현을 비교한다.
- 5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5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4장 1절이다. 짚과 밀알 및 포도나무 가지와 열매의 비유로 예루살렘을 풀이하는 저자의 논증을 옮겼다.
열매로 맺힌 그리스도와 사도들, 자유의 열매와 온 세상에 흩어 뿌려진 이들을 구별했다. 라틴어의 ex ipsa는 예루살렘에 연결되는 여성 단수이고, 152쪽 그리스어 병렬문의 ἐξ αὐτῶν은 복수형이다.
이사야 인용의 floriet는 꽃필 것이라는 뜻으로 옮겼다. 확대 대조한 인쇄 본문의 형태를 유지하며, 152쪽 각주 2에 적힌 다른 사본의 floret도 기록했다. 시간 속에 시작된 것은 시간 속에 끝난다는 결론을 유지했다.
- 6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6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4장 2절과 3절 앞부분이다. 모세와 요한 및 그리스도, 다윗에게서 시작된 예루살렘과 새 언약의 관계를 저자의 해석에 따라 옮겼다.
헤아릴 수 없는 아버지와 아버지의 척도인 아들의 비유를 유지했다. capit는 이 문맥에서 아버지를 헤아리심으로, administratio는 그들에게 주어진 경륜으로 옮겼다.
153쪽 그리스어 병렬문의 ἀναρίθμητον은 셀 수 없음에 관한 표현이고, 라틴어 incompositum은 질서 없이 놓임을 가리킨다. 두 전승을 별도로 보존했다. 마지막 날의 죄인들은 본문의 peccatores를 따른다.
- 7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7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4장 3절 나머지이다. 세례자 요한의 말에서 성령과 불, 키와 타작마당, 곳간에 모으는 열매를 유지했다.
밀알과 쭉정이의 본성, 사람의 이성과 의지의 자유 및 스스로 결정할 권한을 구별했다. 때로 밀알이 되고 때로 쭉정이가 되는 원인이 그 사람 자신에게 있다는 논증을 옮겼다.
terreno spiritui는 땅에 속한 영으로 옮겼다. 마지막 시편 인용은 사람이 존귀한 자리에서 깨닫지 못해 짐승과 같아졌다는 대본의 표현이며, 인쇄된 위치는 48:21이다.
- 8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8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5장 1절이다. 시간 속의 피조물에서 성숙하여 불멸의 열매를 맺는 사람과, 다가오는 시대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연결했다.
이사야 인용은 나는 증인이라는 일인칭과 내가 선택한 내 종이라는 표현을 보존했다. 두 번째 인용은 인쇄면의 이사야 41:4에 연결했다.
alterum advenisse는 다른 아버지가 오셨다는 뜻으로 옮겼다. 하나님 없이 하나님을 배울 수 없기에 말씀을 통해 가르치신다는 논증으로 이어진다.
- 9.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9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5장 2절 앞부분이다. 사두개인들에게 한 답변에서 부활과 하나님이라는 두 주제를 구별했다. 모든 이가 하나님께 살아 있다는 인용도 유지했다.
키루스의 질문과 다니엘의 두 대답은 벨 우상에 관한 인용으로 기록했다. 판본 난외는 다니엘 14:3-4와 14:24를 가리킨다. 모든 육체를 다스리는 권한과 살아 계신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보존했다.
- 9.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9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5장 2절 나머지이다. 모세에게 말함, 사두개인들을 논박함과 부활을 주심을 말씀의 행위로 읽었다. 155쪽 각주 4는 라틴어 Verbum 뒤의 남성 관계대명사를 그리스어 λόγος에 연결한다.
잠든 조상들을 부활의 자녀들로 부르는 설명과,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와 함께 살아 있는 이들의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을 유지했다. 네 조상들 대신 네 아들들이 생겼다는 시편 인용의 인쇄 위치는 44:17이다.
- 10.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0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5장 3-4절이다. 아브라함의 믿음, 말씀과 함께하는 나그네 삶, 사도들의 부르심과 독자들의 십자가를 연결했다.
156-157쪽 그리스어 병렬문은 창세기 카테나에서 전해진 것으로 소개된다. 앞과 중간의 점열, [adj. μετ᾽]라는 편집 보완 표지를 함께 보존했다.
이삭의 나무와 십자가, 사랑하는 외아들의 희생, 아브라함의 모든 후손과 우리의 속량을 각각 옮겼다. 사람은 아브라함 안에서 말씀을 따르는 일을 미리 배웠다는 주체도 유지했다.
- 10.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0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5장 5절이다. 아브라함이 성령 안에서 본 주님의 날과 수난의 경륜, 그 주님을 통해 시작될 구원을 구별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사람을 의롭게 한다는 현재형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손을 뻗겠다는 인용의 미래형을 유지했다. 마지막의 한 말씀은 다음 장에서 논의할 인용을 가리키는 연결이다.
- 11.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1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6장 1절과 2절 앞부분이다. 두 복음서 인용의 아들과 아버지 순서, cognoscit의 현재형과 cognovit의 과거형을 구별했다.
마가도 같은 내용을 썼다는 문장은 저자의 보고대로 옮겼다. 158쪽 각주 4는 현전 마가 본문과의 차이를 언급한다. 마태복음 11:27과 누가복음 10:22는 인쇄 난외의 참조이다.
그리스도가 사람으로 오실 때 존재하기 시작하고 아버지가 티베리우스 시대에야 사람을 돌보셨다는 내용은 논박을 위한 가정이다. 그 조건과 그로부터 따르는 질문을 함께 옮겼다.
- 11.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1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6장 2절 나머지와 3절이다. 이레네우스는 유스티노스의 마르키온 논박에서 인용한다고 소개한다. 한국어의 인용 범위는 159쪽 라틴어 이탤릭체가 끝나는 utraque Deo nobis praebente까지이다.
그리스어 병렬문은 유세비우스 교회사 4.18.9에서 위치를 확인했다. Harvey 난외의 4.17 표기와 실제 위치를 별도 기록에 보존했다. 유세비우스가 인용하는 범위는 창조자 외의 다른 신을 알렸다면 믿지 않았으리라는 문장까지이다.
indeterminabilem은 우리에게 그 범위를 정할 수 없는 분으로 옮겼다. 우리에게라는 한정, 아버지와 아들의 상호 앎, 아들이 나타나심과 아버지를 앎의 관계를 유지했다.
마지막 인용은 인쇄된 아들-아버지 순서와 revelaverit의 미래 표현을 보존했다. 159쪽 각주 2는 사본의 다른 순서를 제시한다.
- 11.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1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6장 4-5절이다. 알려지지 않은 신을 안다고 하는 주장에 대한 질문, 주님의 오심과 하나님을 배우는 일의 관계를 유지했다.
160쪽 그리스어 병렬문은 δοξάζοντος와 편집 교정 [l. διδάξαντος]를 함께 싣는다. 한국어는 라틴어 docente의 가르침을 따라 옮겼다. Cognoscunt의 현재형도 유지하고, 각주 2의 cognoscent 제안은 별도로 기록했다.
그분을 믿는 의로운 이들, 믿음과 뜻을 행함, 같은 빛을 보고도 서로 다르게 믿는 이들을 구별했다. 아버지와 말씀이 모든 이에게 나타나신다는 문장의 범위를 보존했다.
- 11.4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1장 4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6장 6절이다. 피조물, 세계, 빚어진 것과 아들을 통해 각각 무엇이 알려지는지 옮겼다.
colloquuntur는 모두가 이를 한결같이 말함으로 읽었다. 160쪽 각주 6의 σύμφασι와 연결하여, 말함과 믿음의 차이를 유지했다. 아버지와 아들에 관한 invisibile과 visibile은 보이지 않는 모습과 보이는 모습으로 풀었다.
omnes Christum loquebantur는 모두 그분을 그리스도라고 말했다는 뜻으로 옮겼다. 161쪽 각주 1은 Χριστὸν ἔφασαν이라고 제시한다. 악령들의 우리는 안다는 복수형과 시험자의 조건문도 유지했다.
- 11.5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1장 5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6장 7절 전체이다. 162쪽 위 MASS. vii.1 표기와 ANF/New Advent의 절 구분을 구별했다.
믿음을 확고하게 한다는 보완 설명과 singula testificationis의 낱낱의 증언, 증언에 인쳐 확인함을 인쇄대로 유지했다. 161쪽 각주 2-4가 설명구와 다른 읽기를 논의한다.
아버지와 영과 천사들, 피조물과 사람들, 배반한 영들과 악령, 원수와 죽음 자체의 증언을 모두 보존했다. 아들이 아버지를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행하신다는 결론도 옮겼다.
revelaverit는 미래의 한때에 한정되지 않고 모든 시대에 적용된다는 저자의 해석을 유지했다. 한 하나님 아버지, 한 말씀, 한 아들, 한 영과 한 구원의 순서는 인쇄 대본을 따른다.
- 12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2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7장 1절이다. 아브라함의 기쁨이 후손들에게 내려가고 그들에게서 다시 아브라함에게 돌아오는 흐름을 유지했다.
시메온의 노래는 lumen in revelationem oculorum을 눈을 열어 주는 빛으로 옮겼다. 163쪽 각주 2가 백성들을 뜻하는 populorum이라는 다른 독법을 제시한다. dimittis는 놓아주십니다라는 현재형으로 유지했다.
마리아의 이름과 나의 구원이신 하나님이라는 인용을 유지했다. 163쪽 각주 4는 일부 사본의 Elisabeth를 기록한다. repraesentatione는 드러내 보이심, reimplebat는 다시 가득 채움으로 옮겼다.
- 13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3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7장 2-3절이다. 아브라함의 자녀들을 돌들에서 일으킨다는 말을 돌 숭배와 완고한 생각에서 옮기는 일로 풀이하는 저자의 해석을 유지했다.
visibilis et passibilis는 보이고 고난받을 수 있게 되심으로 옮겼다. 같은 믿음과 상속의 약속, 민족들 가운데서 믿는 이들을 세상의 빛들로 부르는 구절을 보존했다.
요한복음 14:6-7 인용에서 조건절과 이제부터의 앎 및 봄을 구별했다. 아버지의 뜻과 아들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된다는 문장은 인쇄된 미래형을 유지했다.
- 14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4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7장 4절이다. 유대인들에 관한 문장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아버지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저자의 논박 안에서 옮겼다.
아브라함에게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심과 모세에게 하신 말씀, 처음부터 이를 마련하신 아들의 행위를 구별했다. 창조를 위해 천사들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았다는 설명과 풍성한 섬김을 받으신다는 설명을 함께 유지했다.
progenies et figuratio는 그분에게서 나신 분과 그분의 형상으로 옮겼다. 이어지는 아들과 성령, 말씀과 지혜의 순서를 보존하고, figuratio를 풀이하는 164쪽 각주 8을 별도로 기록했다.
- 15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5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8장 1절이다. 아브라함의 상속과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연결하며, 동서남북의 네 방향과 하늘나라의 호칭을 유지했다.
마지막의 양자 자격과 상속을 받는 대상은 아브라함의 후손인 교회로 읽었다. 165쪽 각주 4의 그리스어는 이 후손을 τὸ σπέρμα, 교회를 τὴν ἐκκλησίαν으로 연결한다.
- 16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6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8장 2절이다. 위선자여라는 단수형과 열여덟 해, 아브라함의 딸이라는 호칭을 인쇄대로 유지했다.
Siloa는 실로암이라는 장소를 가리킨다. et jam은 이미라는 시간 표현을 담아 옮겼다. 166쪽 각주 1은 장소와 여러 안식일 치유의 관계, 다른 판본의 etiam을 논의한다.
종살이의 일을 탐욕으로 풀이하는 해석과 생각으로 행하는 혼의 일 및 좋은 말을 구별했다. 대제사장의 사역, 사람들을 위한 속죄, 쫓겨난 사람의 상속 회복도 저자의 설명대로 옮겼다.
- 17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7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8장 3절이다. 배고픈 이가 먹는 일과 수확해 저장하는 일, 제사장의 직무와 율법 위반을 구별하는 논증을 유지했다.
라틴어는 모든 의로운 이들이 제사장의 지위를 지닌다고 하고, 167쪽 그리스어 병렬문은 모든 의로운 왕이라고 한다. 왕을 뜻하는 βασιλεύς의 범위 차이를 기록했다. 다윗의 scitus는 정해진 지위로 읽었다.
레위의 축복, 상속지와 주님께 드리는 열매, 바울의 선물과 열매를 구별했다. Discipulis 뒤의 inquit는 이어지는 말의 도입으로 옮기고, 일꾼의 먹을 것에 관한 말씀과 연결했다.
마른 나무를 진영에 가져온 이의 사례는 율법을 어긴 경우로 읽었다. 성전에서 주님의 직무를 수행하는 제사장들이 그와 같은 위반을 하지 않았다는 문맥을 유지했다.
- 18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8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9장 1절이다. 같은 집주인이 꺼내는 새것과 옛것을 두 언약으로 해석하는 논증을 옮겼다.
마태복음 인용의 교사들은 doctores를 따른다. 169쪽 각주 2는 다른 호칭과 열거 순서를 논의한다. 예레미야 인용의 호렙산도 인쇄된 형태로 유지했다.
이사야 인용의 Initium ejus는 그분의 시작이라는 불완전한 구문으로 보존했다. 169쪽 각주 5는 기억에 의한 인용이라고 설명한다. 이 표현의 해석은 추가 대조 대상으로 남긴다.
- 19.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9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9장 2절이다. 더 크고 작다는 비교가 같은 실체 사이에서 성립한다는 논증, 자유를 위한 율법과 점차 커지는 은혜를 연결했다.
바울 인용의 의롭게 되었다는 표현을 유지했다. 170쪽 각주 2는 빌립보서 3:12, 고린도전서 4:4 및 13:9-10이 결합된 인용을 설명한다.
이사야 인용의 우리의 구원, 베드로 인용의 믿었으니라는 과거형과 즐거워할 것이라는 미래형, 동정녀 마리아의 호칭을 인쇄대로 유지했다. 아빠 아버지라고 외치시는 성령과 얼굴을 마주하여 누리는 선물도 보존했다.
- 19.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19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9장 3절이다. profectum salutis는 구원의 진전으로 옮겼다. 171쪽 각주 1은 이 독법과 perfectum, 동사의 형태를 비교한다.
새로운 아버지를 계속 찾는 일을 진전이라고 부른다는 가정을 유지했다. 회개하여 처음의 창조주께 돌아오는 조건과 헤아릴 수 없는 심연의 비유를 구별했다.
마태복음 인용의 주님의 계명과 하나님의 말씀, 부모 공경에 붙는 네가 잘되도록이라는 목적절을 보존했다. 마지막 문장의 참 하나님은 율법의 계명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시는 주어이다.
- 20.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0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0장 1절이다. Scrutamini는 성경을 살핀다는 서술형으로 읽었다. 뒤의 in quibus는 너희가 영원한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는 성경 안이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아브라함과 함께 음식을 드심, 노아에게 치수를 주심, 아담을 찾음과 소돔의 심판을 인쇄 순서대로 유지했다. 172-173쪽 각주 7은 노아와 아담 대목의 배열 및 독법을 논의한다.
유월절과 수난의 날, 장소와 때의 끝 및 해 질 무렵은 모세의 예언을 풀이하는 저자의 논증이다. 유월절 제물을 바칠 장소의 한정과 시간 표현을 함께 옮겼다.
- 20.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0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0장 2절이다. cui repositum est는 그것이 돌아갈 분으로 읽었다. 목적어는 대본에서 생략되어 있다. 포도나무와 덩굴줄기, 포도의 피와 옷을 구별했다.
a vino는 포도주로, quam lac는 우유보다로 옮겼다. 173쪽 각주 4는 전치사의 그리스어 관계와 히브리어 비교 구문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 구문의 해석은 추가 대조 대상으로 기록한다.
눈앞에 매달린 생명을 그리스도께 연결하는 신명기 해석, 그들을 창조함과 우리를 속량함의 인칭 차이, 네 아버지가 너를 자기 것으로 삼았다는 소유 표현을 유지했다.
- 21.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1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1장 1절이다. non solum prophetae et justi multi는 예언자들뿐 아니라 많은 의인들도라는 연결로 옮겼다.
미리 아는 지식, 얼굴을 마주하여 봄, 율법을 주고 꾸짖고 권고함, 종의 해방과 양자됨을 구별했다. 마지막의 자라고 번성하라는 인용은 사람의 성장을 설명하는 문맥이다.
- 21.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1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1장 2절이다. facit와 fit는 만드심과 만들어짐으로, 이어지는 bene facit와 bene fit homini는 선을 베푸심과 받음으로 옮겼다.
빛과 지성과 실체, 모든 선의 샘이라는 열거를 보존했다. 감사하는 사람과 감사하지 않는 사람을 각각 선함과 심판을 담는 그릇에 연결했다.
plurimum은 아주 많은 것을 주신다는 약속에, plus는 주님의 돈을 더 많이 갖고 있음에 연결했다. 작은 일에 신실한 종과 많은 일을 맡기는 주인의 관계를 유지했다.
- 21.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1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1장 3절이다. 왕의 오심을 기다린 이들과 직접 맞아들인 이들의 기쁨을 구별했다.
in via David는 다윗의 길에 있던 이들로, in dolore animae는 고통 중의 왕을 알아본 것으로 읽었다. 175쪽 각주 4와 176쪽의 이어지는 설명은 왕의 낮아짐과 고통에 연결한다.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찬양이 아들에게 이루어짐과, 그 아들이 아버지께 찬양을 드림을 구별했다. 성경의 힘과 경륜을 알지 못하는 관리인들에 대한 평가는 저자의 논박이다.
- 21.4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1장 4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1장 4절이다. 같은 아버지의 계시와 더 충만해진 은혜, 기꺼이 섬기는 이들의 자유를 연결했다.
율법이 시간 속의 것들로 영원한 것을, 땅의 것들로 하늘의 것을 그린다는 괄호 설명을 보존했다. 외적 정결을 추구하면서 안으로 위선과 탐욕에 가득한 이들에 대한 심판도 그 논증에 따라 옮겼다.
- 22.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2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1절이다. 술장수들이 포도주에 물을 섞는다는 이사야 인용을 장로들의 전통에 연결하는 저자의 해석을 유지했다.
율법의 삭제와 첨가 및 해석, 교사들의 개별 사용, 할례와 치료의 관계를 구별했다. curabant는 치료로 옮기며, 177쪽 각주 7의 ἐθεράπευον과 ministrabant 해설도 기록했다.
- 22.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2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2절이다. 하나님과 이웃 사랑의 계명이 두 언약에서 이어진다는 논증과, 다른 아버지에게서 왔다는 가정을 구별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사랑 없는 지식과 예언의 한계, 지금과 장차의 온전함을 보존했다. 하나님을 더 많이 바라볼수록 더 사랑한다는 마지막 문장도 유지했다.
- 23.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3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3-4절이다. 개별 계명과 두 언약에 공통되는 가장 중요한 계명들을 구별했다. Quem autem non confundat Dominus는 주님의 논박을 받는 사람을 묻는 수사 질문으로 옮겼다.
모세의 자리에 앉은 이들의 말과 행실, 장로들의 전통과 하나님의 율법을 구별했다. 로마서 10:3-4를 인쇄된 범위대로 옮겼다.
finis와 initium은 끝과 시작으로 옮겼다. 179쪽 각주 5는 initium을 final cause로 풀이한다. 시작을 이루신 분이 끝도 가져오신다는 본문과 말씀의 오르내림을 함께 보존했다.
- 23.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3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5절이다. 생명에 들어가는 단계들로 계명을 제시하는 흐름과 사도들의 몫을 약속하는 말을 유지했다.
질문자가 계명을 행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내용은 저자의 추정이다. forte와 괄호를 유지해 아마 행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옮겼다.
소유를 나누어 묵은 탐욕을 풀어 없앤다는 설명과, 삭개오가 재산 절반을 주고 네 배로 갚는다는 말을 구별했다. 주는 일과 갚는 일은 인쇄된 현재형으로 유지했다.
- 24.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4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3장 1절이다. 율법 수여 전부터 지켜 온 자연적 계명들과, 주님이 이를 넓혀 이루셨다는 논증을 유지했다.
마태복음 인용의 sine causa는 이유 없이로 옮겼다. 181쪽 각주 1은 이 표현의 전승을 논의한다. 예와 아니오의 반복, 아버지와 아들을 믿음, 행실과 욕망의 구별도 보존했다.
율법이 금한 것을 행하라고 명했다면 모순이라는 조건절과, 욕망까지 삼가도록 한 명령을 구별했다. justificationes Legis는 율법의 의로운 규정들로 옮겼다.
- 24.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4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3장 2절과 3절 앞부분이다. 몸의 외적 규율로 혼을 가르치는 방식과, 자유로워진 혼을 통해 몸을 자발적으로 깨끗하게 하는 방식을 구별했다.
liberi는 주변의 자유와 종살이 대조에 따라 자유인들로 옮겼다. 집주인과의 관계를 말하는 문맥에서는 자녀들이라는 뜻으로도 읽을 수 있다.
mille passus와 alia duo는 천 보와 추가 이천 보로 옮겼다. 더 가라는 alia가 추가 거리를 가리키는 표현임을 유지했다. 자유인으로 앞서 걸음과 이웃에게 자발적으로 베푸는 일을 연결했다.
- 24.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4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3장 3절 나머지와 4절이다. 자연적 계명의 공통성, 사람은 사람에게 이웃이라는 설명, 하나님과의 우정을 유지했다.
요한복음 15:15의 이제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는 미래형과,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모든 것을 알렸다는 표현을 보존했다. 주님이 앞서 율법을 주셨다가 자유를 주셨다는 저자의 해석을 연결했다.
아브라함이 말씀을 기꺼이 결박 없이 따름, 처음부터 완전한 말씀, 불멸을 베푸는 하나님의 우정을 구별했다. 요한복음 8:58 인용의 내가 있다는 현재형도 유지했다.
- 25.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5장 첫 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4장 1절이다. 첫 문단의 번호는 인쇄면에서 생략되어 있고, 뒤의 2절과 3절에 따라 첫 절로 식별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서 받는 것과 사람에게 주시는 혜택을 구별했다. 빛에 참여함과 영광을 받음, 아버지와 말씀 사이의 영광의 관계를 유지했다.
이사야 인용의 내 영광 안에서와 그를 만들었다는 단수형을 보존했다. 시체와 독수리 인용을 주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연결하는 것은 저자의 풀이이다.
- 25.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5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4장 2절이다. 족장, 백성, 예언자들을 통한 훈육, 영을 감당함, 건축가와 구원의 조화에 관한 비유를 구별했다.
primam stolam은 가장 좋은 옷으로 옮겼다. 많은 물은 하나님의 영이라는 해석과, 사람들이 처한 상황에 맞는 율법을 기록한다는 설명을 유지했다.
- 25.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5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4장 3절과 15장 1절 앞부분이다. 통상 15장은 율법이 훈육이며 장차 올 것들의 예언이었다는 문장에서 시작한다.
성막과 제사, 표상과 실재, 사십 일 동안 배우는 모형들을 구별했다. 고린도전서 인용은 뒤따르는 바위라는 표현과, 시대들의 끝이 우리에게 닥쳐왔다는 관계를 유지했다.
신명기 인용의 nihil은 186쪽 각주 8에서 설명하는 편집 보완이다. 대본이 채택한 더 보태지 않으셨다는 독법과, 십계명에 관한 괄호 설명을 유지했다.
- 26.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6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5장 1절 나머지이다. 송아지 제작과 마음으로 이집트에 돌아감, 종살이에 맞춘 율법의 관계를 옮겼다.
에제키엘 인용은 눈이 자기 마음의 욕망을 좇았다는 형태를 유지했다. 187쪽 각주 2는 그 독법과 다른 전승을 비교한다.
스테파노스는 집사직에 처음 선발되고 처음 죽임당한 사람이라는 저자의 소개를 따랐다. 인용의 살아 계신 하나님의 계명, 너희와 너희 조상들이라는 인칭, 렘팜이라는 이름을 보존했다.
- 26.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6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5장 2절이다. 모세의 이혼 허용과 바울의 권고를 같은 논증 안에서 비교하는 흐름을 유지했다.
salutem Decalogi는 십계명의 구원, munera dent ei는 그분께 예물을 드리게 함으로 옮겼다. 188쪽 각주 4는 해당 절의 사본 차이와 munerentur라는 대안을 논의한다. 이 구문의 해석은 추가 대조 대상으로 남긴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자유와 스스로 결정할 권한을 유지하심, 권고와 순종 여부에 따른 판단을 구별했다. 불순종한 사람들을 이유로 율법의 교사를 평가한다는 내용은 상대의 주장으로 옮겼다.
- 27.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7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1절이다. 할례와 안식일의 표징, 육신의 할례와 영적인 할례, 하나님 나라에서의 쉼과 식탁을 구별했다.
골로새서와 로마서 인용은 우리는이라는 일인칭을 유지했다. 안식일을 온종일 하나님을 섬기는 일로 풀이하는 내용은 저자의 해석이다.
de ea quae facta sunt는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라는 뜻으로 옮겼다. 190쪽 각주 1은 de ea를 iis로 읽도록 제안한다. 쉼을 하나님 나라에 연결하는 대본의 설명을 보존했다.
- 27.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7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2절이다. 아브라함, 롯, 노아, 에녹과 모세 이전의 족장들을 논증의 사례로 구별했다.
mensuras mundi secundae generationis는 두 번째로 생겨난 세상의 치수로 옮겼다. 190쪽 각주 2는 노아의 세계 분배에 관한 비교와 방주의 치수라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구절의 해석은 추가 대조 대상으로 기록한다.
에녹이 천사들에게 파견된 하나님의 사절이며 지금까지 보존된다는 보고를 유지했다. 190쪽 각주 3은 에녹서 12-16장을 관련 자료로 든다. 본문의 보고와 편집자의 비교 참조를 각각 기록했다.
- 27.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7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3절 앞부분이다. 마음과 혼에 기록된 십계명의 뜻, 훈계의 글과 이집트에서의 망각을 구별했다.
rationalem escam은 이성의 양식으로 옮겼다. 만나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삶으로 이어지는 논증과 신명기 인용의 반복되는 사람이 산다는 문구를 유지했다.
- 28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8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3절 나머지와 4-5절이다. 하나님의 우정과 이웃의 화합, 사람에게 부족한 영광과 하나님의 충족함을 연결했다.
십계명의 지속과 확장, 종살이를 위해 주어진 규정들을 구별했다. circumscripsit는 자유의 새 언약을 말하는 이 문맥에서 폐하셨다로 옮겼다.
행실에 더해 말과 생각을 해명함, 자녀들이 지녀야 할 더 큰 두려움과 사랑, 믿음을 검증하는 자유를 보존했다. 이유 없이 화낸다는 sine causa도 인쇄대로 유지했다.
- 29.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9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7장 1절 앞부분이다. 사무엘과 다윗의 인용을 통해 순종과 제사의 관계를 설명한다.
aures autem perfecisti mihi는 내 귀를 온전하게 하셨다는 뜻으로 옮겼다. 193-194쪽 각주 9는 perforasti라는 교정 제안과 히브리서 10:5의 몸이라는 표현을 비교한다. 본문이 직접 부르는 시편 50편의 번호를 유지했다.
species agri는 들의 아름다움으로 읽었다. 하나님께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는 et ostendens 이하의 구절은 Harvey가 보존한 본문이며, 194쪽 각주 5에 판본 차이가 설명되어 있다.
- 29.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9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7장 1절 나머지와 2절 앞부분이다. Non enim sicut homo motus에서 통상 2절이 시작한다.
이사야 인용의 너희 마음에서와 내 눈앞에서라는 두 표현을 함께 옮겼다. 고아와 과부에 관한 동사는 그들을 위한 판결과 권리 회복을 뜻하는 것으로 읽었다. 눈먼 처지에 대한 자비, 참된 제사와 생명을 받음의 관계를 유지했다.
- 29.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9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7장 2절 나머지와 3절 앞부분이다. Et iterum significans에서 통상 3절이 시작한다.
향기로운 냄새를 창조주를 영화롭게 하는 마음에 연결한 인용을 유지했다. 195쪽 각주 4는 이 문장의 출전과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에게서 보이는 병렬 표현을 논의한다. 이 출전 논의는 편집자의 비교 참조로 기록했다.
예레미야 인용의 dicentes는 성전이라는 말을 하는 너희에 연결했다. 번제와 제사에 관해 말하거나 명하지 않았다는 구문은 두 동사의 공통 범위를 함께 옮겼다. 계피, 불의한 문서를 찢음, 혈육인 집안사람들이라는 표현도 유지했다.
Non mihi oves holocaustomatis tui는 동사가 생략된 명사문으로 옮겼다. 196쪽 각주 2는 obtulisti의 생략을 설명한다. 진심으로라는 ex animo는 인쇄 본문에 포함되며, 각주 6이 성경 인용 형태를 논의한다. 예레미야 11:15의 기름과 살진 고기에 관한 문장도 인용 범위로 표시했다.
- 29.4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9장 4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7장 3절 나머지이다. 스가랴의 두 인용과 다윗의 권면을 구별했다.
pietatem은 형제에게 베푸는 사랑, proselytum은 보호받아야 할 이주민으로 옮겼다. malitiae fratris sui와 malitiam fratris sui는 형제의 악이라는 표현을 유지했고, reminiscatur와 recogitet는 기억해 두고 되새기는 동사로 읽었다.
- 29.5 본문으로
Harvey판 4권 29장 5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7장 4-5절이다. 통상 5절은 제자들에게 첫 열매를 드리도록 권하는 문장에서 시작한다.
호세아 인용의 quam은 제사보다 자비를 원한다는 비교형으로, 마태복음 인용의 et non은 자비이고 제사가 아니라는 형태로 옮겼다. 197쪽 각주 1-2가 두 구문의 독법을 비교한다.
피조물인 빵을 받고 감사함, 잔을 자신의 피라고 밝힘, 새 언약의 새로운 봉헌을 가르침을 각각 옮겼다. 교회가 사도들에게서 받은 봉헌을 온 세상에서 드린다는 관계와 말라기 인용 뒤의 미래형을 유지했다.
197-199쪽 하단의 긴 성찬 논의는 Grabe와 Harvey의 편집주이다. 저자의 본문은 각 면 상단에서 이어진다. 198-199쪽에 걸쳐 인쇄된 accepit는 한 단어로 이어서 옮겼다.
- 30.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0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7장 6절이다. 인쇄된 절 번호 1을 유지했으며 본문은 200쪽에서 끝난다.
ab eo factus est homo는 아들이 아버지를 통해 사람이 되셨다는 관계로 읽었다. 왕이 자기 아들의 모습을 그리는 비유에 이어지는 scribens id는 그 이름을 기록함으로 옮겼다. 이 두 구문의 주어와 대명사 지시 관계는 추가 대조 대상으로 둔다.
in Deo omnipotente는 전능하신 하나님 안에서로 옮겼다. 아들의 이름과 아버지, 교회의 봉헌, 향을 성도들의 기도로 풀이하는 결론을 구별했다.
- 31.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1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1-2절이다. Et non genus oblationum에서 통상 2절이 시작한다.
봉헌이라는 범주와 그 형태를 구분하는 genus와 species, 종들과 자유인들의 차이, 십분의 일과 모든 소유의 대비를 유지했다. 가난한 과부가 내놓은 것은 생활비 전부이다.
in his gratus eis deputatus는 감사를 드린 일들을 통해 감사하는 사람으로 인정받는다는 뜻으로 옮겼다. 201쪽 각주 3은 eis와 다른 읽기의 가능성을 논의한다.
- 31.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1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3절이다. 아벨과 카인의 예물, 내면의 나눔과 양심, 의로운 이의 수난을 연결하는 논증이다.
창세기 인용은 바르게 드림과 바르게 나눔, 잠잠하라는 명령을 구별했다. communionem은 이웃과의 나눔으로 읽었다. 202쪽 각주 1은 이 인용의 칠십인역 형태를 설명한다.
겉치레의 행실과 속에 품은 죄를 구별하고, 그 죄가 사람을 자기 자신의 살해자로 만든다는 문장 주체를 유지했다. 바리새인 인용의 처음 무덤들은 복수이고, 이어지는 무덤은 단수이다.
카인에게 한 그가 너에게 돌아서고 네가 그를 다스리리라는 말과 빌라도에게 한 위에서 주어진 권한의 말을 연결했다. 하나님이 의로운 이를 내주신다는 concedente Deo semper justum은 뒤의 수난·인내·판결 설명과 함께 옮겼다.
깨끗한 양심이 제사를 거룩하게 한다는 문장의 주체를 유지했다. 이사야 인용의 송아지와 개를 죽인다는 비교를 대본대로 옮겼다.
- 31.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1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4절이다. 204쪽 그리스어 4절 아래에 이어지는 라틴어의 이삭과 곡식 문장까지 이 단위에 속한다.
per quod offertur Deo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예물이 드려진다는 뜻으로 옮겼다. 203쪽 각주 8은 per의 유무에 관한 독법 차이를 논의한다.
교회와 유대인, 상대 집단의 봉헌을 비교하는 저자의 논증을 유지했다. 창조주와 다른 아버지를 말하는 이들의 견해, 무지·정념·배반에서 피조물이 생겼다고 말하는 이들의 견해를 구별했다.
빵과 잔, 나무의 열매와 샘, 싹과 이삭과 여문 곡식의 순서를 유지했다. 204쪽 각주 2는 메레티오스 시리구스의 그리스어 인용이 라틴어에서 다시 옮겨진 자료라고 설명한다.
- 31.4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1장 4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5절이다. 인쇄된 4절 번호는 그리스어 병렬문의 시작에 붙어 있다. 라틴어에서는 Quomodo autem rursus부터 이 절로 구분했다.
한국어는 라틴어 대본을 따르고, 204-208쪽 그리스어 병렬문은 별도 보존했다. 판본은 병렬문의 출전을 다마스쿠스의 요한의 병행구절집과 Halloix의 인용 위치로 표시한다.
그리스어의 [καὶ ὁμολογοῦντες]와 [ἔγερσιν], ἔκκλησιν 및 [l. ἐπίκλησιν] 교정 표기를 유지했다. 라틴어 invocationem Dei는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로 옮겼다.
육신과 영의 교제 및 결합, 땅에 속한 것과 하늘에 속한 두 가지, 성찬과 부활의 소망을 구별했다. 영원에 이르는이라는 εἰς αἰῶνας는 그리스어 병렬문에 포함된다.
204-209쪽에 걸친 성찬의 성격과 후대 교부들의 말에 관한 장문은 편집주이다. 한국어 본문은 각 면의 라틴어 본문을 이어 옮겼다.
- 31.5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1장 5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6절이다. 필요가 없는 하나님과 드림이 필요한 사람, 선행에 대한 갚음, 하늘의 제단·성전·장막을 구별했다.
dominationi는 다스리심으로 옮겼다. 209쪽 각주 3은 선물이라는 뜻의 donationi를 다른 독법으로 기록한다.
마태복음 인용의 준비된 나라와 여섯 가지 돌봄, 제단에 끊임없이 예물을 드리라는 표현을 유지했다. 묵시록 인용은 장막 안에서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사실 것이라는 관계를 옮겼다.
- 32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2장의 절 번호 없는 본문이며, 통상 19장 1절이다. 예물과 제사의 모형을 설명하는 앞 장의 논의를 잇는다.
땅의 것들과 하늘의 것들을 같은 하나님이 만드셨다는 관계, 모형의 모형과 형상의 형상을 끝없이 요구하게 된다는 논박을 옮겼다.
suspicione는 210쪽 각주 6의 ὑπολήψει와 함께 읽어 상상 속에서라는 뜻으로 옮겼다. in monte는 산으로 유지했다.
- 33.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3장 1절이며, 통상 19장 2절이다. 손바닥과 손가락 및 손을 통해 하나님의 크기를 헤아리려는 상대에게 묻는다.
initium은 211쪽 각주 6의 ἀρχή를 따라 통치로 옮겼다. renes et corda는 속과 마음으로 옮겼다.
예레미야 인용의 가까이 있는 하나님과 멀리 있는 하나님에 관한 첫 문장은 인쇄 대본의 서술형을 따랐다. 뒤에 숨은 사람을 보느냐고 묻는 질문이 이어진다.
- 33.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3장 2절이며, 통상 19장 3절이다. 플레로마 안팎의 범위 때문에 상대가 말하는 두 존재 모두 결핍을 갖게 된다는 논증이다.
두 번 나오는 mundi fabricatio를 각각 세계의 창조로 옮겼다. 212쪽 각주 4는 플레로마 안의 세계를 원형적 관념으로 해설하며 삭제 제안을 논의한다.
magnitudinem Dei와 magnitudo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으로 유지했다. 뷔토스는 상대 집단의 명칭과 깊음의 뜻을 겹쳐 쓰는 대목이다.
- 34.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1절이며, 통상 20장 1절이다. 하나님의 크기를 헤아림과 사랑을 통해 하나님께 이르는 일을 구별한다.
말씀과 지혜를 아들과 성령으로 설명하고, 하나님의 손들에 연결하는 저자의 표현을 유지했다. per quos와 in quibus는 그들을 통해서와 그들 안에서로 각각 옮겼다.
elegit는 선택하심으로 옮겼다. 213쪽 각주 1은 fecit와의 판본 차이를 설명한다. 피조물의 실체와 만들어진 것들의 본, 세계의 장식들의 형태를 구별했다.
- 34.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2절이며, 통상 20장 2절이다. scriptura라는 호칭은 성경으로 옮겼다. 213쪽 각주 7은 인용 출전을 헤르마스의 목자로 설명한다.
목자 첫째 계명의 대응 구간을 확인하여 모든 것을 품고 누구에게도 담기지 않는다는 말까지 인용문으로 옮겼다. 대조 기록은 research/irenaeus-sources/eusebius-5-8-7-and-hermas-locus-check.json에 있다.
유세비우스 병렬문의 위치는 교회사 5.8.7이다. Harvey 난외의 5.8 §2 표기와 구별했다. 214쪽 별표로 표시한 그리스어 범위는 난외의 아타나시우스 출전과 함께 기록했다.
다윗의 열쇠에 관한 aperiet와 claudet는 미래형으로 옮겼다. 아버지의 책을 열고 보는 일, 하늘·땅·땅 아래에서의 으뜸 됨을 각각 유지했다.
아버지의 빛이 주님의 육신에 이르고 그 육신에서 우리에게 빛나 오는 순서를 옮겼다. 214쪽 각주 4의 carnem과 carne 독법 설명도 대본 특징에 연결했다.
- 34.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3절이며, 통상 20장 3절이다. 저자는 여기서 지혜를 성령으로 풀이한 뒤 잠언을 인용한다.
잠언 인용의 creavit는 창조하심, genuit는 낳으심으로 각각 옮겼다. 시대들 이전과 땅·깊은 물·샘·산·언덕 이전이라는 순서를 유지했다.
aptans는 맞추어 세움으로 옮겼다. 라틴어의 함께 일함과 함께 기뻐함을 구별했고, 215쪽 각주 3이 설명하는 인용의 생략 형태를 유지했다.
- 34.4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4절이며, 통상 20장 4절이다. 끝과 시작의 결합을 사람과 하나님의 결합으로 풀이한다.
commixtio와 communio는 결합과 교제로 구별했다. 육신으로 오심과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보이심, 자신이 빚은 사람을 구원하심을 차례로 옮겼다.
우리의 원수들에서 해방됨을 범법의 모든 영에서 해방됨으로 설명하는 문장을 유지했다. 평생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섬김 및 아버지의 영광에 이름은 누가복음 인용과 연결된다.
- 34.5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5절은 통상 20장 5절의 앞부분이다. 나머지는 다음 Harvey 6절의 빛 비유로 이어진다.
하나님의 보이심을 예언, 자녀로 삼으심, 아버지로서 보이심이라는 prophetice·adoptive·paternaliter의 관계로 옮겼다.
성령이 사람을 준비시켜 아들에게로 이끈다는 in Filium을 유지했다. 216쪽 각주 6은 Filio 독법도 기록한다. 아들·아버지와 영원한 생명의 관계를 각각 옮겼다.
- 34.6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6절은 통상 20장 5절의 나머지와 6절 전체이다. et homines igitur videbunt Deum부터 통상 6절이 시작한다.
216-217쪽 그리스어 병렬문은 다마스쿠스의 요한과 안토니오스 멜리사에 관한 판본의 출전 표기와 함께 보존했다. 라틴어의 사람들과 봄, 그리스어의 믿는 이들과 앎 및 믿음을 통해라는 표현을 각각 기록했다.
[et invisibilis]는 217쪽 각주 3이 설명하는 Massuet의 보완이며 한국어에도 대괄호로 표시했다. investigabilis는 병렬문의 ἀνεξιχνίαστον과 문맥을 따라 헤아릴 수 없음으로 읽었다.
신명기 인용의 이날 우리는 보게 될 것이라는 미래형과 예언자들의 서로 다른 환상, 성령·아들·아버지의 활동을 유지했다.
요한복음 인용의 nisi와 unigenitus Filius를 유지했다. 통상 20장 11절에 해당하는 Harvey 10절에는 unigenitus Deus가 쓰인다.
- 34.7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7절이며, 통상 20장 7절이다. 적절한 때에 사람에게 유익을 주는 계시를 논한다.
Deo autem exhibens hominem은 하나님께 사람을 내보이심으로 옮겼다. 218쪽 각주 10은 Deo 독법을 설명한다. 각주 9의 그리스어 역추정은 편집자의 설명으로 구분했다.
살아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말과 하나님을 보는 것이 사람의 생명이라는 말을 함께 옮겼다. 피조물을 통한 나타나심과 말씀을 통한 아버지의 계시를 연결한다.
- 34.8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8절이며, 통상 20장 8절이다. 예언의 말과 환상, 삶과 행동을 구별한다.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아들, 아버지라는 호칭의 열거를 유지했다. omnibus membris는 거룩하게 되고 배움을 받은 모든 지체로 옮겼다.
아직 오지 않으신 분을 와 계신 것으로 말하고, 고난받지 않으시는 분의 수난을 예고하는 시간 관계를 유지했다. 죽음의 흙이라는 시편 표현도 옮겼다.
출애굽기 인용은 의로움과 자비를 수천에게 지키심, 불의와 악과 죄를 없애심이라는 대본의 형태를 따른다.
- 34.9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9절은 통상 20장 9-10절이다. Non igitur manifeste부터 통상 10절이 시작한다.
alto와 altitudine는 바위의 높은 곳으로 읽었다. 이어지는 산 위에서 모세와 얼굴을 마주함 및 엘리야의 동석을 연결하는 해석을 옮겼다.
엘리야에게 주어진 명령의 내일과 주님이 지나가심, 바람·지진·불·가느다란 바람 소리의 순서를 유지했다.
electri는 금은 합금으로 옮겼다. 에제키엘이 보는 형상과 왕좌들의 환상, 주님의 영광과 닮은 모습이라는 결론을 구별했다.
- 34.10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10절은 통상 20장 11절의 앞부분이다. 다음 Harvey 11절의 묵시록 인용이 같은 통상 절에 이어진다.
유일하게 나신 하나님이라는 unigenitus Deus를 유지했다. 221쪽 각주 4는 앞선 Filius와의 차이 및 시리아어 증언을 설명한다.
interpretatur Patris Verbum은 아버지의 말씀을 주어로 읽고 앞 문장의 아버지를 풀이하여 알린다는 뜻으로 옮겼다. 구문은 추가 대조 항목이다.
다니엘의 세 사람, 넷째의 모습, 손을 거치지 않고 잘린 돌, 오래전부터 계신 분에게 다가가는 사람의 아들을 각각 옮겼다.
- 34.1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11절은 통상 20장 11절의 나머지이다. 주님의 제자인 요한과 묵시록의 환상을 연결한다.
긴 옷과 가슴의 금띠, 흰 머리와 머리카락, 빛나는 구리 같은 발을 유지했다. succensus est는 단수형 주체를 살려 그분이 달구어진 것 같다는 문장으로 옮겼다. 222쪽 각주 3은 이 형태를 논의한다.
일곱 등잔대·별·뿔·눈·영, 네 생물과 장로들, 죽음과 저승의 열쇠를 각각 옮겼다. 세 환상 인용과 그 사이의 저자 해설을 구별했다.
pascet는 쇠막대기로 다스리심으로 옮겼다. 일곱 영을 온 땅에 보냄과 하늘 군대의 추종, 피가 뿌려진 옷 및 왕들의 왕이라는 호칭을 유지했다.
- 34.1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4장 12절이며, 통상 20장 12절이다. 호세아·모세·라합의 행동을 교회에 연결하는 예언 해석이다.
호세아 자녀들의 이름과 로마서·호세아 결합 인용을 옮겼다. liberata는 해방되었다는 말로 보존했다. 223쪽 각주 7은 난외 설명 유입 및 말해졌다는 독법의 가능성을 논한다.
에티오피아 여인과 모세의 혼인에 관한 224쪽 그리스어 병렬문을 별도 보존했다. 라틴어의 말씀의 혼인과 그리스어의 예수의 영적 혼인을 각각 기록했다.
tres speculatores는 세 정탐꾼으로 옮겼다. 224쪽 각주 8은 이 숫자와 사본 차이를 설명한다. 아버지·아들·성령에 연결하는 저자의 해석과 일곱 나팔수를 유지했다.
라합의 진홍색 표징과 유월절을 연결하는 해석은 클레멘스 1서 12장의 라합 해석과 함께 비교할 수 있다. 224쪽 각주 7도 클레멘스 12장을 인용한다.
- 35.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5장 1절이며, 통상 21장 1절이다. 아브라함과 우리의 믿음을 하나님의 약속으로 연결한다.
갈라티아서 인용에서 믿음으로 들음, 의로 여겨짐, 민족들의 복을 유지했다.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 순서를 옮겼다.
아브라함이 미래를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믿음과 우리가 그 나라의 상속을 바라봄을 구별했다.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표현이 두 번 나온다.
- 35.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5장 2절이며, 통상 21장 2절이다. 로마서와 창세기를 결합한 인용 및 리브가 출산의 두 백성 해석이다.
ex uno concubitu는 이삭과 한 번의 동침으로 임신함으로 옮겼다. 226쪽 각주 1은 concubitu라는 철자를 확인하고 그리스어 κοίτην을 제시한다. uno를 한 사람인 이삭에 연결하는 해석과 구별한 초벌 선택이다.
나이 많은 쪽과 어린 쪽, 종살이와 자유, 두 백성이 같은 아버지에게서 났다는 관계를 유지했다. 야곱을 사랑하고 에사우를 미워했다는 말은 저자의 인용 형태대로 옮겼다.
- 35.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5장 3절이며, 통상 21장 3절이다. 야곱의 출생·장자권·타향살이·품삯·혼인을 이어 해석한다.
Supplantator는 문맥의 발뒤꿈치 붙잡기를 살려 옮겼다. 열두 지파와 열두 기둥, 얼룩양과 여러 민족, 두 율법과 두 자매 및 여종의 관계를 구별했다.
multitudinis filiorum Domini prophetae fiebant Jacob은 자녀들이 주님의 많은 자녀들을 예고한다는 풀이로 옮겼다. 227쪽 각주 5의 Grabe·Massuet·Harvey는 각각 다른 구문 해석을 제시하며, 이번 초벌은 Grabe의 풀이를 채택했다.
라헬의 아름다운 눈, 교회를 위해 견디신 그리스도, 우리를 살리시는 성령을 대본대로 옮겼다. sua pars와 haereditas sua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이들을 가리키는 말로 읽었다.
- 36.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6장 1절이며, 통상 22장 1절이다. 제자들의 발 씻김과 음식을 나누어 줌을 죽은 이들의 구원에 연결한다.
haeredificantis Deum은 228쪽 각주 5를 따라 하나님을 상속받음으로 옮겼다. 시온의 딸들이라는 filiarum과 처음부터 제자인 이들이라는 범위를 유지했다.
예레미야로 소개하는 죽은 이들에게 내려감의 인용은 앞선 3.h22에도 나온다. 228쪽 각주 6은 그 앞선 위치와 먼저 잠들었다는 praedormierunt의 차이를 설명한다.
inoperatum conditionis는 228쪽 각주 8의 해설에 따라 활동을 멈춘 피조물로 옮겼다. 잠든 제자들을 처음에는 두고 두 번째에 깨우는 순서를 유지했다.
- 36.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6장 2절이며, 통상 22장 2절이다. 티베리우스 시대와 현재 세대, 그 이전 모든 세대의 하나님을 경외한 이들을 함께 논한다.
자기 힘이 닿는 대로라는 secundum virtutem suam, 먼저 잠에서 깨움과 그 밖의 심판받을 이들도 일으킴을 구별했다. 왕국에 세울 대상의 범위는 대본의 지시 관계를 유지하며 추가 대조 대상으로 기록한다.
로마서 인용의 ex fide와 per fidem은 믿음에서와 믿음을 통해로 구별했다. deformantur는 형상을 얻음으로 옮겼다. 229쪽 각주 5는 그리스어 역추정과 어원상의 가능성을 논의한다.
- 37.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7장 1절이며, 통상 23장 1절이다.
요한복음 인용의 먼저 보냈다는 praemisi, 임마누엘이라고 불릴 것이라는 수동형을 유지했다.
가파르나움에서 이사야를 읽었다는 지명은 인쇄 대본을 따랐다. 마태복음의 성취 설명을 천사의 말에 이어 놓는 저자의 인용 범위도 유지했다.
마태복음의 예수라는 이름은 능동형 vocabis,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은 수동형 vocabitur로 구별했다. 이사야 인용의 상한 마음을 고침과 귀에 이루어진 성경이라는 표현을 옮겼다.
- 37.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7장 2절이며, 통상 23장 2절이다.
내시가 이미 예언자들에게 배운 내용과 하나님의 아들의 오심을 알게 됨을 구별했다. 에티오피아에서 선포자가 되리라는 미래를 옮겼다.
삼천·사천·오천이라는 인쇄 숫자를 유지했다. 231쪽 각주 6은 et quinque가 난외 교정에서 유입되었을 가능성을 논한다.
humilitate와 judicium은 낮아진 처지와 재판으로 옮겼다. 세례를 베푼 뒤 떠나는 주체는 필리포스이며, 기뻐하며 길을 가는 이는 내시이다.
- 38.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8장 1절이며, 통상 24장 1절이다.
죽은 이들 가운데 맏이와 하나님의 생명의 인도자라는 호칭을 구별했다. 손을 펼침과 뱀의 상처에서 살아남을 모형으로 옮겼다.
이방인들에게 가르친 창조와 성육신, 승리 및 할례자들이 먼저 배운 행실 규정을 구별했다.
- 38.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8장 2절이며, 통상 24장 2절이다.
본래 보이지 않는 말씀이 만질 수 있고 보이는 존재가 됨, 십자가의 죽음 및 믿는 이들의 썩지 않음을 옮겼다.
성경 없이 말로 선포함과 글의 가르침 없이 말씀을 따르는 믿음의 관계를 유지했다. 232쪽 각주 8의 이그나티우스 비교는 편집자의 논의로 기록한다.
literarum은 앞선 sine Scripturis와 연결되는 성경 교육의 문맥에서 사용된다. 한국어는 글의 가르침이라는 어휘 형태를 유지했다.
- 39장 본문으로
Harvey판 4권 39장의 절 번호 없는 본문이며, 통상 25장 1-3절 전체와 26장 1절 앞부분이다. 마지막 Si quis igitur intentus부터 다음 통상 장이 시작한다.
아브라함의 할례 전 믿음과 두 언약, 타마르의 페레스와 제라, 진홍색 표징을 유지했다.
요한복음 인용 중 populus는 저자의 백성 풀이로 구별했다. 예레미야 인용의 마지막 거처라는 novissimam을 유지했다.
paternaliter와 legaliter, 그리스도의 formationem에 따른 형성은 아버지로서의 예고와 율법의 모형 및 자녀로 받아들여진 이들의 역할로 나누어 옮겼다. 긴 괄호는 인쇄된 범위를 보존했다.
- 40.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0장 1절이며, 통상 26장 1절의 나머지이다. 앞 장 끝의 성경을 주의 깊게 읽으라는 문장에 이어진다.
묻는 문장의 unde와 consummata라는 인쇄 독법을 유지했다. 235쪽 각주 1의 concionata 교정 제안은 별도 기록한다.
다니엘 인용의 a multis justis는 많은 의인들로 말미암아로 옮겼으며 추가 구문 대조가 필요하다. 성취 뒤 분명해지는 예언과 새것·옛것을 내놓는 집주인을 연결한다.
234-235쪽 카테나의 그리스어 병렬문은 점열과 κατ᾽ οὐρανόν [l. κατ᾽ ἄνθρωπον], αὐτοῖς [l. σταυρῷ]를 보존했다. 그리스어 병렬문의 προφητευμένων과 라틴어 consummata는 각각의 형태로 기록했다.
- 40.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0장 2절이며, 통상 26장 2절이다.
장로들과 감독직의 계승, 확실한 진리의 은사를 구별했다. principali는 처음부터 이어진 계승으로 읽었다.
나답·아비후의 불, 코라·다탄·아비람의 땅에 삼켜짐, 여로보암의 형벌을 교회 분열에 적용하는 저자의 논증을 옮겼다.
- 41.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1장 1절이며, 통상 26장 3절 전체와 4절 앞부분이다. Ab omnibus igitur talibus부터 통상 4절이 시작한다.
윗자리에 앉음에 따른 교만과 숨은 악행을 구별했다. gloriam은 237쪽 각주 3의 opinionem 설명을 따라 평판으로 옮겼다.
수산나 이야기의 다니엘 인용과 출애굽기 계명, 악한 종에 관한 복음서 인용을 각각 옮겼다.
남종과 여종을 때리는 종의 비유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표현을 함께 사용한다. 믿지 않는 자들과 몫을 같이한다는 대본의 infidelibus를 유지했다.
- 41.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1장 2절이며, 통상 26장 4절의 나머지와 5절 앞부분이다. Tales presbyteros nutrit Ecclesia부터 통상 5절이 시작한다.
사무엘의 송아지·나귀·뇌물·신발, 주님과 그분의 기름부음받은 이의 증언을 유지했다.
바울의 고린도서 인용, 통치자와 감독들, 때에 맞는 양식을 나누는 관리인을 구별했다. 238쪽 그리스어는 중간 내용을 생략한 병렬 증언이다.
238쪽 난외에는 왕립도서관 사본 753과 Combefis의 Auctar. 299쪽이 병렬문의 출전으로 적혀 있다. καὶ μετ᾽ ὀλίγα와 καὶ τὰ ἑξῆς는 인용을 줄였다는 표시로 보존했다.
- 42.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2장 1절이며, 통상 26장 5절의 나머지이다.
사도·예언자·교사의 순서, 사도적 계승과 삶 및 말의 건전함을 함께 옮겼다.
성경 풀이의 조건으로 창조주를 향한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사랑을 제시하는 흐름을 유지했다.
- 42.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2장 2절이며, 통상 27장 1절의 앞부분이다. 다윗의 예를 담는다.
이름이 제시되지 않은 장로가 사도들을 본 이들과 배운 이들에게서 들었다는 전승 관계를 유지했다. 판본 각주가 제안하는 장로의 신원은 편집자의 추정으로 구분한다.
다윗이 스스로 판결하게 하는 나탄의 비유와 네 배 보상, 그리스도에게서 받는 용서 및 회개 시편을 옮겼다.
didicerant는 가르침을 배운 이들로 옮겼다. 배움의 대상은 추가 대조 항목이다. 238-239쪽 각주 5의 폴리카르포스·파피아스·클레멘스·유스티노스·포티노스에 관한 제안은 장로의 신원에 관한 여러 추정으로 기록했다.
나탄의 말에 포함된 다윗의 판결과 다시 이어지는 나탄의 지적은 중첩 인용으로 표시했다. 뒤의 죄 고백은 별도 직접 인용으로 옮겼다.
- 42.3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2장 3절이며, 통상 27장 1절의 나머지이다. 솔로몬의 예를 담는다.
솔로몬의 삼천 비유와 오천 노래라는 숫자, 하늘이 담지 못하는 하나님이 사람들과 사심을 대본대로 옮겼다.
솔로몬의 선한 활동과 말년의 우상 허용, 남방 여왕의 심판 증언 및 장로의 말이라는 귀속을 구별했다.
피조물의 지혜를 설명하는 physiologice는 나무·풀·새·네발짐승·물고기의 본성을 설명함으로 옮겼다. 장로가 말했다는 sicut dixit presbyter를 유지했다.
- 42.4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2장 4절이며, 통상 27장 2절 전체와 3절 앞부분이다. Similiter et plebis praevaricationes부터 통상 3절이 시작한다.
옛 의인들의 죄 용서와 현재 신자들의 책임, 주님의 죽음과 재림을 구별했다. 하나님의 영광을 필요로 한다는 egent를 유지했다.
로마서 인용의 본래 가지와 돌올리브, 장로의 직접 권고와 간접 보고를 구분했다. 백성의 범법을 우리를 위한 훈계로 풀이한다.
장로의 직접 권고는 Non debemus ergo에서 regno ejus까지 인용부호로 묶었다. 그 뒤 바울의 인용과 백성의 범법에 관한 설명으로 이어진다.
- 42.5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2장 5절이며, 통상 27장 3절의 나머지이다.
고린도전서 인용의 구름과 바다, 모세 안에서의 세례, 영적인 반석 및 그리스도를 유지했다.
이만 삼천 명과 그리스도를 시험함, 멸하는 자 및 시대들의 끝이라는 인용을 그대로 옮겼다.
- 43.1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3장 1절이며, 통상 27장 4절의 앞부분이다.
하나님을 나누는 주장을 논박하는 문장과 신자 자신을 향한 경고를 구별했다. indicto audientiam은 불순종으로 읽었다.
molles는 방종한 자들로 옮긴 초벌 선택이며 구체적 함의는 추가 어휘 대조 항목이다. masculorum concubitores는 남자와 동침하는 자들로 옮겼다.
고린도전서 인용은 씻김과 거룩하게 됨을 열거한다. 한국어도 이레네우스가 적은 인용 범위를 따른다.
- 43.2 본문으로
Harvey판 4권 43장 2절이며, 통상 27장 4절의 나머지이다.
누룩이 반죽을 부패하게 한다는 corrumpit와 진노가 드러날 것이라는 미래형을 유지했다. 환난 대신 갚음을 반복하는 retributionem도 보존했다.
영원한 멸망의 형벌과 주님의 얼굴에서 떠남을 구별해 옮겼다. a facie의 관계는 추가 대조 항목이다.
주님의 얼굴로부터라는 a facie를 떠남의 관계로 읽은 초벌 번역이다. 244쪽 각주 3은 로마서 인용의 미래형을, 각주 4는 retributionem 독법을 각각 논의한다.
- 44.1 본문으로
그때와 지금의 대조는 두 언약의 심판을 가리킨다. typice와 vere는 모형과 실재, temporaliter와 semper는 한정된 기간과 영원을 대비한다.
주님의 얼굴과 악인의 기억을 지움은 판본의 시편 33:17 인용이다.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은 제자들의 말을 거부한 도시에 대한 경고와 연결된다.
- 44.2 본문으로
additamentum accipiens Filium Dei는 믿음이 하나님의 아들을 더하여 받는다는 표현이다. 이어서 그 결과를 사람이 하나님께 참여하는 것으로 설명한다.
말씀의 adventus는 말씀의 인격적 오심을 뜻한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 함께 제시된다.
in eo proficiunt는 나라를 받은 사람들이 그 안에서도 자라간다는 뜻이다. secundum suum genus는 각 사람의 처지에 따른 따름으로 옮겼다.
- 44.3 본문으로
이집트인의 재앙과 주님을 죽인 자들의 행위를 나란히 놓는 조건문은 심판의 하나님과 구원의 주님을 갈라 놓는 이단자들의 논리를 되돌린 것이다.
dimittentem eos quos dimittit는 정죄와 대조되는 용서를 가리킨다. 두 행위 모두 in sempiternum, 곧 영원히라는 수식을 받는다.
갈렙의 아버지는 Jeffone, 여호수아의 아버지는 Nave로 적혀 있다. 각각 여분네와 눈이다. 마지막의 malitia parvuli는 악에 관해서는 어린아이와 같다는 표현이다.
- 45.1 본문으로
하나님의 완고하게 하심은 이사야의 예언과 복음서의 비유 말씀, 바울의 편지들을 함께 연결하여 설명된다. 마음을 무디게 하라는 Incrassa는 명령형이다.
고린도후서 인용의 Deus saeculi hujus는 본문에 적힌 연결대로 이 시대의 하나님으로 옮겼다. 이레나이오스는 이 문맥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을 눈멀게 하시는 동일한 하나님을 논한다.
보아도 보지 못함과 들어도 듣지 못함 뒤에 intelligentes non intelligant, 곧 깨달아도 깨닫지 못함이 이어진다.
- 45.2 본문으로
하나님의 예지, 사람들 자신의 불신, 그들이 스스로 선택한 어둠이 차례로 연결된다. tradidit는 그 불신에 내주었다는 말이다.
모세에게 떨기나무에서 말씀하신 주체가 Verbum, 곧 말씀으로 명시된다. digitus Dei는 백성을 이끄는 하나님의 손가락이다.
홍해가 자연스럽게 갈라졌다는 생각은 파라오가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는 모습을 설명한다.
- 46.1 본문으로
출애굽을 가리키는 profectio는 떠남 또는 탈출이다. typica profectio와 vera nostra profectio는 이스라엘의 탈출과 신앙을 통한 교회의 탈출을 연결한다.
mammona iniquitatis는 불의한 재물이다. 집과 옷과 그릇, 부모나 친척에게 받은 재산, 상거래와 왕궁의 급여가 그 논의에 포함된다.
이집트인들이 진 빚은 요셉이 먼저 베푼 선행에서 비롯되며, 재산과 목숨이 함께 언급된다.
- 46.2 본문으로
non signatum aurum과 insigne aurum은 표식 없는 금과 표식이 있는 금을 대조한다. 뒤의 금과 은과 구리는 카이사르의 글자와 형상이 찍힌 화폐를 가리킨다.
이스라엘이 받은 물건은 오랜 강제 노동에 대한 작은 품삯으로 설명된다. 강제로 끌려간 자유인의 비유도 같은 관계를 드러낸다.
- 46.3 본문으로
로마인들이 제공하는 평화와 안전한 여행은 당시 신자들이 이방 사회에서 받는 유익의 예로 제시된다.
fugati fueritis는 쫓겨날 때라는 표현이다. 누가복음 16:9 인용의 이 라틴어 형태가 251쪽 본문에 실려 있다.
남의 것이라는 말은 바로 뒤에서 다른 사람에게 받은 재산으로 풀이된다. 이 재산으로 베푸는 선행을 자기 안에 하나님의 장막을 세우는 일과 연결한다.
- 47장 본문으로
장로는 성경이 직접 책망하는 범죄와 책망 없이 기록한 사건을 구별하여 읽도록 가르친다. 후자에서는 typus, 곧 모형을 찾는다.
이집트가 부분적으로 받은 재앙과 민족들이 전면적으로 받을 재앙은 출애굽과 묵시록을 잇는 해석이다. 마지막의 상속지를 주는 이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로 명시된다.
- 48.1 본문으로
adoptatae는 접붙임의 이미지로 옮겼다. 252쪽 주7은 농업의 접붙임을 설명하고, 다음 절은 자녀를 열매로 맺는다는 말을 잇는다.
라틴어 대본은 두 딸을 duae synagogae, 곧 두 회중으로 풀이한다. 병렬 그리스어에는 처음부터 두 회중이 제시된다.
큰딸과 작은딸이 나타내는 majori et minori synagogae는 앞선 회중과 뒤따른 회중의 관계를 가리킨다. 두 회중은 다음 절에서 두 모임으로 다시 풀이된다.
- 48.2 본문으로
인류의 아버지로 제시되는 주체는 Verbum Dei,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어지는 씨는 죄 용서의 영이며, 그 영을 통해 사람이 살아난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의 영과 육신의 commixtio 및 unitas는 섞임과 연합으로 옮겼다. 육신은 바로 이어 plasmati suo, 곧 그분이 빚으신 것으로 풀이된다.
롯의 아내의 소금 기둥은 인간의 일을 겪으며 지체들을 아버지께 보내는 교회의 모형이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per naturalia는 판본의 주석에서 월경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풀이된다.
- 49.1 본문으로
senior Apostolorum discipulus는 사도들의 제자였던 장로라는 표현이다. 이 구절 본문에는 장로의 이름이 없다.
마지막은 논박을 받아 구원받게 될까 두려워한다는 역설적 비판이다. 판본은 victi salvari periclitentur라고 적는다.
- 49.2 본문으로
머리와 몸의 결합은 에베소서 4:16과 골로새서 2:19의 표현을 연결한다. 본문의 junctura subministrationis는 공급하는 관절이다.
concurvans는 굽히게 한다는 뜻으로, 앞선 언약이 사람을 하나님의 섬김 아래로 이끄는 모습을 나타낸다. 255쪽 주6은 멍에 아래 굽혀진 목의 이미지로 설명한다.
두 백성에게 주어진 두 언약의 유익은 하나님을 믿게 될 사람들과 연결된다. 이전 언약에는 하늘의 모형, 교회의 표상, 장래에 관한 예언이 함께 담겨 있다.
- 50장 본문으로
두 차례 오심은 고난을 겪고 죽은 자들에게 내려가는 첫 오심과 구름 위로 오며 심판하는 둘째 오심으로 전개된다.
손을 펼쳐 아말렉을 무너뜨림은 출애굽기 17장의 모세 이야기와 연결된다. 흩어진 자녀들을 양 우리로 모으는 모습이 이어진다.
spiritu per labia sua는 입술에서 나오는 숨으로 옮겼다. 입의 말씀으로 땅을 치는 표현과 나란히 놓인다.
- 51.1 본문으로
temperamentum calicis는 잔에 섞인 것을 뜻한다. 257쪽 주2는 물과 포도주를 섞는 성찬 관행을 설명한다.
마르키온의 두 신론에 대한 질문은 창조 세계의 빵과 잔, 인간의 출생, 죄 용서, 십자가와 부활을 잇는다.
- 51.2 본문으로
독생자, 말씀, 그리스도, 구원자는 여기서 발렌티노스 계열이 각각 별개의 유출을 부여하는 이름들이다. conjugatio는 각각이 이루는 짝을 뜻한다.
defectio와 labes는 결핍과 흠으로 옮겼다. 창조자를 그러한 결함의 열매로 보는 상대 주장이 소개된다.
- 51.3 본문으로
소피아는 발렌티노스 계열의 아이온 이름이다. 여기서의 passio는 소피아에게 일어난 정념을 가리킨다.
obstetricatos는 출산을 돕는 산파의 일을 나타낸다. 그리스도의 유출을 설명하는 상대 주장을 비꼬는 표현이다.
호메로스 인용은 판본의 258쪽 주10에서 일리아스 9.312로 제시된다. 마음과 말의 불일치를 하데스의 문에 비유한다.
- 52.1 본문으로
새로운 출생과 처녀, 믿음을 통한 새로 남이 하나의 긴 구문에 연결된다. in novam generationem 앞의 이동 동사는 라틴어에서 생략되어 있어 한국어에서는 들어가다로 연결했다.
사람이 하나님께로 나아감과 하나님이 사람에게로 오심은 transiet in Deum과 Deus in hominem의 대응을 살린 것이다. 병렬 그리스어도 두 방향을 나란히 놓는다.
옛날에 빚어진 것이라는 antiqua plasmatio는 하나님의 아들이 자기 안에 받아들인 인간을 가리킨다.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을 닮게 만들어졌다는 설명이 앞선다.
- 52.2 본문으로
putativus는 실재 없이 그렇게 보이기만 한다는 뜻으로, 이 절에서는 겉모습뿐이라는 표현을 반복했다.
말 못 하는 짐승이 사람의 그림자를 내보인다는 마지막 반문은 가현설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그들의 논리를 되돌리는 풍자다.
- 52.3 본문으로
거짓 예언의 동기로 헛된 영광, 이익, 악한 영의 작용이 열거된다. 예언의 은사를 받음과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함께 기준으로 제시된다.
- 53.1 본문으로
“판단할 것이다”의 주어는 앞 단락에서 말한 영적인 사람이다. 교회의 일치와 사도적 믿음을 기준으로 여러 가르침을 살피는 논의가 이어진다.
correctio는 잘못을 바로잡는 일이다. 이레나이우스는 분열을 일으킨 사람들이 내세울 수 있는 개선과 그 분열이 초래한 해악을 비교한다.
“그 확신은 하나님의 영 안에 있다”는 라틴어 quae est in Spiritu Dei의 문장 구조이다. 병렬 그리스어는 καὶ εἰς τὸ Πνεῦμα τοῦ Θεοῦ, 곧 “그리고 하나님의 영을 향한”으로 이어져 믿음의 대상을 나열한다.
“각다귀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킨다”는 마태복음 23:24의 비유이다. 작은 이유로 교회의 몸을 해치는 행위에 적용된다.
- 53.2 본문으로
character는 드러나는 특징이나 표지를 뜻한다. 이 문장에서는 감독들의 계승과 각 지역 교회의 연속성에 연결되어 “그리스도의 몸의 특성”으로 옮겼다.
quae pervenit의 quae는 앞의 Ecclesiam과 연결되어 교회가 우리에게까지 이르렀다는 문장을 이룬다. 이어지는 custodita도 여성형으로 교회와 연결된다. Harvey는 custodita를 본문에 두고 custoditione와 custodio를 이문으로 기록한다.
scripturarum tractatione plenissima는 성경을 온전히 다루는 것을 뜻한다. sine fictione는 꾸미거나 허위로 만드는 일이 없다는 뜻이며, 뒤에는 첨가와 삭제, 읽기의 왜곡, 부적절한 해석을 경계하는 표현들이 이어진다.
“사랑의 은사”는 지식과 예언과 다른 모든 은사보다 귀한 것으로 제시된다. 지식에서 시작한 문장은 사랑을 으뜸으로 꼽으며 끝난다.
- 54장 본문으로
martyrium은 증언과 순교를 함께 가리킬 수 있다. 이 문단은 죽음을 감수하는 순교와, 자기들의 견해를 참된 증언이라고 부르는 상대편의 주장을 대조한다.
“그 이름으로 인한 치욕”의 이름은 그리스도의 이름이다. 한두 사람이 교회의 순교자들과 함께 끌려간 사례는 그 이름 때문에 겪는 박해의 맥락에 놓인다.
롯의 아내의 소금 형상은 지체를 잃은 뒤에도 온전해지는 교회의 예표로 제시된다. 롯의 아내가 소금 형상이 된 사건은 창세기 19:26에 나온다.
“새로운 방식”의 nove와 “동일한 영”의 idem Spiritus가 함께 놓인다. 교회에 임하신 영은 예언자들에게 임하신 영과 동일하며, 박해도 예언자들과 교회를 잇는다.
- 55.1 본문으로
예언자들은 그리스도의 지체들이며 각 지체의 활동이 모여 한 분의 모습을 이룬다는 비유가 이어진다. dispositio는 이 문맥에서 각 예언자에게 맡겨진 경륜을 가리킨다.
데살로니가후서 인용은 Si tamen으로 시작하는 조건절의 형태다. 이레나이우스는 주님의 나타나심과 환난에 대한 보응, 성도들의 안식을 함께 인용한다.
주님이 심판의 불을 말씀하시는 대목에는 “내 아버지가 마련하신”이라는 주어와 동사가 있다. interitus aeternas는 멸망의 영원한 형벌을 나타내며, a facie Domini는 주님의 얼굴에서 떠남을 덧붙인다.
regnantur는 다스림을 받는다는 수동형이다. 왕국의 영광을 묘사하는 시편 인용 뒤에 그리스도가 자신의 다스림을 받는 모든 이보다 높으시다는 설명이 따른다.
- 55.2 본문으로
Homo est라는 예레미야 인용은 “그는 사람이다”라는 칠십인역 계열의 표현이다. 이레나이우스는 이를 그리스도의 인성과 연결한다(266쪽 주2).
prophetam은 남성형 “예언자”다. “내가 예언자에게 갔더니 그가 아들을 낳았다”는 라틴어 문장에는 이 형태가 쓰였고, 편집자는 주3에서 prophetissam과 비교한다.
순결한 태를 여는 문장에는 purus, pure, puram이 이어져 순결한 분, 순결하게, 순결한 태라는 세 표현이 겹친다. 이 태는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는 설명도 함께 붙어 있다.
그리스어 병렬문은 동정녀에게서 오신 임마누엘과 말씀이 자신이 빚으신 존재에 결합하심을 다룬 짧은 인용이다. 266쪽의 별표들은 이와 별도로 시리아어 인용문에 대응하는 범위를 표시한다.
Ab Africo는 남쪽 또는 남서풍이 부는 방향을 가리킨다. 본문은 이를 베들레헴에서의 오심에 연결한다.
- 55.3 본문으로
고난에 관한 여러 예언을 차례로 열거하고, 이를 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 오신 일과 예루살렘에서 받으신 수난에 연결한다. ‘죽음의 진창’은 limum mortis의 표현이다.
‘거룩하신 주님께서 자신에게 속한 죽은 이들을 기억하셨다’는 죽은 이들에게 내려가시는 장면을 담은 인용이다. Harvey판 267쪽 각주 4는 이 인용을 제2책 108쪽 각주 6에 연결한다.
‘제육시부터’는 ab hora sexta이다. 아모스 인용의 한낮 일몰을 십자가 사건에 연결하며, 이어 축제일과 노래가 애통과 통곡으로 바뀔 것을 설명한다.
예레미야 인용의 quae parit는 ‘자식을 낳는 여인’이다. 이 라틴어 본문에는 자녀의 수가 없으며, Harvey판 267쪽 각주 8이 ‘일곱’을 뜻하는 septem의 누락 가능성을 논한다.
- 55.4 본문으로
‘하늘의 통치자들’은 principes coelorum이며, 영광의 왕을 위해 영원한 문들을 여는 명령을 그리스도의 승천에 연결한다.
‘큰 지진’은 terrae motus magnus이다. Harvey판 268쪽은 여백에 마태복음 24:21을 적고, 각주 2에서 이 구절이 마태복음 24:7과 24:21을 결합한다고 설명한다.
‘심판받는 자’와 ‘의롭다 함을 받는 자’는 각각 judicatur와 justificatur의 수동형이다. 인용은 하나님의 종 앞으로 나아오라는 법정 장면을 담고 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in altissimis이다. Harvey판 268쪽 각주 4는 이 표현과 ‘그날에’라는 성경 독법의 차이를 논한다.
- 55.5 본문으로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는 scietis의 미래형이다. 이어지는 광야의 길과 메마른 땅의 강은 새 언약의 자유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연결된다.
‘이 믿음을 통해’의 qua는 앞의 fidem을 받는다. Harvey판 268쪽 각주 8은 qua와 quam의 독법 및 관계사 생략을 기록한다.
‘권능’으로 옮긴 virtutes는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가리킨다. 선택받은 백성이 그것을 널리 이야기하도록 물을 주신다는 목적이 거듭 나온다.
- 55.6 본문으로
‘경륜 가운데 어떤 모습’은 characterem dispositionis이다. 개별 예언이 주님의 경륜에서 가리키는 부분과 하나님의 아들께서 행하신 일의 전체를 함께 설명한다.
말씀의 현재 나타나심과 영이 마지막 때에 새롭게 부어짐을 말하면서, 하나님과 말씀과 영의 동일성을 각각 거듭 밝힌다.
‘인류 가운데’는 ex quo를 humanum genus에 연결한 번역이다. 이어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따르는 이들과 그분을 떠나는 이들의 행위와 결과를 대조한다.
‘더 주의 깊게 읽어라’는 복음과 예언서에 거듭 쓰인 legite diligentius이다. 이 권고는 마르키온을 따르는 자들과 예언자들을 다른 신에게 연결하는 이들에게 향한다.
- 56.1 본문으로
omnem novitatem attulit semetipsum afferens는 예고된 그리스도 자신이 오신 것이 모든 새로움을 가져왔다는 뜻이다. 왕의 선물과 왕 자신을 함께 받는 뒤의 비유가 이를 풀어 준다.
마태복음 5:18 인용에는 a Lege et prophetis, 곧 율법과 예언자들에게서라는 표현이 함께 있다. Harvey 270쪽 각주 3은 et prophetis의 사본 전승을 논한다.
로마서 인용은 율법 없이 나타난 하나님의 의(3:21)와 믿음으로 살 의인(1:17)을 이어 놓는다. 두 번째 문구는 하박국 2:4의 예언으로 다시 설명된다.
- 56.2 본문으로
첫 조건문은 상대가 주장하는 다른 신에게서 예언의 영감을 받았다는 가설을 세운 뒤, 예언자들이 그리스도의 오심과 경륜을 예고한 사실을 묻는다.
sol medio die occidit는 해가 대낮에 졌다는 말이다. 뒤에는 휘장, 지진, 바위, 죽은 자들의 일어남, 사흘째 부활과 승천이 수난의 증거로 이어진다.
novum libertatis testamentum은 자유의 새 언약이다. 자유의 근거를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연결한다.
- 56.3 본문으로
스룹바벨 때 성전을 다시 세운 일과 칠십 년 뒤 백성이 떠난 일을 묶어 바빌론 포로 이후의 회복을 가리킨다. 이어지는 돌판의 율법은 이 시기에 지키던 모세의 율법이다.
평화의 예언은 이사야 2:3-4와 미가 4:2-3의 문구를 함께 전한다. aratra는 쟁기, falces는 낫으로 옮겼으며, 다음 절에서도 두 농기구의 형상이 이어진다.
마지막 문장은 다른 법과 말씀이 평화를 이루었다면 예언도 다른 이를 가리킬 것이라는 조건문이다. 다음 절에서 사도들이 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그 평화를 이루었다는 논증으로 이어진다.
- 56.4 본문으로
ipsae는 앞 절의 민족들(gentes)을 받는다. 민족들이 무기를 농기구로 바꾸는 일이 자유의 법이 일으킨 변화로 서술된다.
쟁기는 아담을 빚어 처음 사람을 심으신 일을, 낫은 마지막 때에 말씀을 통해 열매를 거두시는 일을 가리킨다. 뒤에서는 십자가와 아벨을 통해 시작과 끝을 서로 연결한다.
habitu taleis confixus의 taleis는 나무못이나 말뚝을 가리킨다. Harvey 272쪽 각주 8은 사본의 talis와 hastali를 소개하고 쟁기의 나무와 철을 고정하는 못의 형상에서 taleis를 제안한다. 이 판본의 본문은 taleis를 싣고 있다.
이사야 57:1의 의인이 죽고 거두어지는 일을 아벨과 주님, 그 머리를 따르는 몸의 연속 속에서 읽는다.
- 57.1 본문으로
summitas는 지극히 높은 곳, medietas는 중간 영역을 가리킨다. 273쪽 각주 2는 summitas를 플레로마와 연결한다. 서로 다른 출처에서 성경의 말이 나왔다는 설명은 발렌티노스 계열의 견해이다.
프루니코스를 수식하는 audacem은 대담한으로 옮겼다. 273쪽 각주 3에 따르면 Clermont와 Voss 사본에는 이 말이 없으며, Harvey는 Prunica를 풀이한 난외 설명일 가능성을 제시한다.
instrumenta는 아버지의 뜻을 전할 도구들이다. 이어지는 물음은 아버지가 직접 전령들을 마련할 능력과 자유를 가졌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 57.2 본문으로
principalitas는 최상 영역으로 옮겼다. 274쪽 각주 5는 앞 절의 summitas와 함께 플레로마를 가리키는 말로 설명한다. 이에 맞서는 subjecta deminoratio는 그 아래 결핍의 영역이다.
빛과 진리와 완전함과 앎의 영, 무지와 결핍과 오류의 영이라는 구분은 secundum regulam ipsorum, 곧 그들의 규칙에 따른 설명이다. 한 예언자가 이처럼 대립하는 두 출처를 함께 지닐 수 있는지가 논점이다.
새 옷 조각과 새 포도주의 비유는 누가복음 5:36-37과 연결된다. 여기서는 예언자들을 낡은 것으로 여기면서 그들에게 최상 영역의 새로운 말을 돌리는 해석을 비판한다.
- 57.3 본문으로
sacramenta는 이 대목에서 플레로마의 신비를 가리킨다. 어머니와 그 씨앗이 플레로마 바깥에 있다는 설명에 이어, 이들이 그 안의 신비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묻는다.
Harvey 본문은 quam extensus Horo이다. 275쪽 각주 1은 quam에 대해 qua라는 추정 교정과 quum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Horo에 대해서도 사본별 Horum과 Hora를 기록한다. 문맥의 장면은 위의 그리스도가 호로스 위로 뻗어 나가 어머니에게 형태를 주는 일이다.
모형의 대응을 묻는 목록에는 식초와 쓸개즙, 나뉜 옷, 찔린 몸에서 나온 피와 물, 핏방울의 땀이 차례로 나온다. 마지막의 incipiebant evenire는 그때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나 장차 일어날 사건들을 가리킨다.
- 57.4 본문으로
프로파토르와 뷔토스, 만물의 시작과 독생자, 만물의 아버지와 말씀은 상대 학파가 성경 구절에 부여한 해석을 차례로 열거한 것이다. 275쪽 각주 6은 시작이 모노게네스의 이름이며 아버지가 로고스의 이름임을 설명한다.
이 절은 Pleroma와 plenitudo를 함께 쓴다. 각각 플레로마와 충만함으로 옮겼으며, 소피아가 그 안에 있고 어머니가 그 바깥에 있다는 상대의 구분을 따른다.
시게는 침묵을 뜻하는 이름이다. 위의 시게를 자기들의 침묵으로 나타낸다는 말은 침묵에 신화적 근거를 부여하는 상대의 설명이다. deformari는 여기서 형상으로 나타내다라는 뜻이다.
regula veritatis는 진리의 규칙이다. 결론은 예언자 파송, 이집트에서의 해방, 아들을 드러내신 일을 한 하나님의 행위로 연결한다.
- 58.1 본문으로
도입의 Quem enim non confutat Dominus는 주님의 가르침이 상대를 반박한다는 수사의문문이다.
외아들을 보내는 집주인의 말에 forte가 있어 “존중할지도 모르겠다”로 옮겼다. 농부들의 행위는 때림, 돌로 침, 죽임의 순서다.
principali auctoritate는 아들이 아버지에게서 받아 지닌 최고의 권위를 가리킨다. 종들이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라고 전하는 방식과 대비된다.
- 58.2 본문으로
servilis legisdatio와 adoptio는 종에게 주어진 율법과 자녀로 받아들임을 각각 가리킨다.
cultura는 포도밭의 경작과 하나님을 향한 경배를 함께 떠올리게 한다. 울타리 설명에서는 “경배”, 민족들에게 맡겨진 일에서는 “경작하여 열매 맺는 일”로 옮겼다.
스가랴 인용의 malitiae fratris sui ne recordemini는 “자기 형제의 악을 기억해 두지 마라”라는 표현이다.
예레미야 인용의 audierunt는 완료형 “들었다”다. 그 뒤에는 “그들 가운데서 가축을 치는 이들”이라는 표현이 이어진다.
- 58.3 본문으로
누가복음 인용은 “언제나 늘 깨어 있어라”라는 강조를 포함한다. Harvey 278쪽 주6은 이 어구의 성경 본문 전승 차이를 설명한다.
노아 시대의 묘사에도 “사고팔았다”가 포함되어 있다. 롯 시대의 묘사에는 “심고 건축했다”가 더해진다.
가버나움을 향한 numquid ... exaltaberis는 하늘까지 높아질지를 묻는 문장이다. 이어지는 inferos는 죽은 이들의 영역인 “저승”으로 옮겼다.
- 58.4 본문으로
arcae typum, Adae plasmationem은 “방주의 모형, 아담의 조형물”이라는 인쇄 본문이다. Harvey 279쪽 주8은 Massuet의 archetypum(원형) 교정안과 Grabe의 방주 해석을 함께 소개한다. 이 부분의 라틴어 구문은 난해하다.
범죄한 천사들이 인간들과 섞였다는 설명은 창세기 6장과 홍수를 연결하는 저자의 해석이다.
더 큰 은혜와 더 큰 형벌은 동일한 주님이 주신 선물과 그에 따른 책임을 짝짓는다.
- 58.5 본문으로
마음의 “귀”에 해당하는 aures가 인쇄 본문에 실려 있다. Harvey 280쪽 주5에는 “입”을 뜻하는 os의 이문이 기록되어 있다.
Tollite eum a pedibus et manibus는 “발과 손을 붙들어 들어내라”는 표현이다. Harvey 281쪽 주1은 묶는 행위를 뜻하는 성경의 그리스어와 시리아어 독법을 비교한다.
이 인쇄 절과 다음 절을 합친 범위가 통상 4권 36장 5절이다.
- 58.6 본문으로
예레미야 인용의 inter diem et ante lucem은 “낮에도 동트기 전에도”라는 시간 표현이다.
주님을 알림, 아버지를 복음으로 전함, 하나님의 아들의 오심을 예고함, 이미 와 계심을 선포함이라는 네 동사가 예언자와 사도의 연속성을 설명한다.
- 58.7 본문으로
cum vocatione는 부름받음과 의로운 행위를 함께 연결한다. 혼인 예복은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삶과 이어진다.
고린도후서 인용은 “죽을 것이 불멸에 삼켜진다”라고 한다. Harvey 282쪽 주2는 “생명에”라는 다른 독법을 기록한다.
sponsalis thalamus는 혼인 잔치의 공간에서 더 나아가 신랑의 혼인 방을 가리킨다.
- 58.8 본문으로
거저 주는 선물과 행한 일에 따른 갚음이 대비된다. meritum은 이 문맥에서 감사할 줄 모르는 이들의 행위에 따른 책임을 뜻한다.
로마서 13장 인용은 권세, 선악의 행위, 칼, 진노, 양심, 세금을 하나의 논증으로 이어 간다.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군대라고 부르는 근거는 사람이 그분이 빚으신 피조물이며 그분에게서 존재를 받는다는 데 있다.
- 58.9 본문으로
primam stolam은 작은아들에게 내준 으뜸가는 옷을 가리켜 “가장 좋은 옷”으로 옮겼다.
각자가 받은 한 데나리온은 임금의 형상과 명문,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앎과 연결된다. incorruptela는 “썩지 않음”이다.
283-284쪽 그리스어 병렬문은 판면에서 니케타스의 마태복음 카테나에 귀속되어 있다. 그리스어에는 동전에 형상과 명문이 “있다”는 ἔχον이 있으며, 라틴어는 명사들을 이어 놓는다.
그리스어 병렬문의 μετὰ τὴν μεσοχρονίαν은 중간 시기 이후를 가리키고, 라틴어 circa medietatem temporum은 중간 무렵을 가리킨다.
- 58.10 본문으로
exhomologesis는 세리가 동일한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죄의 고백을 가리킨다.
두 아들 비유의 첫 아들은 뒤에 뉘우치지만 “그때는 뉘우침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라고 서술된다. 인쇄 본문은 이 문구를 포함한다.
무화과나무를 삼 년 동안 찾아옴과 예루살렘의 자녀들을 여러 번 모으려 함을, 저자는 말씀이 예언자들을 통해 거듭 찾아오신 일로 해석한다.
예루살렘을 향한 relinquetur는 미래형 “남겨질 것이다”다. Harvey 284쪽 주5에는 같은 자리의 여러 이문이 실려 있다.
- 59장 본문으로
자유의 법은 창조 때부터 주어진 자기 권한과 선택 능력을 뜻한다. 하나님이 선을 주셨다는 말과 인간이 그것을 지켰다는 말이 나란히 나온다.
“뜻”에 해당하는 sententia는 여기서 하나님의 선한 의향과 인간이 자발적으로 따르는 의지를 가리킨다. 그리스어 병렬문의 γνώμη도 뜻이나 의향을 나타낸다.
로마서 2장의 인용은 인자하심이 회개로 이끈다는 말, 진노를 쌓는다는 말, 선을 행하는 이의 영광과 존귀를 차례로 잇는다.
- 60.1 본문으로
“분별 있는 사람들”은 라틴어 homines sensatos를 옮긴 말이다. 그리스어 병렬문에는 좋은 법에 따라 사는 사람들을 뜻하는 표현이 실려 있다.
본성에 따라 선악이 고정된다는 가정을 먼저 제시한 다음, 같은 본성을 지닌 사람들이 선택과 지속적인 실천에 따라 칭찬이나 형벌을 받는다고 설명한다.
“둘로 가르고”는 dividet를 옮긴 말이다. 이어지는 “위선자들과 함께”는 이 문헌의 라틴어 인용에 들어 있는 표현이다.
- 60.2 본문으로
“허용되지만 유익하지는 않다”는 말은 인간이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과 그 선택의 결과를 구별한다. “악의 가림막”이라는 표현은 베드로전서 2:16에 해당한다.
에베소서의 빛과 어둠에 관한 말에 로마서 13장의 권고가 이어진다. ira는 분노를 뜻하므로 “성내다”로 옮겼다.
고린도전서 6:11 인용은 씻음과 거룩하게 됨을 말한다. 판본 289쪽 주1은 의롭다 함을 받았다는 구절이 빠진 사실을 지적한다.
“영원한 생명을 지니지 못한다”는 non habet vitam aeternam에 따른 표현이다. 289쪽 주4에는 그리스어와 시리아어의 다른 독법이 실려 있다.
“날개 아래”에 해당하는 ascellas는 ala와 같은 뜻으로 쓰이는 형태이다. 판본 289쪽 주5에는 ascellas, ascillis, asellis, alas의 형태가 소개된다.
- 61.1 본문으로
“흙에 속한 이들”은 choicos를 옮긴 말이며, 이레나이우스가 논박하는 상대편의 인간 분류이다.
“생명 없는 것들”의 대본은 inanimalia이다. 290쪽 주1은 이 형태의 전승과 animalia라는 독법을 논한다.
“힘쓰는 이들”이라는 마태복음 11:12 인용을 이레나이우스는 깨어 힘을 다해 싸우는 이들로 풀어낸다. 이어지는 고린도전서 인용도 경기와 관의 비유로 읽는다.
“내 몸을 멍들게 하며”는 lividum facio corpus meum을 옮긴 말이다. 290쪽 주9는 lividum과 혼동된 사본의 형태를 소개한다.
“우리에게 달려 있었으므로”의 대본은 pro nobis erat이다. 291쪽 주3에서 Gallas와 Feuard는 penes nos, Harvey는 nostrum erat로 풀이한다. Grabe의 e re nostra는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풀이이다.
- 61.2 본문으로
“너의 떠남이 너를 바로잡을 것이다”는 Emendabit te abscessio tua의 번역이다. 앞 문장의 배반을 통한 배움과 연결된다.
마지막 문장의 capiendum은 받아들임, 파악함을 뜻한다. 인간이 성숙하여 하나님을 보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가리킨다.
- 62장 본문으로
innatus는 태어나지 않으심을, infectus는 만들어지지 않음을 가리킨다. 피조물의 뒤늦은 시작과 성장을 하나님의 영원한 존재와 대비하는 대목이다.
온전한 음식과 젖의 비유는 인간이 완전함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성장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뒤의 아버지의 영은 불멸의 빵이라고 불린다.
라틴어 inenarrabili gloria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광이다. 병렬 그리스어는 ἀφθάρτῳ δόξῃ, 곧 썩지 않는 영광이라는 표현을 쓴다.
그리스도의 육신을 젖가슴에 비유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일과 영을 안에 간직하는 일을 이어 말한다.
- 63.1 본문으로
젖과 음식은 각각 주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일을 배우는 것과 생명의 음식이신 성령을 받는 것에 연결된다. 성숙의 비유를 고린도전서 3장의 인용으로 풀어 쓴 대목이다.
inexercitabilem은 훈련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병렬 그리스어 ἀγύμναστα는 아직 훈련되지 않았다는 표현이다.
coinfantiatum은 함께 아기가 되었다는 뜻이다. 라틴어는 그 주어를 하나님의 말씀(Verbum Dei)이라 하고, 병렬 그리스어는 하나님의 아들(Υἱὸς τοῦ Θεοῦ)이라 한다.
완전함을 받음(accipere), 담음(capere), 간직함(continere)의 세 단계를 구별한다. capax는 인간의 수용 능력에 맞추어 오신 말씀을 설명한다.
라틴어 Quaedam은 어떤 것들이라는 뜻이다. 병렬 그리스어 Ἅτινα는 앞의 피조물들을 이어 받는다. 인쇄본 295쪽 주 5는 두 표현의 차이를 다룬다.
- 63.2 본문으로
아버지의 뜻과 명령, 아들의 섬김과 형성, 영의 양육과 성장이 인간이 완전함에 이르는 과정에 함께 나타난다.
만들어짐, 성장, 굳세어짐, 번성, 강건함, 영광, 하나님을 봄이 차례로 이어진다. convalescere는 강건해지거나 건강을 회복한다는 뜻이다.
라틴어는 하나님께 복종함을 썩지 않는 상태로 존속하는 일이라 하고, 썩지 않음을 창조되지 않으신 분의 영광이라 한다. 296쪽 그리스어 본문과 편집주는 이 두 문장의 배열과 격 형태에서 차이를 보인다.
- 63.3 본문으로
신들이 됨(Dii)은 시편 81편 6-7절의 인용과 인간의 성장을 연결하는 표현이다. 창조되지 않으신 하나님과 창조된 인간의 차이가 같은 문단에서 거듭 언급된다.
passionum capaces는 영향을 받거나 고난을 겪을 수 있는 상태를 가리킨다. 여기서는 인간 본성의 연약함과 성장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potestas와 suae potestatis는 인간이 스스로 결정할 권한을 가리킨다. 선한 선물을 받는 일과 인간의 선택이 함께 언급된다.
vincet는 이기실 것이라는 미래형이다. 뒤의 문장은 죽을 것이 불멸에, 썩을 것이 썩지 않음에 삼켜지는 일을 설명한다.
- 64.1 본문으로
magnanimitatem은 오래 참으심으로 옮겼다. 앞 장에서 인간의 이탈을 견디시는 하나님을 설명할 때에도 같은 명사가 쓰인다.
두 가지 감각은 선과 악을 경험하고 구별하는 능력을 가리킨다. 혀, 눈, 귀의 예가 마음의 분별과 선택에 연결된다.
마지막 문장은 latenter semetipsum occidit hominem, 곧 자기도 모르게 인간인 자기 자신을 죽인다고 말한다. 인간의 경험과 분별을 피하는 태도에 대한 강한 표현이다.
- 64.2 본문으로
물기, 진흙, 손가락 자국은 인간을 빚는 장인의 비유를 이룬다. cor molle et tractabile는 부드럽고 빚기 쉬운 마음이다.
ars와 artificium은 이 문맥에서 장인의 솜씨와 그 작업을 가리킨다. 하나님의 작품이 되어 가는 인간의 믿음과 복종이 이어진다.
왕이 아름다움을 사모한다는 문장은 인쇄본의 시편 44편 12절 표기를 따른다. 혼인 잔치에 초대받고도 왕의 만찬을 잃는 예는 마태복음 22장의 비유에 연결된다.
- 64.3 본문으로
빛에서 달아나 스스로 눈을 멀게 한다는 비유는 자유로운 선택과 그 결과를 설명한다. 하나님께 복종함은 영원한 안식이라고 불린다.
빛을 찾는 이들과 빛을 피하는 이들에게 각각 알맞은 거처가 준비된다. 형벌과 어둠은 빛을 피하는 행위에 연결된다.
300쪽 라틴어 his와 convenienti poenae는 인쇄본의 여격 표현이다. 같은 쪽 주 1-2에는 대명사와 격을 바꾸는 다른 독법이 실려 있다.
299-300쪽 그리스어 병렬문은 빛이 부족해지지 않는다는 문장부터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만들어졌다는 문장까지 이어진다. 인쇄본은 요한 장로이자 수도사의 발췌집에서 인용한 것으로 표시한다.
- 65장 본문으로
communicatio는 아버지와 나누는 교제를 가리킨다. 그 교제를 바라는 사람과 배반하는 자에게 각각 마련된 것이 이어진다.
mala는 영원한 불과 바깥 어둠을 가리키므로 재앙으로 옮겼다. 마지막 문장은 그것을 겪는 사람들에게 재앙이라고 설명한다.
Ego Deus zelans에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있다. Harvey 301쪽의 병렬 그리스어에도 ζηλωτής가 실려 있다.
- 66.1 본문으로
마태복음 25장의 인용에는 불을 마련한 주체가 Pater meus, 곧 내 아버지로 명시되어 있다.
dignos는 나라와 불타는 화덕에 들어갈 사람들을 각각 수식한다. 첫 용례는 그 나라에 합당한 이들이고, 둘째는 형벌에 해당하는 이들이다.
clibanus와 caminus는 각각 아궁이와 화덕으로 옮겼다. 두 말 모두 문맥에서 불로 벌하는 장소를 가리킨다.
- 66.2 본문으로
negligenter와 male는 불순종을 받아들인 사람의 부주의와 그릇됨을 함께 나타낸다. 병렬 그리스어에도 ἀμελῶς와 κακῶς가 함께 쓰였다.
inimicitia는 사람을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적대감이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향한 적대감을 거두어 그 적대감을 일으킨 뱀에게 돌리셨다고 서술한다.
창세기 3:15 인용의 calcabit는 밟다, observabis는 지켜보다 또는 노리다라는 동사다. 뒤의 설명에서도 주님께서 뱀의 머리를 밟으셨다는 표현이 이어진다.
recapitulavit는 총괄하셨다로 옮겼다. 여자에게서 사람이 되신 주님께서 앞서 말한 적대와 승리를 자기 자신 안에 모으신다는 서술이다.
천사와 사람이 마귀에게 속한다는 진술 뒤에 마귀 자신도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설명이 이어진다. 여기서 마귀와의 관계는 배반에 참여하는 데서 생긴다.
303-304쪽 병렬 그리스어의 창세기 인용 일부는 대괄호 안에 있다. Harvey의 편집 주석은 연쇄 주석에서 줄여 인용한 부분을 복원했다고 설명한다.
- 67장 본문으로
아들이라는 말은 태어남과 창조, 가르침을 전수받는 관계에 쓰인다. 본문은 모든 사람이 창조에 따라 하나님의 아들이며, 순종과 가르침에 따라서는 그분을 믿고 뜻을 행하는 사람이 아들이라고 구별한다.
우리보다 앞선 어떤 이라는 말에는 인명이 없다. Harvey 304쪽 주3은 포티누스를 가능한 인물로 제안한다.
dicto audientiam은 말에 귀를 기울여 따르는 것, 곧 순종이다. 앞뒤의 credunt와 faciunt는 믿음과 행위를 함께 언급한다.
이사야 인용의 exaltavi는 높여 주었다, spreverunt는 업신여겼다는 말이다. 이어지는 filii alieni는 낯선 아들들이라는 표현이며, 본문은 그들의 행위를 창조에 따른 관계와 구별한다.
- 68.1 본문으로
abdicati는 자녀를 자녀로 인정하지 않고 내치는 행위이다. 이어지는 상속의 비유는 친자 관계와 법적 상속 자격을 구분한다.
시편 인용의 ira는 ‘분노’이다. 뱀에 비유된 분노와 독사의 자손이라는 호칭이 이어진다.
in varietate는 다른 이들을 해치는 뱀의 행동을 가리켜 ‘교활하게’로 옮겼다. 이어지는 헤롯의 여우 비유에는 간교함과 속임수를 뜻하는 astutia와 dolus가 나온다.
animabus는 ‘영혼들’, incorruptela는 ‘썩지 않음’이다. 이사야 인용은 영혼에서 악을 없애라는 권고를, 이어지는 문장은 회개하는 이들이 받을 유산을 말한다.
- 68.2 본문으로
plasma는 하나님께서 ‘빚으신 것’이고, 저자는 이를 carnis substantia, 곧 ‘육신의 실체’라고 풀이한다.
exprobratio와 eversio는 거짓으로 지식이라 불리는 것을 드러내고 논박하는 저술의 두 측면이다. Harvey판 307쪽 주 2는 이 문구를 저자가 붙인 책 제목과 연결한다.
다섯 권의 책은 이 저술 전체의 구성을 가리킨다. 다음 권에는 아버지에 관한 주님의 나머지 말씀과 바울 서신 해설을 배치하겠다고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