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두 본문으로
Harvey판 제2책 인쇄 1쪽의 제3권 서문 전체이다. 독자의 요청, 앞의 두 권에서 한 일, 이 권에서 성경의 증거를 제시하겠다는 계획을 보존했다.
destructio와 destructa는 무너뜨림이라는 인쇄 독법으로 옮겼다. 1쪽 각주 1은 detectio와 detecta라는 교정 제안을 검토하며, 이 기록에서는 대안으로 구별한다.
하나님 안의 사랑이 요청보다 더 베푼다는 서술과, 교회가 사도들에게 받아 자녀들에게 전하는 믿음의 순서를 유지했다. 복음의 potestatem은 복음을 전할 권한으로 읽었다.
끝의 인용은 누가복음 10:16에 대응한다. 너희를 듣는 것과 나를 듣는 것, 너희와 나와 나를 보내신 이를 업신여기는 관계를 인쇄 형태대로 옮겼다.
- 1.1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1장 1절의 앞부분이다. 처음 선포했던 복음을 이후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록으로 전했다는 순서를 보존했다.
in Scripturis는 선포한 복음을 기록으로 전했다는 문맥으로 옮겼다. 토대와 기둥이라는 두 비유를 각각 유지했다.
supervenientis Spiritus sancti는 인쇄된 속격 구문을 유지했다. 2쪽 각주 3은 사도행전 1:8과 비교한다. 위로부터의 권능을 입는 표현은 누가복음 24:49와도 이어진다.
모두와 각자가 하나님의 복음을 지녔다는 마지막 서술의 주어는 사도들로 읽었다. 이레네우스는 사도들의 앎을 자신들이 바로잡는다고 주장하는 상대를 비판한다.
- 1.2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1장 1절의 나머지와 2절 전체이다. 2절은 이들 모두가 한 하나님을 전했다는 Et omnes isti에서 시작한다.
마태가 히브리인들 가운데서 그들의 언어로 기록을 냈다는 서술을 옮겼다. 베드로와 바울이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던 때라는 관계도 저자의 전승 보고로 보존했다.
Post vero horum excessum은 그들이 떠난 뒤로 옮겼다. 5-6쪽의 편집 각주는 출발과 죽음의 두 풀이를 검토하고 로마에서의 출발을 지지한다. 그 연대 해석은 본문과 구별했다.
마가는 베드로의 제자이자 통역자, 누가는 바울을 따르던 이로 옮겼다. 요한은 주님의 제자이며 주님의 가슴에 기대어 누웠던 이로 서술된다. 아시아의 에베소라는 거주지명도 유지했다.
그리스어 병렬문은 Harvey 인쇄 3-6쪽에서 보존하고 『교회사』 5.8.2-4의 인용 범위와 대조했다. 인용은 요한의 에베소 거주에서 끝나며, 뒤의 한 하나님과 한 그리스도에 관한 라틴어 서술과 구별했다.
파피아스 선집 II.15의 마가 전승과 II.16의 마태 전승을 병행 대목으로 연결했다. 출처 정보에는 공개판 alpha-0.7의 고정 주소와 해당 원문 수정본을 기록했다. 이레네우스의 보고와 파피아스 및 전승자의 발화를 각각 구별해 비교할 수 있다.
- 2.1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2장 1절이다. 성경을 비난하며 진리가 살아 있는 목소리로 전해졌다고 말하는 주장은 이레네우스가 보고하는 상대 집단의 견해이다.
고린도전서 2:6의 바울 인용을 그들이 자기들의 지혜에 적용한다고 서술한다. 이어지는 허구라는 말은 이레네우스의 논평으로 구별했다.
발렌티노스, 마르키온, 케린토스, 바실리데스에 이어 반박하는 또 다른 사람을 말하는 구문을 유지했다. 7쪽 각주 3도 마지막 표현을 특정 이름을 정하지 않은 반대자로 풀이한다.
진리의 규범을 왜곡하며 자기 자신을 선포한다는 마지막 문장의 주체와 대상을 보존했다.
- 2.2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2장 2-3절이다. 3절은 이런 자들과 싸운다는 Adversus tales certamen에서 시작한다.
교회들에서 장로들의 계승으로 보존되는 사도 전승이라는 서술을 유지했다. 상대는 자신들이 장로들과 사도들보다 더 지혜롭다고 주장한다.
주님의 말이 데미우르고스, 중간 영역, 최상위 영역에서 나왔다는 주장은 상대 집단에 귀속했다. summitas는 최상위 영역으로 옮기며, 8쪽 각주 1의 플레로마 풀이를 대조 정보로 기록한다.
lubrici [l. lubrice]에서는 부사 lubrice를 채택해 뱀처럼 미끄러지며 달아나는 동작으로 옮겼다. 8쪽 각주 2는 사본의 형용사와 그리스어 복원 가능성을 함께 논의한다.
일부라도 진리로 돌아오게 할 가능성과, 오류에서 벗어나는 일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두 한정을 보존했다.
- 3.1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3장 1-2절이다. 2절은 모든 교회의 계승을 열거하면 길어진다는 Sed quoniam valde longum est에서 시작한다.
8쪽의 successiones는 사본을 근거로 복원한 인쇄 독법이다. 사도들이 세운 감독과 그들에게서 이어지는 계승을 구별해 옮겼다.
감추어진 신비를 알고 있었다면 교회를 맡긴 이들에게 우선 전했을 것이라는 조건을 유지했다. 뒤의 유익과 재앙은 후계자들이 올바로 행동하거나 넘어지는 경우에 따른 결과이다.
potentiorem principalitatem은 더 큰 권위로 옮겼다. 9쪽 각주 7은 권위·우위와 그 근거에 관한 여러 해석을 제시한다. convenire는 각주 8이 택한 일치의 뜻으로 읽었으며, 모인다는 뜻과 구별해 기록한다.
in qua는 그 안에서는으로 옮겼다. 가까이 있는 모든 교회와 앞서 나온 이 교회 가운데 어느 표현을 받는지에 관해 9쪽 각주 10이 논의한다. 각처의 이들에 의해라는 ab his qui sunt undique도 인쇄된 범위로 보존했다.
- 3.2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3장 3절의 앞부분이다. 다음 단위의 에바리스토스부터 이어지는 목록도 같은 통상 절에 속한다.
리누스를 말하는 바울의 편지라는 언급에 인쇄 여백은 디모데후서 4:21을 연결한다. 아나클레토스는 라틴어 Anacletus를 옮겼으며, 그리스어 병렬문의 이름은 Ἀνέγκλητος이다.
클레멘스는 사도들로부터 셋째로 감독직을 받았다고 서술된다. 편지를 썼다는 문장의 주어는 로마 교회이며, 클레멘스 때라는 시기와 구별했다.
창조주, 홍수, 아브라함, 출애굽, 모세, 율법과 예언자, 악마와 천사들을 위한 불이라는 내용은 이레네우스가 전하는 서신 설명이다. 공개한 『클레멘스 1서』 전체와 비교할 수 있도록 alpha-0.7의 고정 주소와 데이터 해시를 출처 정보에 연결했다.
ex ipsa scriptura는 이 편지 자체에서로 옮겼다. 11쪽 각주 3도 여기서 scriptura가 가리키는 글을 클레멘스의 편지로 풀이한다.
10-11쪽의 그리스어 병렬문은 『교회사』 5.6.1-3에 해당한다. [ἀναγγέλλουσα]의 편집 보완 표시를 보존했으며, 사도들에게서 최근 받은 전승을 말하는 곳까지가 인용 범위이다.
- 3.3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3장 3절의 뒷부분이다. 식스토스는 여섯째, 엘레우테리오스는 열두째라는 본문의 순서를 유지했다.
라틴어 인명 Euaristus, Sixtus, Eleutherius와 그리스어 병렬문의 Εὐάρεστος, Ξύστος, Ἐλεύθερος를 각각 출처 정보에 보존했다. 휘기노스와 아니케토스는 앞선 번역의 표기를 유지했다.
그리스어의 διδαχῇ [διαδοχῇ]는 본문과 대괄호 독법을 함께 보존했다. 한국어는 라틴어 successione에 따라 계승으로 옮겼다.
병렬문은 『교회사』 5.6.4-5와 대조했다. 우리에게 전승과 선포가 이르렀다는 곳에서 인용이 끝나며, 뒤의 생명을 주는 동일한 믿음에 관한 라틴어 결론을 구별했다.
- 3.4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3장 4절 전체이다. 우리가 젊을 때 폴리카르포스를 보았다는 진술은 이레네우스의 직접 보고로 옮겼다.
12-13쪽 라틴어의 Ecclesiae tradidit는 두 곳 모두 폴리카르포스가 교회에 전했다는 뜻으로 옮겼다. 그리스어 병렬문에서는 교회가 전승을 전달하는 주체로 서술된다. 12쪽 각주 4는 이 차이를 논의한다.
요한과 케린토스의 목욕탕 이야기는 폴리카르포스에게서 들은 이들을 거쳐 전해진다. 라틴어는 목욕탕이 무너질까 두렵다고 했다는 간접 서술이고, 그리스어에는 φύγωμεν이라는 도피 권유가 있다.
마르키온의 질문 Cognoscis nos?는 우리를 아시오?로 옮겼다. 폴리카르포스의 답변 Cognosco te는 단수인 너를 안다는 표현이다. 질문과 응답의 수를 각각 유지했다.
디도서 3:10-11에 대응하는 인용은 라틴어의 post unam correptionem에 따라 한 번 훈계한 뒤로 옮겼다. 그리스어의 두 번째 훈계를 뜻하는 καὶ δευτέραν과 죄를 짓는다는 καὶ ἁμαρτάνει를 병렬문 차이로 기록한다.
ut neque verbo tenus communicarent는 말조차 나누지 않을 만큼으로 옮겼다. Harvey 14쪽 각주 3은 여러 판본과 사본의 구문을 비교한 뒤 이 형태를 채택한다.
폴리카르포스의 편지를 수식하는 perfectissima는 매우 충실하게 쓴으로 옮겼다. 15쪽 각주 1은 그리스어 ἱκανωτάτη를 뒤의 배울 수 있다는 내용과 연결해 설명한다. 이 사이트의 『필리피인들에게 보낸 편지』 alpha-0.7 고정 주소와 데이터 해시를 연결했다.
폴리카르포스에 관한 그리스어 병렬문은 『교회사』 4.14.3-8에 해당한다. 마지막 에베소 교회 문장은 별도 인용 위치인 3.23.4로 연결했다.
에베소 교회를 바울이 세웠고 요한이 트라야누스 때까지 머물렀다는 관계를 저자의 진술로 보존했다. charac-와 terem으로 두 면에 걸친 characterem은 한 단어로 연결하고 인쇄 14쪽에 귀속했다.
- 4.1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4장 1-2절 전체이다. 2절은 여러 이방 민족이 그 질서에 동의한다는 Cui ordinationi assentiunt에서 시작한다.
quasi in depositorium dives는 부자가 보관소에 맡기듯으로 옮겼다. dives를 부자를 가리키는 주격 명사로 읽고, 사도들이 진리에 속한 것을 교회에 맡겼다는 비유를 유지했다.
modica quaestione는 작은 문제이다. 사도들이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고 가정하는 문장과, 교회들을 맡은 이들이 받은 전승의 질서를 구별해 옮겼다.
barbari는 우리 언어를 기준으로 한 이방인이라는 뒤쪽 설명에 따라 옮겼다. 저자는 이들의 믿음, 생각과 행실을 칭찬한다. 종이나 잉크 없이 영을 통해 마음에 기록된 구원이라는 표현도 보존했다.
한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를 통한 창조, 동정녀에게서의 출생, 수난과 부활, 영접과 오심의 순서를 유지했다. adventus는 오심으로 옮기며, 자신의 아버지와 자신의 오심이라는 표현의 주체를 그리스도로 읽었다.
끝의 apud eos는 바로 앞에서 괴이한 말을 꾸며 낸 이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읽었다. 인쇄된 enim과 과거형을 유지했으며, 17쪽 각주 1은 다른 판본의 neque dum과 비교한다.
- 4.2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4장 3절의 앞부분이다. 발렌티노스와 케르돈의 활동 시기를 휘기노스, 피우스, 아니케토스의 감독 재임과 연결하는 저자의 보고를 보존했다.
휘기노스는 라틴어 octavus에 따라 여덟째 감독으로 옮겼다. 병렬 그리스어에는 ἔνατος, 곧 아홉째로 되어 있다. 17-18쪽 각주는 이 차이를 논의하며, 이레네우스 1권 24장도 아홉째라고 서술한다.
exhomologesin은 앞선 번역과 같이 공개 고백으로 옮겼다. 은밀한 가르침, 고백, 잘못된 가르침이 드러나는 때를 나누어 옮겼다.
abstentus est는 모임에서 떨어져 나갔다로 옮겼다. 그리스어 ἀφιστάμενος와 17-18쪽 각주는 스스로 물러나는 해석을 다루며, 라틴어의 수동형과 함께 비교할 수 있도록 기록했다.
인쇄 17쪽의 그리스어 병렬문은 『교회사』 4.11.1에 해당한다. 발렌티노스의 로마 도착부터 케르돈의 이탈까지의 인용이며, 앞의 라틴어 문장들과 범위를 구별했다.
- 4.3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4장 3절의 뒷부분이다. 아니케토스의 열째라는 순서를 유지했다. 앞 단위 라틴어의 휘기노스 여덟째라는 독법과 함께 보존한다.
마르키온과 케르돈의 계승, 영지주의자들과 시몬의 제자 메난드로스의 관계는 이레네우스가 보고하는 계보로 옮겼다. antistes는 그 견해의 지도자로 읽었다.
마지막 Omnes autem hi 문장은 인쇄 대본을 유지했다. 18쪽 각주 3은 일부 사본의 생략과 난외 주석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을 논의한다. 교회가 이미 존속하던 뒤의 시기라는 표현에는 별도의 연도를 더하지 않았다.
- 5.1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5장 1절이다. 교회의 전승 논증에서 사도들이 남긴 성경의 증거로 돌아간다는 문장이다. 첫 문장의 ex quibus는 앞에 나온 기록들과 연결해 옮겼다.
진리가 땅에서 솟아났다는 인용을 저자는 동정녀에게서의 출생과 죽은 이들 가운데서의 부활에 적용한다. 난외에는 시편 84:12로 적혀 있으며, 인용 위치는 KJV 및 통상 개신교 번호의 시편 85:11과 대조했다.
결함의 열매를 하나님과 아버지로 고백했겠는가 하는 논박을 가정의 문장으로 옮겼다. 완전한 분과 불완전한 존재, 영적인 분과 혼적인 존재, 플레로마 안과 밖의 존재는 각각 주체와 대상으로 나뉜다.
청중의 능력과 선입견에 맞추어 위선적으로 가르쳤다는 설명은 이레네우스가 반박하는 궤변가들의 주장이다. 병든 이들을 뜻하는 languentibus는 다음 단위의 치료 비유와 이어진다.
inenarrabile fecisse mysterium은 말할 수 없는 신비를 제시했다로 옮겼다. 19쪽 각주 2의 πλάσασθαι와 φράσασθαι는 편집자가 논의하는 그리스어 복원·교정의 두 동사이다.
- 5.2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5장 2절이다. 신명기 27:18을 요약한 저주, 절벽으로 향하는 눈먼 이,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의 비유를 차례로 보존했다.
주님이 의사로 오셨다는 인용은 누가복음 5:31-32에 대응한다. 죄인들을 회개로 부른다는 목적을 인쇄된 형태로 옮겼다.
transgressio는 이전의 삶을 벗어나는 변화로 읽었다. 무지가 앎을 통해 사라지고 그 앎이 치료와 죄에서의 제지로 이어지는 관계를 유지했다.
sine personae acceptatione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로 옮겼다. 20쪽 각주 1은 판본이 채택한 acceptatione와 Clermont 사본을 연결한다.
- 5.3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5장 3절이다. 주님은 할례받은 이들에게 자신을 드러내고, 사도들은 이방 민족들에게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가르치는 것으로 서술된다.
per conditionem suam은 자신의 창조물을 통해로 옮겼다. 하나님이 인류를 만들고 먹이며 존재하게 하신다는 서술의 주체를 유지했다.
그리스도가 자기 피로 배교에서 구속하여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한다는 목적과, 아버지의 권능으로 내려와 심판하고 좋은 것을 준다는 미래 서술을 구별했다.
먼 이들과 가까운 이들을 모으는 대목에는 에베소서 2:17, 야벳과 셈의 대목에는 창세기 9:27이 인쇄 여백에 연결되어 있다. 야벳을 넓히고 셈의 집에 살게 하는 주체를 그리스도로 읽는 저자의 적용을 보존했다.
- 6.1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6장 1절이다. definitive et absolute는 단정적으로, 아무 한정 없이로 옮겼다. ex sua persona는 호칭을 화자가 자신의 말로 사용하는 경우를 가리키는 것으로 읽었다.
주께서 주께 말씀하심, 주께서 주에게서 불과 유황을 내리심, 하나님이 하나님에게 기름을 부으심이라는 인용 구조를 보존했다. 저자는 이를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연결한다.
양자로 받아들여진 이들을 교회와 연결하고, 아들이 친히 모으신 하나님의 모임으로 풀이하는 서술을 유지했다. 아빠, 아버지라는 외침은 로마서 8:15와 연결된다.
너희는 신들이라는 인용의 난외 표기는 시편 81:5이다. 본문에 대응하는 KJV 및 통상 개신교 절은 시편 82:6으로 확인하여 출처 데이터에 별도로 기록했다.
- 6.2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6장 2-3절이다. 3절은 성경이 신들이 아닌 것들을 부르는 경우를 논하는 Cum autem eos에서 시작한다.
출애굽기 3:14의 존재하시는 이와 3:8의 내려왔다는 말씀을 아버지와 아들에게 연결한 저자의 풀이를 보존했다. 22-23쪽 각주 1도 두 말씀과 아버지·아들의 관계를 논의한다.
이사야 43:10의 puer는 이 문맥에서 종으로 옮겼다. 저자는 이 구절을 아버지와 아들의 증언에 연결한다. ego sum은 앞의 출애굽기 인용과 이어지는 존재하시는 이의 표현으로 읽었다.
이방 민족들의 신들, 다른 신들, 귀신들의 우상이라는 표현에서 호칭과 한정어를 구별했다. 23쪽 난외의 시편 95:5와 80:10 표기를 인용문 형태와 함께 보존했다.
이사야 인용 끝의 나도 증인이다는 말을 유지했다. 23쪽 각주 2는 이 구절이 앞선 이사야 인용에서 반복되어 들어왔을 가능성을 논의한다.
엘리야의 두 다리로 절뚝거린다는 신체 비유와, 주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이라는 unus의 독법을 유지했다. 23쪽 각주 4-5는 다리 관절과 그리스어 표현의 관계를 검토한다.
오늘 응답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대목은 인쇄된 hodie를 옮겼다. 24쪽 각주 1은 이 형태가 igne에서 생겼다고 설명한다. 이어지는 엘리야의 기도에도 오늘이라는 표현이 있다.
- 6.3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6장 4절이다. 앞선 엘리야의 기도를 따라 저자가 아브라함·이삭·야곱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직접 기도한다.
dominationem quoque dona Spiritus Sancti는 성령의 다스림도 허락해 주소서로 옮겼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청원한다는 관계와 명령형 dona를 유지했다.
hanc scripturam은 저자의 이 글을 가리킨다. 독자가 하나님을 알고 굳건해지며 잘못된 견해에서 벗어나도록 구하는 청원을 보존했다.
- 6.4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6장 5절이다. 갈라디아서 4:8-9 인용의 첫 si는 섬겼다 해도로 옮겼다. 24쪽 각주 6의 sed 교정 제안과 인쇄 독법을 구별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께서 아시는 것의 방향도 유지했다.
데살로니가후서 2:4의 신이라고 불리거나 숭배받는 것 위에 자신을 높인다는 인용과, 그 대상이 우상이라는 저자의 해석을 구별했다.
고린도전서 8:4-6의 ex quo, in illum, per quem, per ipsum을 각각 옮겼다. 모든 것의 근원이신 아버지, 그분을 위해 존재하는 우리, 그리스도를 통해 있는 모든 것과 우리라는 관계이다.
바울이 자신의 말로 그리스도를 고백한다는 ex sua persona를 유지했다. mundi fabricatores는 세계 제작자들이라는 복수형으로 옮겼다.
신명기 5:8 인용의 in Deum은 신으로 삼을이라는 뜻으로 옮겼다. 이어지는 신명기 4:19의 하늘과 해·달·별에 관한 경고도 인쇄된 형태대로 보존했다.
모세가 파라오 앞에서 신으로 세워졌다는 말과, 충실한 하인과 종이라는 호칭을 구별했다. 판본 여백은 출애굽기 7:1, 히브리서 3:5, 민수기 12:7을 각각 연결한다.
- 7.1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7장 1절이다. 고린도후서 4:4에서 이 세상의라는 말을 신에 연결하는 독법과 믿지 않는 이들에게 연결하는 저자의 풀이를 구별했다.
처음의 신이라는 번역은 두 신을 구별하는 상대 집단의 독법에 따른 표현이다. 하나님 다음에 쉼을 두라는 설명에서는 저자가 참 하나님으로 이해하는 대상을 하나님으로 옮겼다.
hyperbaton은 서로 연결되는 말들이 떨어져 놓이는 어순을 가리키는 문법 용어로 읽었다. 짧게 끊고 쉬는 동작, 나머지를 함께 읽는 동작, 완성된 해석 문장을 각각 보존했다.
saeculum은 현재를 가리킬 때 이 세상, 장차 올 때를 가리킬 때 시대로 옮겼다. 저자는 장차 올 썩지 않는 시대를 상속받지 못하는 이들과 이 세상의 믿지 않는 이들을 연결한다.
- 7.2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7장 2절이다. 바울의 빠른 말과 그 안의 영의 움직임을 어순 도치의 이유로 제시하는 저자의 설명을 유지했다.
갈라디아서 3:19에 해당하는 두 인용은 모두 lex factorum을 행위의 율법으로 옮겼다. 26쪽 각주 1은 라틴어의 factorum과 그리스어의 표현을 비교한다. 두어졌다와 천사들을 통해 정해졌다는 구절의 순서를 바꾸는 설명도 보존했다.
데살로니가후서 2:8-9의 첫 인용에는 주 예수 그리스도, 어순을 바꾼 둘째 인용에는 주 예수라는 호칭이 있다. 불법한 자의 출현과 사탄의 활동을 연결하고, 주님의 오심과 구별하는 논증을 유지했다.
spiritu oris sui는 자기 입의 숨으로, praesentia adventus sui는 오셔서 임재하심으로 옮겼다. 사탄의 활동을 따르는 자의 출현과 주님의 오심은 한국어에서도 지시 대상을 나누어 표시했다.
Si ergo non attendat에서는 non이 주의 깊게 읽는 것과 숨 쉴 간격을 드러내는 것의 두 동작에 걸리는 것으로 읽었다. 그 결과를 말하는 blasphemat는 모독한다는 동사 형태로 옮겼다.
27쪽의 quem vere Deum dicimus는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이라 부르는 분으로 옮겼다. 각주 1은 사본의 quidem과 quidem jure를 함께 제시한다.
- 8.1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8장 1절이다. 카이사르를 부르는 이름, 하나님이라는 고백, 두 주인과 맘몬의 지배, 죄의 종이라는 비유를 차례로 구별했다. 인용은 마태복음 22:21과 6:24, 요한복음 8:34에 대응한다.
맘모나스의 탐욕과 마무엘의 탐식을 설명하는 부분은 본문이 전하는 언어 풀이이다. 유대인들의 말, 사마리아인들의 사용, 히브리말이라는 구별을 유지했다.
adjunctive는 덧붙여로 옮기고 Mamuel을 마무엘로 보존했다. 27-29쪽 각주는 음절이나 문자의 연결, 어원과 전사에 관한 여러 추정을 제시한다.
- 8.2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8장 2절이다. 악마의 강함을 인간과 비교한 것으로 한정하고, 주님이 그를 결박하고 집을 빼앗는 행위와 구별했다. 우리를 그릇과 집으로 보는 적용도 보존했다.
예레미야 31:11에 대응하는 인용은 야곱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구해 내는 주님을 말한다. 이레네우스는 이를 마태복음 12:29의 결박하는 분과 연결한다.
29쪽의 tenet과 tenetur는 붙잡는 이와 붙잡힌 이의 능동·수동 관계이다. obtinentem은 붙잡는 분으로 옮겼으며, 각주 1은 소유를 얻고 유지한다는 뜻을 함께 설명한다.
- 8.3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8장 3절이다. 천사, 대천사, 보좌, 주권의 목록을 유지했다. 말씀이 아버지 안에 계셨다는 것은 저자의 요한 요약이며, 이어지는 인용은 요한복음 1:3이다.
명령하시니 창조되었고 말씀하시니 만들어졌다는 인용 순서를 보존했다. 누구에게 명령했는가를 묻고 말씀에게라고 답하는 해석은 이레네우스의 논증이다.
스스로 만들어지지 않은 분, 시작과 끝이 없는 분, 다른 모든 것에 존재를 주는 분이라는 서술을 유지했다. 피조물에 관한 dissolutionem possunt percipere는 해체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으로 옮겼다.
마지막 cum Verbo suo는 자신의 말씀과 함께로 옮겼다. 창조주께 속한 호칭과 피조물의 호칭을 구별하는 결론에 연결된다.
- 9.1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9장 1절의 앞부분이다. 이어지는 Harvey 9장 2절의 첫 문단까지가 통상 1절에 속한다.
ex sua persona는 자신의 말로, praecipue Deum et Dominum은 본래 의미에서 하나님이요 주님이신 분으로 옮겼다. 예언자와 사도, 주님 자신과 제자들이 각각 무엇을 고백하고 전하는지 구별했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과 돌 숭배에서의 부르심을 같은 하나님의 행위로 연결한다. 백성이 됨과 사랑받는 이가 됨은 로마서 9:25를 인용해 적용하는 대목이다.
마태복음 3:7-9에 해당하는 인용의 fructum은 단수 독법이다. 30-31쪽 각주 2가 이를 다른 인용 및 사본과 비교한다. 마지막 길과 골짜기 인용은 저자가 마태와 누가를 함께 언급하는 형태로 보존했으며, 우리 하나님의 길들과 모든 육체가 구원을 본다는 표현을 유지했다.
- 9.2 본문으로
이 단위는 통상 3권 9장 1절의 나머지와 2절의 앞부분이다. 통상 2절은 천사를 말하는 Iterum autem de Angelo에서 시작하며, 다음 Harvey 10장으로 이어진다.
하나님의 구원을 말씀에 연결한 salutare suum, id est Verbum suum을 보존했다. 그 말씀도 육체가 되어 모든 육체에게 보이게 되셨다는 연결과, 심판자 및 영광을 주는 이를 알아야 한다는 두 목적을 구별했다.
천사의 나타남에 이어 이집트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는 말과 동정녀의 임신·출산을 인용하는 순서를 유지했다. in utero accipiet는 태중에 아이를 얻고로 옮겼다. 31쪽 각주 2는 관련 동사 형태를 비교한다.
시편 인용의 기름부음받은 이의 얼굴, 다윗의 몸에서 난 열매, 평화 가운데 마련된 자리라는 표현을 보존했다. ex David Virgine는 다윗의 후손인 동정녀라는 계보로 읽었다.
별과 지도자의 예언은 인쇄된 Balaam에 따라 발람에게 귀속했다. 31쪽 각주 3은 일부 사본이 이사야로 적고 있음을 기록한다. dux는 지도자로 옮겼다.
- 10장 본문으로
Harvey판 제3권 10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다. 통상 9장 2절의 나머지와 3절 전체이며, 통상 3절은 세례를 말하는 Adhuc ait in baptismate Matthaeus에서 시작한다.
마기들이 바친 몰약, 금, 유향을 죽음과 매장, 왕권, 하나님께 연결하는 설명은 저자의 해석이다. 마기들의 경배를 말하는 인용은 마태복음 2:2와 연결된다.
32쪽 세례 인용의 [ei]는 [그에게]로 옮겨 대괄호를 보존했다. 각주 2는 Clermont와 Arundel 사본의 생략을 대괄호의 이유로 설명한다.
예수와 그리스도를 나누는 견해에 대한 반박, 말씀의 성육신, 아버지에게서 영으로 기름 부음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가 되셨다는 문장을 각각 보존했다.
이사야 11장 인용에서는 가지와 꽃, 지식과 경건의 영,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을 나누어 옮겼다. gloria와 gloriosos는 명성과 명성 높은 이들로 읽었다. 32쪽 각주 5는 그리스어 δόξα의 뜻과 번역 문제를 논의한다.
이사야 61장 인용은 낮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함, 포로들의 풀려남, 보응의 날과 슬퍼하는 모든 이의 위로까지 포함한다. humilibus는 낮은 이들로 옮겼으며, 33쪽 각주 1은 그리스어 역본들의 낱말을 비교한다.
마지막 ejus qui per prophetas promiserat는 기름 부음을 약속하신 하나님을 가리키는 수식어로 옮겼다. 33쪽 각주 3은 사본을 따라 복원한 이 독법을 설명한다. 그 하나님의 영이 예수 위에 내려오시고, 우리가 그 기름 부음의 풍성함에서 받아 구원받는 관계를 유지했다.
- 11.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1절이다. ANF/New Advent에서는 통상 10장 1절과 2절의 앞부분이며, 2절은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보냄받은 일을 말하는 Et iterum de angelo referens ait에서 시작한다. 인쇄본의 MASS. 절 표기는 따로 기록했다.
누가는 사도들을 따르는 이이자 제자로 서술된다. 분향에 이어 제사를 드리러 왔다는 et venit uti sacrificaret를 유지했다. Harvey 33-34쪽 각주는 이 구절의 형성을 논의한다.
Qui praeest로 시작하는 라틴어의 어순은 그대로 보존했다. 한국어는 누가를 고백하는 주체로, 주님 앞에 서 있는 관계절의 대상을 가브리엘로 읽었다. Keble 1872년판 224쪽 각주 g는 이 관계절을 뒤로 옮기는 것이 추정임을 명시한다. 구문의 해석과 비교 근거를 출처 데이터에 기록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은 모든 육체에게 자신의 구원자를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신 분으로 읽었다. salutarem은 인쇄된 남성형을 유지해 구원자로 옮겼으며, 34쪽 각주 4가 이 형태를 설명한다.
요한을 통해 준비하는 plebem perfectam은 완전한 백성으로 옮겼다. 요한이 엘리야의 영과 능력으로 사람들을 주님께 돌이킨다는 관계와,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도록 그분이 사람의 아들이 되셨다는 목적을 유지했다.
마리아가 교회를 위해 예언한다는 표현과 Magnificat의 두 인용 구간을 보존했다. 자신의 종 이스라엘을 붙들어 주신다는 말과 자비를 기억한다는 목적, 인쇄된 suae도 각각 유지했다.
- 11.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0장 2절 나머지이다. 인쇄면 상단 MASS. 표기는 35쪽의 x.2와 36쪽의 x.3으로 나뉘어 기록된다.
novello spiritu, nove, nova의 반복을 새로운 영과 새롭게 마련되는 일로 옮겼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을 하나님께 속하게 하려는 육체의 오심이라는 목적을 보존했다.
로마서 3:30의 ex fide와 per fidem은 각각 믿음에 근거해와 믿음을 통해로 옮겼다. 이어지는 사가랴의 찬가에서 언약, 맹세와 죄의 용서, 우리의 모든 날이라는 순서와 표현을 유지했다.
요한의 증언에서 뒤에 오시는 분과 나보다 앞서 계신 분이라는 시간 관계를 유지했다. 36쪽 각주 1도 시간의 우선성을 설명한다.
salus와 salutare는 모두 구원이라는 명사로 옮기고, 이 대목의 말놀이와 적용을 구별하도록 라틴어를 괄호로 표시했다. Salvator는 구원자이다. 저자가 이 세 호칭을 아들과 말씀, 영, 육체에 각각 연결하는 순서를 유지했다.
예레미야애가 4:20에 대응하는 우리 얼굴의 영, 주 그리스도라는 인용을 보존했다. Spiritus를 영으로 옮기며, 말씀이 육체가 되었다는 요한복음 1:14의 인용과 구별했다.
- 11.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0장 3절 앞부분이다. 뒤의 다윗의 성읍을 묻는 문장도 같은 통상 절에 이어진다.
첫 누가복음 인용은 in domo David에 따라 다윗의 집으로, 뒤의 인용은 in civitate David에 따라 다윗의 성읍으로 옮겼다. Harvey 36-37쪽 각주도 이 차이를 지적한다.
hominibus bonae voluntatis는 선한 뜻을 지닌 사람들에게로 옮겼다. 36쪽 각주 5는 라틴어의 속격과 관련 그리스어 독법을 비교한다. falsarii는 날조하는이라는 저자의 비판적 호칭으로 유지했다.
경륜에 속한 예수와 위의 구원자를 구별하는 견해는 상대 집단의 주장으로 옮겼다. 서른 해가 지난 뒤라는 말은 출생에서 세례까지의 기간을 가리키는 문맥으로 읽었다. 천사들이 거짓말했다는 결론도 그 주장을 전제로 한 저자의 논박이다.
- 11.4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4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0장 3절 나머지이다. 다윗의 성읍이라는 표현을 다윗에게 약속한 영원한 왕과 연결한다.
37쪽의 짧은 그리스어 병렬문과 Theod. Dial. 1 및 두 누가복음 카테나 자료의 인쇄 참조를 보존했다. 병렬문의 보존 자료 참조는 판본에 적힌 상태로 기록했으며, 한국어는 라틴어 대본에서 옮겼다.
시편 인용의 ploremus는 울자로 옮겼다. 37쪽 각주 4는 그리스어와 히브리어 형태를 논의한다. 창조주를 찬양하는 천사와 목자들, 서로 다른 신을 찬양했다면이라는 가정의 결론을 구별했다.
- 11.5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5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0장 4절이다. 정결의 날, 첫 사내아이와 비둘기 제물, 시므온과 안나의 증언을 차례로 보존했다.
imposuerunt eum in Hierusalem은 그를 예루살렘에서 드렸다로 옮겼다. 38쪽 각주 2가 제시하는 봉헌의 뜻을 따랐으며, adstare는 주님 앞에 서게 함으로 연결했다.
Lumen in revelationem gentium은 이방 민족들에게 계시를 주는 빛으로 옮겼다. 누가는 율법을 주신 분을 자신의 말로 주님이라 부르는 서술자로 구별했다.
nullam [novam illam]에서는 novam illam을 채택해 그 새로운으로 옮겼다. 38-39쪽 각주는 nullam을 약자와 illam의 결합으로 설명한다. 자유의 경륜과 testamentum은 동격으로 읽어 곧 언약으로 옮겼다.
- 11.6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6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0장 5절이다. 인쇄면의 MASS. 표기는 x.6이므로 두 절 체계를 출처 데이터에서 구별했다.
마가를 베드로의 통역자이자 그를 따르는 이로 옮겼다. 복음의 시작은 예언자들에게 기록된 대로라는 in prophetis의 형태를 유지했다.
우리 하나님 앞에서 길들을 곧게 하라는 ante Deum nostrum이 두 번 나온다. Harvey 39쪽 각주 3은 복음서와 예언서의 인용 형태를 비교한다.
Multus et dives Pater는 아버지가 풍성하고 부요하다는 뜻으로 읽었다. 저자는 여러 표현과 호칭으로 같은 하나님을 선포했다는 문맥에서 이 말을 쓴다.
복음서 끝에서 마가가 말했다는 인용은 마가복음 16:19에 대응한다. 하늘로 받아들여짐과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심을 시편의 말씀으로 확증하는 저자의 연결을 보존했다.
- 11.7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7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1장 1-2절이다. 2절은 요한이 논쟁을 없앤다는 Abstulit autem a nobis에서 시작한다.
요한의 집필 목적, 케린토스와 니골라파의 관계, 모노게네스와 로고스의 구별은 이레네우스가 전하는 설명으로 옮겼다. vulsio는 40쪽 각주 3의 식물 비유에 따라 곁가지로 읽었다.
요한복음 1:3-4 인용은 nihil 뒤에서 끊고 Quod factum est를 다음 문장에 연결한 판본을 따랐다. 만들어진 것은 그분 안에서 생명이었다로 옮겼으며, 41쪽 각주 2가 이 문장 나누기를 설명한다. comprehenderunt는 붙잡았다의 뜻으로 옮겼다.
infra Pleroma는 41쪽 각주 3이 설명하는 intra의 뜻에 따라 플레로마 안으로 옮겼다. 모든 것이라는 말의 포함 범위와 창조 세계의 위치를 논하는 조건문을 유지했다.
42쪽 Hic은 각주 2에 따라 구원자 소테르를 가리키는 것으로 읽었다. 위의 것들을 본뜬 형상이 생기도록 하는 일과 데미우르고스의 제작을 구별했다.
- 11.8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8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1장 3-4절이다. 4절은 어느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묻는 Et ut non inquiramus에서 시작한다. 마리아를 통과함, 요셉과 마리아에게서 태어남, 위의 그리스도의 하강을 각각 다른 집단의 견해로 보존했다.
요한복음 1:6-8 인용에서 빛을 증언하는 요한과 빛 자체를 구별했다. 43쪽 각주 1이 비교하는 Non erat ipse lumen 문장을 인쇄대로 유지했다.
요한을 보낸 하나님, 가브리엘의 탄생 예고, 엘리야의 영과 능력, 창조주를 하나로 연결하는 저자의 논증을 옮겼다. 상대 집단이 말하는 데미우르고스의 무지와 요한의 증언 사이의 모순도 그 논박의 맥락으로 보존했다.
요한은 오실 분을 예고하고 실제로 보며 가리키고 믿도록 권했다고 서술된다. 저자는 이 행위를 예언자와 사도 양쪽의 자리에 연결하며, 고린도전서 12:28의 사도와 예언자의 순서를 인용한다.
- 11.9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9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1장 5-6절이다. 6절은 Deum enim, inquit, nemo vidit unquam에서 시작한다. 포도주 이야기로 바뀌는 인쇄 순서를 유지했으며, 43쪽 각주 5는 이 전환에 관한 결락 가능성을 논의한다.
창조를 통해 포도원에서 난 포도주와 말씀을 통해 물로 만든 포도주를 구별했다. compendialiter ac simpliciter는 신속하고 간단하게로 옮겼다. 주님이 피조 재료 없이도 행할 수 있었으나 빵과 물을 사용하셨다는 가능성과 실제 행위를 나누었다.
cum extra eum non sit는 아들이 아버지 밖에 계시지 않다는 뜻으로 읽었다. 바로 뒤의 아버지 품이라는 표현과, 보이지 않는 분이 보이는 분을 통해 주신다는 서술에 연결했다.
요한복음 1:18 인용은 nisi와 unigenitus Filius Dei를 보존해 하나님의 외아들 외에는으로 옮겼다. 44쪽 각주 3은 nisi의 성경 본문상 근거를 문제 삼는다.
Pater per Filium, Filii sui dat agnitionem에서는 아버지가 아들을 통해 자신의 아들을 알게 하신다는 목적어를 유지했다.
Nathanaël의 분음 부호를 보존했으며, Israelites는 나다나엘을 가리키는 단수로 읽었다. 인쇄 여백은 나다나엘에게 요한복음 1:47과 1:49, 베드로에게 6:69를 연결한다. 마태복음 16:16-17은 관련 병행 구절로 따로 기록했다.
마태복음 12:18-21 인용의 Filius는 아들로, in contentionem은 다툼 속으로 옮겼다. 45쪽 각주 1-2는 종이라는 형태와 그리스어 네이코스·니코스의 차이를 비교한다. 한국어는 인쇄된 라틴어 표현을 유지했다.
- 11.10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10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1장 7절이다. principia는 앞서 살핀 복음의 첫머리들로 옮겼다.
에비온파와 마태, 마르키온과 누가, 예수와 그리스도를 분리하는 이들과 마가, 발렌티노스 계열과 요한의 관계를 저자의 보고로 보존했다. 마가복음을 선호하는 집단은 본문처럼 이름을 특정하지 않은 상태로 옮겼다.
진리를 사랑하며 읽으면 바로잡힐 수 있다는 corrigi possunt의 가능성을 유지했다. 상대 집단도 이 복음서들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저자가 자기 논증의 확고함을 도출하는 순서이다.
- 11.1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1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1장 8절이다. 세상의 네 방면, 네 바람, 교회의 네 기둥, 네 생물과 복음의 네 모습을 연결하는 저자의 수적 논증을 보존했다.
principales spiritus는 주된 바람, spiritus vitae는 생명의 영, uno spiritu는 하나의 영으로 옮겼다. 복음과 생명의 영을 교회의 기둥과 토대라고 부르는 문장의 주어와 서술어도 유지했다.
본문의 배열에서 요한복음 서문을 인용하는 복음은 사자, 누가는 송아지, 마태는 사람의 얼굴, 마가는 날아가는 독수리의 특징과 대응한다. 라틴어에서 첫 복음은 한 복음이라고 표현하고, 그리스어 병렬문은 요한의 이름을 직접 적는다.
제사장 사가랴와 작은아들을 찾은 일을 위한 살진 송아지, 마태복음의 계보와 탄생, 온유한 사람의 모습을 저자의 복음서 특징 설명으로 옮겼다.
마가의 시작은 이 대목에서 이사야 예언자에게 기록된 대로라는 형태이다. 라틴어는 복음의 시작, 그리스어 병렬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으로 적는다. 앞선 Harvey 11장 6절의 예언자들에게라는 형태도 별도로 보존되어 있다.
그리스어 병렬문의 긴 점열은 ...로 나타내고, 별표와 [Int. Ἰησοῦς], [suppl. καὶ λειτουργικήν]을 구별해 보존했다. 라틴어 actum과 그리스어 τάξιν의 차이는 49-50쪽 각주 6이 검토한다.
네 언약은 라틴어의 아담, 노아, 모세, 복음 순서로 옮겼다. 그리스어 병렬문은 노아의 홍수와 무지개, 아브라함의 할례, 모세, 복음의 순서이며 50쪽 각주 1도 이 차이를 설명한다. 두 전승의 목록을 각각 출처 데이터에 보존했다.
- 11.1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1장 1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1장 9절이다. 복음의 수와 모습을 더하거나 줄이는 이들의 동기를 구별하고, 50-51쪽의 짧은 그리스어 병렬문도 보존했다.
partem은 한 몫으로 옮겼다. 51쪽 각주 1이 다른 판본의 pariter와 비교하는 인쇄 독법을 유지했다.
요한복음과 예언의 영을 물리치는 이들은 본문의 Alii에 따라 다른 이들로 옮겼다. 거짓 예언자가 되기를 원한다는 pseudoprophetae esse volunt도 인쇄 문장대로 유지했다. 집단의 이름을 붙이는 각주의 해석은 본문과 구별한다.
바울이 교회에서 예언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을 알고 있다는 표현을 유지했다. 이런 이들이 바울도 받지 않으리라는 말은 저자가 앞의 주장으로부터 도출하는 추론이다.
『진리의 복음』은 발렌티노스 계열이 근래의 저술에 붙였다고 보고되는 제목이다. 그 문헌을 진리의 복음으로 가정하면 사도들이 전한 것과 모순된다는 조건부 논박을 보존했다.
마지막은 복음서의 첫머리들에서 저자들의 견해를 살핀 뒤 다른 사도들과 주님의 말씀으로 넘어가겠다는 저술 순서이다. 인쇄 52쪽에서 다음 Harvey 12장이 시작한다.
- 12.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1절이다. 열두 사도의 수를 채우는 베드로의 말과 성령의 내려오심을 나누어 옮겼다.
사도행전 1장 인용의 Episcopatum은 감독직으로 옮겼다. 다윗의 말들을 근거로 사도의 수를 채운다는 저자의 설명도 보존했다. 인쇄 52쪽에서 그리스어 병렬문 앞뒤로 갈라진 Apostolorum은 한 단어로 연결했다.
사도행전 2장 인용의 제삼시, 새 포도주, 주께서 말씀하신다는 호칭과 모든 육체에 영을 부어 예언하게 한다는 형태를 유지했다.
53쪽의 [ei]는 각주 1이 et에서 생겼다고 설명하는 대괄호 표기이다. 이 대명사를 제외하고 하나님이 친히 영을 보내셨다는 문장으로 옮겼다. 두 짧은 그리스어 병렬문은 인쇄면과 카테나 참조에 연결했다.
- 12.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2절이다. 베드로의 말 안에 인용된 다윗과 주님의 말씀, 뒤의 저자 해설을 구별했다.
inferorum과 inferno는 앞선 번역과 같이 저승으로 옮겼다. 53쪽 각주 4는 인용의 저승과 죽음의 독법을 비교한다. 54쪽의 그분이 버려지지 않았다는 구절에서는 인쇄대로 혼이라는 말을 따로 덧붙이지 않았다.
이 선물이라는 donationem hanc와 예수의 이름이라는 in nomine Jesu를 보존했다. 하나님께서 예수를 주님과 그리스도로 삼으셨다는 문장의 주체와 대상을 유지했다.
라틴어의 Deum Patrem은 하나님 아버지로 옮겼다. 그리스어 병렬문은 Θεὸν καὶ σωτῆρα로 되어 있으며, 위로 날아감에 해당하는 자리에도 서로 다른 독법이 있다. 54쪽 각주 4-5와 함께 각각 기록했다.
인쇄 54-55쪽에 나뉜 mor-와 tuis는 mortuis로 연결하고 54쪽에 귀속했다. 수난과 부활을 겪는 그리스도와 수난을 겪지 않는 다른 그리스도를 구별하는 견해에 대한 논박을 유지했다.
- 12.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3절이다. 베드로의 치유 명령, 군중에게 한 말, 그 안의 모세 인용과 저자 해설을 구별했다.
gressus et plantae는 발걸음과 발바닥으로 옮겼다. 예수 그리스도 나사렛 사람의 이름, 걷고 뛰며 성전에 들어가는 동작을 각각 유지했다.
in judicium은 재판에, aggravastis는 억눌렀으며로, fecistis nequam은 악한 일을 했다는 뜻으로 옮겼다. 빌라도가 놓아주려 했다는 vellet도 유지했다. 55쪽 각주 1-4가 이 인용 형태들을 비교한다.
refrigerium은 쉼을 얻음, praeparatum은 준비됨, dispositio는 정돈의 뜻으로 옮겼다. 56쪽 각주 3-5는 그리스어 인용과 라틴어의 관계를 논의한다.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 복을 주심과 각자가 악행에서 돌아서는 목적을 구별했다. 마지막은 예수 안에서 죽은 이들 가운데서의 부활을 선포한다는 표현으로 옮겼다. 그리스어 병렬문의 τὸν [τοῦ]도 따로 보존했다.
- 12.4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4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4절이다. salvatus는 치유의 문맥에서 낫게 됨으로, 마지막 salvari는 구원받음으로 옮겼다.
머릿돌과 다른 이름에 관한 인용은 인쇄된 범위대로 옮겼다. 57쪽 각주 4의 문구 보충 제안은 대조 정보로 구별했다.
[excitavit,]는 뒤에 반복된 동사와 함께 대괄호로 제시되어 있다. 앞의 중복 동사를 제외하고, 예언자들을 보낸 바로 그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켰다는 문장으로 옮겼다. 그리스어 병렬문도 보존했다.
- 12.5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5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5절 앞부분이다. 비교 전사의 한 문단에 4절과 5절이 함께 들어 있으나, 인쇄본의 번호에 따라 별도 단위로 나누었다.
치유의 표적이 일어난 이가 마흔 살을 넘었다는 plusquam XL의 한정을 유지했다. 대제사장들의 반응과 돌아온 사도들의 보고, 온 교회의 기도를 구별했다.
기도의 다윗은 우리 조상이자 주님의 종으로, 예수는 주님이 기름 부으신 거룩한 아들로 옮겼다. 이 성읍에서 모임, 주님의 손과 뜻이 미리 정한 일이라는 인용 형태도 보존했다.
- 12.6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6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5절 나머지이다. 모든 교회가 시작된 교회, 큰 도성과 새 언약 시민들의 목소리라는 서술을 보존했다.
Filius Jesus [Filium Jesum]에서는 목적격 교정을 채택했다. invocaverunt의 대상으로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를 나란히 읽어 옮겼다.
사도행전 5장 인용의 gloria sua는 자신의 영광으로, credentibus ei는 그분을 믿는 이들에게로 옮겼다. 59쪽 각주 2는 영광과 오른손의 독법 관계를 논의한다.
성전과 집이라는 in templo et in domo를 유지했다. 59쪽에서 사도행전 인용 활자가 Christum Jesum에서 끝나므로, 뒤의 Filium Dei는 곧 하나님의 아들을 전했다는 저자의 설명으로 나누어 옮겼다.
- 12.7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7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6절이다. 사도들이 청중의 기존 믿음에 맞추어 말했다는 상대의 주장과, 그 가정에서 나오는 결론을 구별했다.
진리의 규범을 아무도 알 수 없고 주님의 오심도 무익해진다는 문장들은 상대의 주장을 시험하는 논박이다. omnes discipuli omnibus는 제자들이 각자의 스승을 탓하는 상황으로 풀어 옮겼다.
수난을 겪지 않는 더 높은 구원자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이 아니라면 죄가 더 작았으리라는 조건을 유지했다. 이 조건은 저자가 상대의 구원자 이해를 받아 논박하는 부분이다.
- 12.8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8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7절 앞부분이다. 사도행전의 서술, 천사의 말, 하늘의 음성, 베드로의 설교를 구별했다.
코르넬리우스의 제구시와 천사가 구제를 언급하는 인용 형태를 보존했다. commune는 속되다는 뜻으로 옮겼다. 60쪽 각주 5에 따라 그가 섬기던 분이라는 관계절의 대상을 하나님으로 읽었다.
[Filii]는 판본이 보완한 단어로, 한국어에도 [아들을]이라고 표시했다. 61쪽 각주 1은 Filii의 약자가 ei에 흡수되었을 가능성을 설명하며, 병렬 그리스어에는 τοῦ Υἱοῦ가 있다.
부활 뒤 함께 먹고 마신 증인들,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심판자, 그 이름을 통한 죄의 용서라는 베드로의 선포를 각각 유지했다. 두 그리스어 병렬문과 대괄호 교정도 원문 자료에 보존했다.
- 12.9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9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7절 나머지이다. 사도들이 이미 알려진 하나님과 그 아들의 오심을 선포했다는 저자의 설명으로 옮겼다.
in quem baptizari는 그분 안에서 세례받음으로 옮겼다.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분과 동일하다는 문장은 저자가 베드로의 증언에서 이끌어 내는 설명이다.
사도들이 다시 살아나 상대 집단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은 그들의 주장에서 나오는 결론을 반어적으로 제시한다. 그들의 말대로라면이라는 조건을 앞에 두어 논박의 흐름을 유지했다.
- 12.10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0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8절이다. 필리포스와 내시가 단둘이 나눈 대화 및 이사야 인용을 보존했다. Nativitatem은 나심으로 옮겼다.
내시의 고백은 라틴어 본문의 예수라는 호칭을 따랐다. 병렬 그리스어에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호칭이 있으며, 두 형태를 각각 기록했다.
[adj. jam]의 보완 제안을 [jam]으로 채택하여 한국어에 [이미]를 표시했다. 62쪽 각주 2는 이 말이 Filium에서 빠졌을 가능성을 설명한다. 에티오피아에서 전할 내용은 내시가 믿게 된 고백으로 옮겼다.
- 12.1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9절 앞부분이다. 회심 뒤의 바울, 아레오파고스 설교, 모세 인용과 저자의 설명을 구별했다.
수난을 겪은 예수가 주님·왕·하나님·심판자라는 호칭과 하나님께 권한을 받는 관계를 유지했다. 유대인들이 자리에 없었다는 말은 저자가 설교 상황을 설명하는 부분이다.
사도행전 17장 인용의 tractatur와 tractare는 만짐과 더듬어 느낌으로 옮겼다. 63쪽 각주 1이 이 독법을 논의한다. 같은 쪽 대괄호의 중복 보충 동사 [fecerit,]는 제외했다.
한 피, 거주의 정함에 따른 때, 여러분에게 속한 어떤 이들, 한 사람 예수라는 인용 형태를 유지했다. in quo statuit fidem은 그분 안에 믿음의 확증을 두셨다는 뜻으로 옮겼다.
신명기 32장 인용의 하나님의 천사들의 수를 보존했다. 이미 공개한 클레멘스 1서 29.2의 병행 인용을 고정 주소에 연결했다. Harvey 64쪽 각주의 설명과 Lake 인쇄 58쪽에서 확인한 θεοῦ의 상태는 별도의 대조 기록에 담았다.
- 12.1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9절 나머지이다. Lystris Lyciae는 리키아의 루스드라로 옮겼다. 65쪽 각주 2는 지명을 Lycaoniae로 고쳐야 한다고 지적한다.
사도행전 14장 인용의 vobis와 vestra를 청중에게 말하는 여러분으로 옮겼다. 비와 열매 맺는 때, 음식과 마음의 기쁨을 각각 보존했다.
ostendimus [ostendemus]에서는 미래형 교정을 채택하여 뒤에서 보이겠다는 저술 계획으로 옮겼다. 마지막은 성경의 증거를 설명하는 저자가 독자에게 너그럽게 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문맥이다.
- 12.1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10절이다. 스테파노스를 첫 집사이자 주님의 순교 발자취를 처음 따른 이로 설명하는 저자의 진술을 보존했다.
사도행전 7장 인용 안의 아브라함에게 한 명령과 후손에 대한 약속을 구별했다. 발 디딜 만큼의 유산, 사백 년의 괴로움, 할례의 언약과 이사악 출생을 인쇄 형태대로 옮겼다.
- 12.14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4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11절이다. 사도들의 가르침, 할례의 표징,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을 연결하는 설명으로 옮겼다.
더 위의 하나님이 있다는 가정을 세운 뒤 각자의 행한 일을 비교하는 논박을 구별했다. ex abundanti per comparationem은 비교를 한 걸음 더 밀고 나가는 가정으로 풀었다.
inveniet의 삼인칭을 유지하고, 사도들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대상은 저자가 앞서 펼친 논의로 읽었다. 66쪽 각주 3은 다른 사본의 이인칭과 번역상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한다.
율법과 새 언약의 은혜가 각각 시대에 알맞게 주어졌다는 결론을 유지했다. 논쟁에 병들었다는 표현의 인쇄 여백은 디모데전서 6:4를 가리킨다.
- 12.15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5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12절이다. 모세의 율법에 대한 반응, 시몬 마고스의 가르침, 사도들보다 더 안다는 주장을 저자의 설명과 상대의 주장으로 나누었다.
누가에 따른 복음서와 바울 서신을 줄였다는 보고를 보존했다. 다른 글에서 논박하겠다는 말은 저술 계획으로 옮겼다. Harvey 67쪽 각주가 든 유세비우스 교회사 5.8.9의 위치를 확인하고 별도 대조 기록에 연결했다.
68쪽 본문의 tolerabiliorem을 더 참을 만하다는 비교로 옮겼다. 각주 1은 Arundel 사본에 근거한 이 독법을 설명한다. propositum initii sui는 그들이 말하는 근원에 관한 주장으로 읽고, 이어지는 발렌티노스 계열과의 비교를 유지했다.
플레로마 안의 아이온과 그 밖으로 쫓겨난 결함을 구별했다. 끝의 언약들 사이의 차이, 통일성과 조화는 저자가 뒤에서 다루겠다고 예고하는 주제이다.
- 12.16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6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13절이다. 완전한 가르침과 순교의 완성을 연결하는 흐름으로 옮겼다. martyrii magistrum은 순교의 스승으로 옮겼다.
스테파노스가 본 인자는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있는 분으로 옮겼다. 자신을 죽이는 이들을 위한 기도와 호세아 인용을 구별했다. similatus sum은 예언자들의 손을 통해 비유로 나타났다는 수동형으로 읽었다.
청중의 기존 견해에 맞추었다면 수난을 겪지 않았으리라는 조건을 유지했다. 유대인들에게 전한 예수의 아들 됨과 심판 및 왕권, 그리스인들에게 전한 창조자와 그 아들을 나누어 옮겼다.
- 12.17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7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14절이다. 안티오키아의 사건과 그리스도인 호칭, 예루살렘에서의 베드로와 야고보의 말, 사도들의 편지를 구별했다.
베드로의 말에서 여러분 가운데라는 in vobis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호칭을 보존했다. 야고보의 말 안의 아모스 인용도 따로 표시했다. opus는 그분이 하실 일이라는 단수의 뜻으로 옮겼다.
야고보의 말과 편지에는 각각 세 금지 항목과 자신에게 원하지 않는 일을 남에게 행하지 말라는 말이 들어 있다. 70쪽 각주 3-4는 우상에 관한 두 표현과 목 졸라 죽인 것에 대한 항목의 생략을 논의한다. 한국어는 각 인용에 인쇄된 항목과 순서를 유지했다.
Apostoli et Presbyteri fratres는 사도들과 장로들인 형제들을 발신자로 읽었다. 명한 적이 없다는 관계절은 혼란을 일으킨 사람들에게 연결했다. nostram sententiam은 우리의 뜻으로 옮겼다.
편지 마지막의 ambulantes in Spiritu sancto를 성령 안에서 행하며로 보존했다. 이어지는 자유의 새 언약은 저자가 편지의 의미를 설명하는 부분이다.
- 12.18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8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15절 앞부분이다. 첫 언약에 대한 두려움과 베드로의 방문, 세례의 이유를 연결하는 설명으로 옮겼다.
conterritus는 환상으로 두려워졌다는 본문대로 옮겼다. 71쪽 각주 1의 constrictus 교정 제안은 판본 정보로 구별했다. 사람을 속되거나 더럽다고 부르는 일과, 사람들이 예언하는 것을 들었다는 표현도 유지했다.
그리스어 병렬문 앞뒤로 나뉜 contradictione를 연결했다. 병렬 그리스어의 Ἴσως γὰρ와 라틴어의 Sic aeque는 각각 보존했으며, 한국어는 라틴어의 마찬가지로라는 연결을 따랐다.
- 12.19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2장 19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2장 15절 나머지이다. 72쪽 여백의 9라는 표기와 구별하여, 71쪽 본문의 19절 시작에 이어지는 구간으로 연결했다.
concedentes nos Spiritui Dei의 nos를 우리로 옮겼다. 야고보와 함께 있는 사도들과 그들이 이방인에게 허용한 자유를 저자의 일인칭 서술대로 보존했다.
베드로가 함께 먹던 자리에서 물러난 이유와 바르나바에 대한 바울의 보고를 구별했다. 베드로·야고보·요한이 주님과 동행했다는 서술은 저자의 마지막 논증에 연결해 옮겼다.
- 13.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3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3장 1절이다. 바울만 진리를 알았다는 주장에 대해, 베드로와 바울의 사도직 및 여러 사도의 동일한 선포를 근거로 답하는 흐름을 유지했다.
부활 뒤 보았다는 두 문장에는 모두 Deum이 인쇄되어 있어 하나님으로 옮겼다. 72쪽 각주 3과 73쪽의 이어지는 각주는 Dominum의 약자가 잘못 읽혔을 가능성을 설명한다. 채택 본문의 독법과 그 교정 제안을 구별했다.
좋은 소식과 평화를 전하는 이들의 복수를 보존했다. 인쇄 72-73쪽에 나뉜 resurrectionem을 한 단어로 연결하고 시작 쪽인 72쪽에 귀속했다.
- 13.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3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3장 2절이다. 필리포스에게 한 주님의 대답과, 그것을 근거로 사도들의 앎을 설명하는 저자의 말을 구별했다.
열두 사도, 일흔 명, 베드로의 계시를 각각 보존했다. 마지막 갈라티아서 인용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를 통한 바울의 사도직이라는 호칭을 유지했다.
Sicut ergo는 바울의 사도직과 앞서 언급한 이들을 연결하는 문장으로 옮겼다. eos와 eis는 그들을 가리키는 복수이다. 73쪽 각주 1은 문장의 누락을 추정하는 견해와 기존 문맥으로 이어 읽는 견해를 비교한다.
- 13.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3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3장 3절이다. 예루살렘 방문의 목적과 바울의 회고, 사도행전과 연대를 비교하는 저자의 설명을 구별했다.
갈라티아서 2:5의 Ad horam cessimus subjectioni는 잠시 순종하며 양보했다는 긍정형으로 옮겼다. 74쪽 각주 1은 부정어가 있는 독법과 이 인용의 의미 차이를 설명한다.
갈라티아서 2:1의 십사 년, 바르나바와 디도, 계시에 따른 방문을 인쇄대로 보존했다. 그 연대가 사도행전과 일치한다는 말은 저자의 비교 결과를 보고하는 문장이다.
- 14.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4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4장 1절이다. 누가 자신이 쓴 동행 기록과 바울 서신을 근거로 누가의 신뢰성을 논하는 저자의 설명을 옮겼다.
트로아스에 왔다는 우리라는 인칭, 마케도니아 사람의 꿈, 바울이여라는 부름과 주님이 우리를 부르셨다는 호칭을 보존했다. 항해의 경로와 트로아스에서 머문 이레도 각각 옮겼다.
parasema는 배들의 표장으로 옮겼다. 바울이 그 섬의 우두머리를 고쳤다는 principem과, 현재 다른 것을 가르치는 이들보다 누가가 앞선 사람이라는 seniorem도 본문대로 보존했다.
elatus는 거만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옮겼다. 75쪽 각주 2의 그리스어 독법 설명은 별도로 구별했다. 디모데후서의 누가만 함께 있다는 말, 골로새서의 사랑하는 의사라는 호칭, didicit의 배웠다는 동사를 유지했다.
- 14.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4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4장 2절이다. 밀레토스에 모인 이들은 에베소와 인근 도시들에서 온 감독들과 장로들로 옮겼다.
사도행전 20장 인용의 regere는 다스리다, ecclesiam Domini는 주님의 교회, sibi constituit per sanguinem suum은 자신의 피로 자신을 위해 세우셨다는 뜻으로 옮겼다. 76쪽 각주 3-5는 이 표현들을 대조한다.
하나님의 모든 뜻을 알렸다는 반복 인용과, 아무에게도 아끼지 않고 배운 것을 전했다는 설명을 유지했다. 누가복음 서문의 직접 보고 말씀을 섬긴 이들에 관한 인용은 마지막에 구별했다.
- 14.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4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4장 3절이다. 누가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내용의 목록과 그 범위는 저자가 제시하는 설명으로 옮겼다. 탄생과 세례에서 부활까지 열거 순서를 유지했다.
열두 살과 티베리우스 제십오 년, 열여덟 해를 구별했다. 부자들에게 하는 화의 선언과, 조상들이 거짓 예언자들에게 했다는 인용 형태를 보존했다.
77쪽 괄호 안의 omnes는 모두로 옮겼다. 판본 각주 2는 이를 다른 복음서 저자들로 설명한다. 본문의 괄호와 뒤에 이어지는 행적 목록을 구별했다.
부자의 혼을 요구한다는 expostulabunt는 그들이 요구할 것이라는 복수로 옮겼다. 78쪽 luscos는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이들로, ad nuptias는 혼인 잔치로 옮겼다. 각주 1의 caecos 독법과 본문의 표현을 구별했다.
76-77쪽의 exclamationem은 한 단어로 연결하고 시작 쪽인 76쪽에 귀속했다. 마르키온과 발렌티노스도 내용을 이용한다는 말과, 부활 뒤 길에서의 대화 및 빵을 떼며 알아본 일을 끝에 보존했다.
- 14.4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4장 4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4장 4절이다. 누가의 내용을 받아들이거나 거절하는 두 경우와, 각 경우에 마르키온·발렌티노스 계열이 감당해야 할 결과를 구별했다.
perfecto Evangelio는 온전한 복음으로 옮겼다. 끝의 회개와 위험에서 구원받으라는 권고는 저자가 상대 집단에 제시하는 결론이다.
- 15.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5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5장 1절이다. 누가의 복음서 내용을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바울에 관한 증언도 받아들이라고 요청하는 논증으로 옮겼다.
바울에게 말하는 이는 주님이며, 아나니아스에게 바울에 관해 말씀하시는 이도 주님으로 읽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호칭, 이방인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라는 범위를 유지했다. ex ipso는 79쪽 각주 4의 시간 해석을 따라 그때부터로 옮겼다.
plurima Evangelia는 앞장의 누가 본문 목록에 이어 복음의 많은 내용으로 옮겼다. 누가의 뒤이은 증언은 사도들의 행적과 가르침에 연결된다. 78-79쪽의 locutum은 연결하여 78쪽에 귀속했다.
- 15.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5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5장 2절이다. 상대 집단이 교회 사람들에게 붙인 호칭과 불평, 가르치는 방식에 대한 저자의 묘사를 구별했다.
communes et Ecclesiasticos는 보통 사람들, 교회 사람들이라는 두 호칭으로 옮겼다. 79-80쪽 각주 6-7은 communes와 καθολικούς의 관계 및 et의 복원을 설명한다.
80쪽의 discere는 배우다, omnes는 모두로 유지했다. 판본 각주 3은 discernere와 omnino의 추정을 비교하면서, 그럴듯한 주장을 인용된 성경의 진리에서 배울 수 있다고 여기는 상황으로 풀이한다.
어린 양의 비유와 imitationem 및 redemtionem은 그들을 따르는 일과 그들의 구속으로 옮겼다. institorio는 81쪽 각주 1의 제안에 따라 뽐내는 걸음으로 읽었다. 80-81쪽의 inflatus는 한 단어로 연결했다.
선한 행실을 요구하며 근엄함을 꾸미는 이들과 경멸하며 사는 대다수를 구별했다. 플레로마 안의 쉼의 장소에 관한 마지막 말은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이다.
- 15.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5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5장 3절이다. 진리의 선포자와 자유의 사도라는 호칭, 한 하나님 아버지와 그 말씀, 모세와 율법 및 조상들의 부름을 연결하는 결론으로 옮겼다.
qui in omnibus principatum habet는 만물에서 으뜸이신 말씀에 연결했다. 마지막은 사도들과 그 제자들의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그들 자신의 말에서 확인된다는 저자의 설명이다.
- 16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6장은 절 번호 없는 하나의 본문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1절이다. 상대 집단들의 서로 다른 주장을 차례로 보고하는 구조를 유지했다.
예수를 아들, 그리스도를 아버지, 하나님을 그리스도의 아버지라 부르는 관계와, 겉으로만 수난을 겪었다는 견해를 구별했다. 발렌티노스 계열의 예수는 마리아를 통과했다고 서술되어 있다.
위에서 내려온 구원자를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호칭을 인쇄대로 유지했다. 82쪽 각주 1의 Totum 추정은 판본 정보로 구별했다. 받아들이는 그릇이라는 receptaculum은 예수와 구원자에 각각 적용되는 대로 옮겼다.
괄호 안에서는 모노게네스에게서 보내진 그리스도,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는 구원자, 수난을 겪는 경륜의 존재를 나누었다. 플레로마로 돌아가는 주체는 그리스도를 지닌 구원자로 읽었다. 각주 7이 비교하는 목적격과 탈격 가운데 인쇄 본문의 목적격을 보존했다.
끝의 submissi a Satana는 사탄에게 보내진 이들이라는 저자의 비판으로 옮겼다. 사도들의 가르침을 제시하겠다는 계획과 앞으로 나타날 교사들을 미리 가리켰다는 진술을 구별했다.
- 17.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7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2절이다. 요한과 마태의 증언, 마태 안의 천사 및 예언자 인용을 구별했다.
Christi autem generatio는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반복하여 옮겼다. 예수의 탄생이라고 말할 수도 있었다는 문장과 대비하는 것이 저자의 논증이다. 83쪽 각주 1이 이 호칭의 독법을 설명한다.
임마누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으로 풀었다. 요한복음 1:13-14를 결합한 인용에서는 육신의 뜻, 남자의 뜻, 하나님의 뜻을 구별하고,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는 단수 서술을 유지했다. 83-84쪽 각주 5가 단수 독법을 논의한다.
- 17.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7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3절 앞부분이다. 로마서 서두와 9:5, 갈라티아서 4:4-5의 인용 및 저자의 해설을 나누었다.
praedestinatus의 두 용례는 미리 정해짐으로, Spiritus sanctificationis는 거룩하게 하는 영으로 옮겼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이들 가운데서의 부활이라는 인쇄된 인용 형태도 유지했다.
로마서 9:5는 그리스도에게 이어지는 하나님 호칭과 만물 위에 계심 및 영원한 찬송을 보존했다. 갈라티아서의 factum은 여자에게서 남과 율법 아래 있게 됨을 각각 나타내도록 옮겼다.
죽은 이들의 맏이와 모든 피조물 가운데 맏이를 구별했다. 마지막은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을 품고 받아들이고 껴안는 세 동작을 보존했다.
- 17.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7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3절 나머지와 4절 앞부분이다. 마가 인용에서 시작하여 시메온의 고백에 대한 저자 설명까지 포함한다.
마가의 서두는 예언자들에게 기록되었다는 인용대로 옮겼다. magni consilii Patris nuntius는 아버지의 큰 뜻을 전하는 사자, Orientem et justum은 돋아나는 이, 곧 의로운 이로 읽었다. 다윗의 집과 구원의 뿔, 시편의 세대별 전승을 이어지는 문맥으로 유지했다.
시메온은 동정녀의 맏아들을 손에 안은 이로 옮겼다. lumen omnium은 모든 이의 빛으로, 잠든 이들의 pax와 refrigerium은 평화와 쉼으로 구별했다.
- 17.4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7장 4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4절 나머지이다. 사람들의 무지를 걷어 내는 일을 빼앗음에, 그분을 아는 이들을 나눔에 연결한 저자의 이사야 해석을 보존했다.
이사야 8장의 이름 풀이와 아시리아 왕에 맞서는 인용을 구별했다. 마기들이 돌아가지 않은 아시리아인들의 길, 숨긴 손으로 아말렉과 싸운다는 출애굽기 인용 형태도 유지했다.
다윗 집의 아이들이 그리스도 때문에 죽임당하고 그분의 왕국으로 먼저 보내졌다는 서술은 저자의 순교 해석으로 옮겼다. 아이들과 주님이 모두 아기였다는 표현도 보존했다.
- 17.5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7장 5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5절이다. 부활 뒤의 말씀, 요한복음의 기록 목적, 요한 서신의 적그리스도 진술을 나누었다.
86쪽의 [et sic oportebat]와 [poenitentiam in]은 의문을 표시한 대괄호와 함께 보존했다. 한국어에는 [또 그렇게 되어야 했다.]와 죄의 용서[에 이르는 회개]로 해당 범위를 표시했다. 각주 4가 이 구절들의 복원과 사본 상태를 설명한다.
인자의 십자가형과 사흘째 부활, 요한복음 20:31의 그리스도 호칭과 영원한 생명을 인쇄대로 옮겼다. 요한의 서신 인용에서는 자신들이 떠난 일과 속하지 않았다는 판단을 구별했다.
negat quoniam Jesus non est Christus는 negat와 non을 모두 갖춘 인쇄문을 유지했다. 한국어는 부인하는 내용이 예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주장임을 드러내도록 옮겼다.
- 17.6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7장 6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6절이다. 태어나고 수난을 겪은 이에게 라틴어 본문이 붙인 그리스도라는 호칭을 보존했다. 데미우르고스 및 요셉과 연결되는 설명들도 저자의 열거대로 옮겼다.
unitus et consparsus는 결합되고 섞임으로 옮겼다. 87쪽 각주 5는 consparsus를 긴밀한 결합의 뜻으로 풀이한다. recapitulans는 제1권의 용례와 같이 자신 안에 하나로 모음으로 옮겼다.
In omnibus autem est et homo는 하나로 모이는 만물 안에 하나님께서 빚으신 사람도 포함된다는 뜻으로 옮겼다. 보이지 않음과 보임, 수난을 겪지 않음과 겪을 수 있음의 대조는 같은 분의 성육신을 설명한다.
Harvey 87-88쪽 각주 7의 병행 표현을 이그나티우스의 폴리카르포스에게 보낸 편지 3.2에 연결했다. Lake 270쪽과 공개 고정판을 확인했으며, Harvey 각주의 확장 전승 보충 제안은 중간 전승 본문과 구별했다. 비교 전사의 한 문단에 붙어 있던 7절도 인쇄 번호로 나누었다.
- 17.7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7장 7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7절이다. 아버지가 미리 아신 때와 아들이 일을 이루는 순서를 연결해 옮겼다.
compendii poculo는 단번에 마련되는 잔으로 읽었다. 가나의 포도주를 다룬 앞선 문맥과 Keble 269쪽의 해석을 비교했다. Harvey 88쪽 각주 2는 그리스도의 수난을 집약하는 잔이라는 해석을 제안하며, 이 차이는 검토 항목으로 남겼다.
하박국 인용의 해들이 가까워짐, 때가 옴, 진노 속에서 흔들리는 혼, 자비를 기억함을 각각 유지했다. 마지막의 풍성하고 다양함은 한 분이 여러 관계에서 구원자·주님·하나님·아들·그리스도·말씀으로 일하시는 열거와 함께 옮겼다.
- 17.8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7장 8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8절이다. 분리된 여러 존재를 상정하는 견해, 겉의 양과 속의 이리라는 비유, 요한 서신 인용을 구별했다.
요한이서 인용의 Videte eos는 그들을 살피라로 옮겼다. 앞서 말한 편지라는 저자의 호칭은 그대로 두고, 인용 위치는 요한이서 7-8절로 연결했다. 89쪽 각주 4가 편지의 지시 관계를 논의한다.
요한일서 인용의 de saeculo는 세상에서 나옴, qui solvit Jesum Christum은 예수 그리스도를 갈라놓는 영으로 옮겼다. 90쪽 각주 1-4는 이 인용 형태를 대조한다. 쪽 경계의 pseudoprophetae는 연결했다.
carnalem ejus assumtionem은 하늘의 문이 열림과 같은 육신으로 다시 오심의 문맥에서 육신으로 올라가심으로 읽었다. 인쇄된 그리스어 병렬문의 ἔνσαρκον ἀνάληψιν과 Keble 270쪽도 비교했다. 테오도레토스 대화편을 가리키는 인쇄 참조는 병렬문과 함께 보존했다.
- 17.9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7장 9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6장 9절이다. 로마서 인용들을 통해 태어나고 수난을 겪고 부활한 그리스도의 동일성을 설명하는 흐름을 유지했다.
로마서 5:17의 in vitam은 생명에 이르도록으로 옮겼다. 5:6의 Ut quid는 왜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는가라는 질문으로 유지했다. 91쪽 각주 2는 이 의문 표현과 다른 독법을 비교한다.
로마서 6:3-4와 8:11은 인쇄된 인용 범위대로 옮겼다. 로마서 8:34 앞의 simul autem은 저자가 인용을 잇는 말로 읽었다. 91쪽 각주 3이 그 문장 경계를 설명한다.
Unum quod non exclamat은 거의 이렇게 외치는 셈이라는 뜻으로 옮겼다. 뒤의 긴 단락은 바울의 뜻을 저자가 풀어 제시하는 말이며, 맞서 때리지 않음과 위협하지 않음, 십자가에 못 박은 이들의 용서를 청함을 보존했다.
- 18.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8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7장 1-2절이다. 예수에게 내려오신 영, 세례 명령, 오순절과 사마리아 여인의 생수를 하나의 논증으로 이어 옮겼다.
docete는 가르치다로, regeneratio in Deum은 하나님을 향해 새로 태어남으로 옮겼다. 영이 인자와 함께 사람들 가운데 거하는 데 익숙해졌다는 assuescens도 저자의 표현대로 유지했다.
Spiritu principali는 다스리는 영으로 옮겼다. 92쪽의 인쇄 여백은 Ps. l. 13.이며, 같은 구절의 KJV 위치는 시편 51:12로 확인해 별도 기록에 연결했다.
여러 언어로 부르는 한 찬송과 민족들의 첫 열매, 마른 밀과 물 및 한 빵의 비유를 구별했다. 몸은 씻음으로, 혼은 영으로 썩지 않음에 이르는 일치를 받는다는 구분을 보존했다.
사마리아 여인의 여러 혼인에 대한 평가는 저자의 서술로 옮겼다. quam은 앞선 생수를 가리키는 여성 관계대명사로 읽었다. 아버지에게서 받은 생수의 선물을 나누어 주고 성령을 온 땅에 보낸다는 연결을 유지했다.
- 18.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8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7장 3절이다. 기드온의 청이 바뀐 일을 양털과 온 땅의 이슬을 대조하는 저자의 예언적 해석으로 옮겼다.
양털을 백성의 모형으로 보고, 그 위의 마름과 온 땅에 내리는 이슬을 성령에 연결하는 해석을 보존했다. 이사야의 비와 영에 관한 인용은 각각 구별했다.
지식과 경건의 영,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을 나누어 옮겼다. Paracletus는 보혜사로 통일하고, 고발자가 있는 곳에서 사람을 돕는 역할을 함께 읽었다.
강도 만난 자기 사람을 성령께 맡기는 설명에서, 왕의 데나리온 두 닢과 아버지·아들의 형상 및 명문을 보존했다. 뒤의 denarium은 단수이므로 한 닢으로 옮겼다. 맡긴 것을 늘려 주님께 돌려드림은 저자가 두 비유를 연결한 해석이다.
- 18.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8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7장 4절이다. super praedictam dispositionem은 앞서 말한 경륜 위에로 옮겼다. 94쪽의 그리스어 병렬문은 미리 정해진 경륜을 통함이라는 표현이며, 두 형태를 각각 보존했다.
그리스어의 [adde, δι᾽ ἄνθρωπον] 보충 표지와 예수라는 호칭, καὶ δοκήσεις를 유지했다. 판본 각주 1-2의 그리스도 호칭 추가와 형용사 교정 제안은 본문과 구별했다.
여러 존재를 나누는 상대의 설명과 그들을 경계하라는 독자에 대한 요청을 구별했다. 데미우르고스 곁에 앉아 그의 능력을 비운다는 목적어 관계를 유지했다.
affectionis eorum은 그들의 성향으로 옮겼으며, eorum은 가르치는 자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읽었다. 각주 5가 비교하는 infectionis 교정 제안과 인쇄된 표현을 구별했다. 우유와 석고의 비유는 말의 겉모습과 그 안의 해로운 가르침을 연결한다.
마지막 격언은 자기보다 앞선 어떤 이의 말로 소개되어 있다. 이 소개와 격언을 함께 보존했다. 95쪽 각주 3은 격언이 난외 주석이라는 견해와 저자가 소개한 인물의 말이라는 견해를 비교한다.
- 19.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9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1절이다. 태초부터 계신 말씀과 마지막 때의 성육신, 아담 안에서 잃었던 형상과 닮음을 회복하는 목적을 구별했다.
longam hominum expositionem은 인류의 긴 내력으로, recapitulavit은 자신 안에 하나로 모음으로 옮겼다. in compendio는 구원을 집약하여 베푸는 뜻으로 읽었다. 95쪽 각주 4는 이 표현을 그리스어 συντόμως와 비교한다.
- 19.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9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2절과 3절 앞부분이다. 다시 빚음과 승리의 상, 죄 아래 있는 이의 구원을 아들이 이루는 일로 옮겼다.
로마서 인용을 다시 말하는 주체는 95쪽 각주 6에 따라 바울로 읽었다. liberare는 죽은 이들 가운데서 풀어냄으로, 로마서 14:9는 삶·죽음·부활의 순서대로 옮겼다.
고린도전서 인용의 예수라는 호칭과 축복의 잔에 관한 질문을 유지했다. 호로스에 붙은 id est fini는 곧 한계라는 라틴어 번역자의 풀이로 보존했다. 버터와 꿀, 사람을 알아보는 예언자의 질문은 임마누엘에 관한 대목에 연결했다.
- 19.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9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3절 나머지이다. 수난과 사람 됨, 죽음을 말할 때 바울이 사용하는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중심으로 인용들을 연결했다.
음식 때문에 형제를 멸망시키는 일,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짐, 율법의 저주와 나무에 달림, 약한 형제에 관한 인용을 각각 구별했다. 96-97쪽의 테오도레토스 그리스어 병렬문도 따로 보존했다.
그리스도라는 이름에 함축된 기름을 부으신 분, 기름 부음 받은 분, 기름 부음 자체를 나누어 옮겼다. 이사야 인용의 Spiritus Dei는 하나님의 영으로 유지했다.
- 19.4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9장 4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4절과 5절 앞부분이다. 베드로의 고백에서 제자들의 수난과 순교자의 증언까지 이어지는 단위이다.
수난 예고의 제사장들, 버림받음과 십자가형을 유지했다. 첫 목숨 인용은 구할 것이다로, 뒤의 반복 인용은 찾을 것이다로 옮겨 두 동사를 구별했다.
위의 십자가라는 상대의 해석과 실제 수난의 십자가를 구별했다. 예언자들과 지혜로운 이들 다음의 doctores는 교사들로 옮겼다. 98쪽 각주 7은 제자들의 박해에 관한 문장을 주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표현으로 설명한다.
고백을 지키라는 권고와, 그분을 고백하기를 부끄러워하는 이들을 부끄럽게 하겠다는 confusurum의 목적어 관계를 유지했다. passibilis martyres는 수난을 겪으신 분의 증인으로 옮겼다.
concedimus ipsis martyribus는 99쪽 각주 7의 connumeramus 풀이에 따라 순교자들 가운데 헤아린다는 뜻으로 읽었다. 마지막은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과 그들이 얻을 영광을 언급하는 저자의 설명이다.
- 19.5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9장 5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5절 나머지와 6절이다. 십자가에서 용서를 구한 말씀과 원수를 위해 기도하라는 명령을 연결했다.
그리스도가 둘이라는 가정과 수난이 외관에 그쳤다는 가정을 각각 세운 뒤, 그 결과를 비교하는 논박으로 옮겼다. 우리가 스승보다 높아진다는 말도 그 가정에서 나오는 결론이다.
pro patribus는 조상들을 위해서로, 순종으로 불순종을 푼다는 persolvens는 풀어내다로 옮겼다. 강한 자를 묶음과 약한 이들을 풀어 줌, 빚으신 것에 구원을 주는 동작을 구별했다.
- 19.6 본문으로
Harvey판 3권 19장 6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8장 7절이다. 하나님과 사람의 결합, 중보자의 역할, 율법과 죄, 아담과 그리스도의 순종을 순서대로 옮겼다.
100쪽 conjunctus는 하나님과 결합됨으로 유지했다. 100-101쪽 그리스어 병렬문의 쪽 경계에서 나뉜 ἑκατέρους는 연결했다. 라틴어의 중보자는 하나님이 사람을 받아들이고 사람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게 한다. 그리스어는 하나님께 사람을 내보이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린다. 이 차이는 101쪽 각주 1과 함께 기록했다.
모든 나이를 거쳐 오셨다는 per omnem aetatem을 유지했다. 죄에 관한 peccator와 뒤의 eum은 죄를 죄짓는 자·강도·살인자로 인격화하는 표현으로 읽었다. 율법이 죄를 드러내는 일과 죄를 없애는 일을 구별했다.
de terra rudi는 가공되지 않은 땅으로 옮겼다. 101-102쪽 각주 5는 rudi가 사람을 가리키는 rudis를 고친 것이라고 설명한다. 동정녀에게서 처음 나심과 로마서 5:19의 순종 대비도 보존했다.
하나님의 일들이 참되다는 신명기 32:4 인용과, 나타나신 그대로 육신이 되셨다는 결론을 유지했다. 101-102쪽의 두 번째 그리스어 병렬문은 아담과 그리스도의 비교 범위로 구별했다.
- 20.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0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9장 1절이다. 요셉에게서 난 사람이라는 상대의 주장, 자유와 생명의 선물, 양자 됨을 차례로 옮겼다.
commixti와 commixtus는 섞임으로 옮겨 라틴어의 독법을 유지했다. 102-103쪽 각주와 병렬 그리스어는 결합 및 말씀을 받아들임이라는 다른 표현을 제시한다. antidotum vitae는 생명의 해독제로 옮겼다.
시편 인용에서 라틴어는 신들 다음에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들을 놓고, 그리스어는 반대 순서로 말한다. 주님께 올라감이라는 라틴어와 하나님께 올라감이라는 그리스어도 각각 보존했다.
103쪽 라틴어의 점열을 한국어에 [...]로 표시했다. 각주 4는 이 위치에서 ut homo가 빠졌을 가능성을 설명하며, 병렬 그리스어에는 목적절과 사람이라는 주어가 있다. 번역은 결락 표시를 유지한 채 뒤의 양자 됨을 연결했다.
- 20.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0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9장 2절이다. 나심을 묻는 이사야 인용과 사람을 알아봄에 관한 예레미야 인용, 아버지가 계시하신 인자의 고백을 구별했다.
secundum eum은 그분과 같은 뜻에서로 옮겼다. 104쪽 각주 1은 이 라틴어의 바탕이 되는 그리스어 표현과 그 자체로라는 뜻을 논의한다. 외아들 호칭도 유지했다.
아버지에게서의 나심과 동정녀에게서의 탄생이라는 두 서술을 구별했다. 볼품없음과 수난 가능성, 아름다운 모습과 강한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각각 성경의 증언으로 제시되는 대로 옮겼다.
- 20.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0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19장 3절이다. 사람이기에 시험받음과 말씀이기에 영광받음이라는 평행을 유지했다.
라틴어 requiescente Verbo와 absorpto homine는 말씀의 쉼과 사람의 흡수로 옮겼다. 그리스어 병렬문은 사람이 승리하고 견디는 일에 말씀이 함께함을 말한다. 104쪽 각주 6은 라틴어의 흡수를 신성의 광대함 안에서의 흡수로 풀이한다.
라틴어에서 견딤 뒤에 놓인 점열은 [...]로 표시했다. 그리스어의 결락은 시험받음 뒤에 있으며, 뒤에는 선을 베풂이라는 동사가 있다. 각주 5는 그리스어의 모욕당함 동사가 빠졌을 가능성을 설명한다.
마리아 자신도 사람이었다는 서술과 인자가 되었다는 반복을 보존했다. 표징의 깊은 곳과 높은 곳, 잃어버린 양, 부활한 머리와 나머지 몸, 지체의 자리와 아버지 곁의 거처를 이어 옮겼다.
- 21.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1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0장 1절이다. 요나의 구원과 인류의 구원을 연결하여 하나님의 오래 참음을 설명하는 저자의 해석으로 옮겼다.
cetus는 바다짐승으로 옮겼다. 처음에는 요나를 삼킨 존재, 다음에는 범법을 일으킨 큰 바다짐승으로 서술된다. 요나에게 일어난 표징과 니느웨 사람들의 회개를 구별했다.
요나의 고백은 나는 주님의 종이라는 Servus Domini를 유지했다. 저승의 배 속과 주님 앞이라는 인용의 호칭도 보존했다. 106쪽 각주 2가 주님의 종이라는 독법을 설명한다.
썩지 않음을 타고난 자기 소유로 여기는 견해와,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판단하는 사람의 생각을 마지막 문장의 주체로 읽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에게서 받은 구원을 인정하는 목적과 이어진다.
- 21.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1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0장 2-3절이다. 108쪽 여백에는 3이 인쇄되어 있으나, 107쪽 본문에는 새 절 번호가 없어 이어지는 2절로 보존했다.
106쪽 operationes는 복수형과 인쇄 구두점을 유지했다. 사람의 영광은 하나님이며, 하나님의 영광은 그분의 일들이라는 병렬로 읽었다. 그 뒤 사람은 모든 지혜와 능력을 담는 그릇으로 옮겼다. 각주 7은 operationis 교정 제안과 구두점 조정으로 읽는 방식을 비교한다.
로마서 11:32의 omnia는 모든 것, incredulitate는 불신앙으로 옮겼다. 이어지는 저자의 설명은 그 인용을 하나님께 불순종했다가 자비를 받은 사람에게 적용한다.
첫 veram gloriam은 피조물과 창조자에 관한 참된 견해로, 뒤의 majorem gloriam은 더 큰 영광으로 옮겼다. 107쪽 각주 3은 provectus와 accipiens의 문법적 해석들을 비교한다. 사람의 성장과 자신을 위해 죽은 이를 닮아 감을 연결했다.
사람이 하나님을 받아들임과 하나님이 사람 안에 거함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주체는 말씀으로 읽었다. 임마누엘이 구원의 표징이라는 다음 서술도 판본의 문장 경계를 따라 연결했다.
로마서 7:25 인용의 Gratia Jesu Christi Domini nostri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옮겼다. 108쪽 각주 1은 감사와 은혜의 독법 차이를 설명한다. 이사야 인용의 우리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심도 유지했다.
- 22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2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0장 4절이다. 구원하실 분의 사람 됨과 하나님 되심을 예언자 인용으로 설명하는 구간이다.
senior는 장로로 옮겼다. 108쪽 각주 5는 그리스어 πρέσβυς를 사절이나 중보자로 읽는 견해를 제시한다. 구원을 베푸는 말씀과 눈에 보이는 참사람이라는 서술도 보존했다.
이사야[예레미야]와 아모스[미가]는 인쇄된 이름 및 편집 교정을 함께 표시했다. 죽은 이들에게 내려가 구원을 전하는 인용은 판본이 유스티노스의 트뤼폰과의 대화 72장과 비교하는 본문으로 기록했다. 그 인용의 성경 장절 연결은 미지정 상태이다.
Africus는 남서쪽으로, Effrem은 에프렘으로 옮겼다. 109쪽 각주 1은 다른 성경 판본의 방향과 지명을 비교한다. 한국어는 인쇄 대본의 방향과 지명을 유지했다.
하박국 인용의 앞서 나아가는 말씀과 들판을 걸어가는 발을 보존했다. 발의 동작을 사람 됨의 표지로 설명하는 부분은 저자의 해석으로 구별했다.
- 23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3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1절이다. 이사야 7:14를 둘러싼 동정녀와 젊은 여자의 역어 차이를 다룬다.
에베소의 테오도티온, 폰토스의 아퀼라, 두 사람의 개종과 에비온파에 관한 내용은 이레네우스가 전하는 보고로 옮겼다. 110쪽 salvavit는 과거형으로 유지했다. 각주 5는 다른 판본과 사본의 미래형을 기록한다.
그리스어 병렬문은 유세비우스 교회사 5.8.10에 연결했다. 유세비우스의 이 인용은 에비온파가 요셉에게서 태어났다고 주장한다는 말까지이며, 뒤에 이어지는 라틴어의 번역 시기 논증은 그 범위와 구별했다.
미래의 그리스도교인과 성경 사용을 미리 알았다는 가정문은 조건문으로 유지했다. 성경과 은혜에 관한 마지막 판단도 저자가 자신의 논박 안에서 제시하는 내용으로 옮겼다.
- 24.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4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2절이다. 성경의 그리스어 번역과 에스라의 회복에 관해 저자가 전하는 전승을 옮겼다.
라고스의 아들 프톨레마이오스, 일흔 장로, 서로 떨어져 번역함, 모든 책에서 말과 이름이 일치했다는 내용을 인쇄대로 유지했다. 111-114쪽 각주의 다른 전승과 역사적 해석은 본문 보고와 구별했다.
라틴어 facturos는 장로들이 왕이 원하는 일을 행하도록 보냈다는 뜻으로 읽었다. 113쪽 그리스어는 하나님이 원하신 일을 행하셨다는 구문이다. 각주 4와 함께 두 행위 주체를 구별해 기록했다.
칠십 년 뒤 유대인들이 자기 땅으로 내려왔다는 descendentibus를 유지했다. 그리스어는 올라왔다는 표현이다. 에스라가 예언자들의 말을 기억하고 율법을 회복했다는 뒤의 진술도 전승 보고로 옮겼다.
그리스어 병렬문의 범위는 유세비우스 교회사 5.8.11-15에 연결했다. 112-113쪽에서 갈라진 Hierosolymitis와 ἠτήσατο는 각각 연결하여 시작 쪽에 귀속했다.
- 24.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4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3절 앞부분이다. 통상 절은 Harvey 25장 1절의 앞부분까지 이어진다. 이집트에서 성경이 보존된 일과 야곱의 집 및 주님의 보존을 연결하는 저자의 논증을 유지했다.
아우구스투스 통치 사십일 년 무렵이라는 날짜와 괄호를 보존했다. 115쪽 각주 1은 이 괄호가 주석처럼 보인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본문의 숫자를 현대 연대 판단으로 바꾸어 읽는 일과 구별했다.
마지막은 기존 성경으로 논박받는 이들이 다르게 번역하려 한다는 저자의 비판이다. 하나님 아들의 오심을 믿어야 한다는 결론에 몰린다는 concludantur를 그 논증의 결과로 옮겼다.
- 25.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5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3절 나머지와 4절 앞부분이다. 이전 24장 2절에서 시작한 통상 3절은 장로들의 번역에 담긴 내용이라는 문장까지 이어진다.
사도들과 그들을 따르는 이들이 번역 및 전승과 일치한다는 논증을 보존했다. 하나의 동일한 영이 예언자와 장로들과 사도들 안에서 일한다는 세 관계도 구별했다.
누가복음 인용의 네게서 태어날 거룩한 이라는 표현을 유지했다. 마태의 성취 인용은 저자가 꿈속 천사의 말에 연결하는 문맥대로 옮겼다.
- 25.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5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4절 나머지이다. 아하즈와 주님의 대화, 임마누엘 인용과 성령의 의미 설명을 구별했다.
Dominus praestat agonem은 주격인 주님을 행위 주체로 옮겼다. vocabitis는 너희가 부를 것이라는 복수로, commutabit bonum은 좋은 것으로 바꿈으로 유지했다. 116쪽 각주 4는 부르는 동사의 인칭을 대조한다.
동정녀에게서의 탄생, 하나님이라는 substantia, 버터와 꿀 및 아기의 표지는 저자가 구별하여 제시하는 대로 옮겼다. 악에 동의하지 않음과 선을 택함도 각각 유지했다.
- 26.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6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5절이다. 이사야의 다윗 집 호칭과 시편의 약속, 엘리사벳의 말을 연결하는 논증으로 옮겼다.
venter는 배로 통일하여 다윗과 마리아에게 적용되는 같은 낱말을 드러냈다. 배의 열매와 허리 및 콩팥의 열매, 남자의 생식기를 구별하는 표현은 저자가 동정녀의 잉태를 설명하는 신체어 논증이다.
cornu Christi Regis는 왕이신 그리스도의 뿔로 옮겼다. 117쪽 각주 2의 Regem 교정 제안은 본문의 Regis와 구별했다. 같은 쪽의 테오도레토스 그리스어 병렬문도 보존했다.
- 26.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6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6절이다. 아래로 깊은 곳과 위로 높은 곳을 그분의 내려오심과 올라가심에 연결했다.
예상하지 못한 탄생과 구원이라는 inopinatus의 반복을 유지했다. 하나님, 곧 만물의 주님이신 하나님 자신이라는 호칭도 인쇄된 반복에 따라 옮겼다.
- 27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7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7절이다. 다니엘의 손을 대지 않고 잘린 돌을 요셉과 마리아의 역할에 연결하는 저자의 해석을 보존했다.
첫 문장은 유한 동사가 생략된 라틴어를 다니엘의 예견에 연결해 옮겼다. 118쪽 각주 2는 ait venisse라는 교정을 제안한다. 이사야의 돌에 붙은 귀함·선택·으뜸·모퉁이·존귀함의 수식도 유지했다.
- 28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8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8절이다. 지팡이가 육신이 되어 반역을 삼키는 일을 성육신의 모형으로 설명하는 저자의 해석을 옮겼다.
하나님의 손가락이 백성의 구원을 이룬다는 진술, 솔로몬·요나·다윗과의 비교, 베드로의 고백과 복됨을 각각 보존했다.
- 29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29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9절 앞부분이다. 요셉의 계보와 예레미야 인용을 왕권의 약속에 연결하는 저자의 논증으로 옮겼다.
여호야김과 여고냐의 filius는 계보상의 후손으로 읽었다. 인용 안의 그를 넘기겠다는 표현과 네 목숨이라는 이인칭 전환은 그대로 유지했다. 119쪽 각주 2는 라틴어의 tuam과 그리스어의 ejus에 해당하는 독법 차이를 설명한다.
abdicatum hominem은 내쳐진 사람, mortificatum ejus는 그의 시체로 옮겼다. 땅을 부르는 단수 호칭과 낮의 더위 및 밤의 서리도 보존했다.
- 30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0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9절 마지막 문장과 10절 앞부분이다. 다음 31장 1절에서 통상 10절이 이어진다.
recapitulatio 계열은 자신 안에 하나로 모음으로 유지했다. 가공되지 않고 아직 처녀인 땅과 동정녀 마리아를 대응시키며, 하나님의 손을 말씀으로 풀이하는 저자의 해석을 보존했다.
- 31.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1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1장 10절 나머지와 22장 1절 전체이다. 비교 입력의 서로 다른 표제 아래 놓인 두 문단을 인쇄 본문의 연속된 한 절로 연결했다.
아담과 그리스도의 닮은 탄생, 동일한 피조물의 구원, 마리아에게서 받은 육신의 실체를 구별했다. 땅에서 받은 몸과 하나님에게서 영을 받는 혼이라는 서술도 유지했다.
120-121쪽 그리스어 병렬문은 육신의 유산과 닮음을 버린다는 말까지이다. 쪽 경계의 ἄνθρωπον은 연결했다. 라틴어는 그 뒤 바울의 두 인용까지 이어진다.
로마서 인용의 praedestinatus는 능력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로 미리 정해짐으로 옮겼다. 거룩하게 하는 영과 죽은 이들의 부활에 관한 표현도 인쇄대로 보존했다.
- 31.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1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2장 2절이다. 마리아에게서 육신을 받지 않았다는 가정의 결과를 음식과 수난의 표지에 적용하는 논박으로 옮겼다.
사십 일의 금식, 여행의 피로, 내 상처의 고통, 나사로를 위한 눈물, 핏덩이의 땀, 혼의 슬픔, 옆구리의 피와 물을 각각 유지했다. globos sanguinis는 핏덩이로 옮겨 본문 표현을 보존했다.
122쪽 그리스어 병렬문은 절 전체에 대응한다. 판본의 성경 인용과 저자가 덧붙인 해석을 구별하고, 원문에 있는 조건과 부정의 범위를 유지했다.
- 32.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2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2장 3-4절 전체이다. 계보와 아담, 하와와 마리아, 매듭과 부활의 논증이 이어지는 한 단위이다.
누가의 계보에 관한 septuaginta duas를 일흔두 세대로 옮겼다. 123쪽 각주 1은 이 숫자와 관련된 계보 이름들의 생략을 논의한다. 주님의 여종이라는 마리아의 일인칭 호칭도 보존했다.
하와와 마리아가 각각 자신과 온 인류에게 죽음과 구원의 원인이 되었다는 서술을 유지했다. 아담과 하와의 성장에 관한 괄호는 각주 5의 삽입 가능성 논의와 함께 인쇄대로 보존했다.
recirculatio는 마리아에게서 하와로 거슬러 이어지는 관계로 읽었다. 둘째 결박이 먼저 풀리는 자리를 차지한다는 표현은 앞선 매듭을 역순으로 푸는 비유에 연결했다. 주님이 조상들을 생명의 복음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는 행위 주체도 유지했다.
- 32.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2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3장 1절이다. 비교 입력의 통상 23장 표제를 인쇄본의 새 장으로 취급하지 않고 32장의 연속된 2절로 보존했다.
잃어버린 양을 아담으로 읽는 저자의 해석, 정죄의 기간과 아버지의 정하심을 연결했다. 아담이 생명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하나님이 패배한 셈이라는 말은 조건부 논박으로 옮겼다.
둘째 사람이 강한 자를 묶고 그 살림을 빼앗는 비유, 죽지 않음을 내세운 뱀의 약속, 사로잡던 자가 다시 사로잡히고 사람이 풀려나는 역전을 각각 유지했다.
- 33.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3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3장 2절이다. 인류가 아담에게서 이름을 물려받았다는 설명과, 포로의 자녀만 풀어 주는 구출이 부당하다는 비유를 연결했다.
sed non relictis ipsis patribus는 non을 유지하며, 문맥상 아버지들은 풀어 주지 않는다는 가정에 이어 읽었다. 126쪽 각주 3은 이 부정어와 그리스어의 읽기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 구문의 해석은 추가 대조가 필요한 항목이다.
- 33.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3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3장 3절이다. 옛사람의 말이라는 인용 소개, 땅과 사람과 뱀에게 주어진 결과를 구별했다.
마태복음 25:41 인용은 내 아버지께서 악마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준비한 영원한 불이라는 형태를 유지했다. 126쪽 각주 5가 이 독법을 대조한다.
배교의 우두머리와 이탈의 우두머리라는 반복 호칭을 보존했다. 각주 7은 두 번째 호칭의 삽입 가능성을 논의한다. 회개와 돌아섬 없이 악행을 계속하는 이들에 대한 결론도 저자의 설명으로 옮겼다.
- 34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4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3장 4절이다. 비교 전사의 선행 1을 본문 절 번호로 채택하는 일과 구별했다.
형제와의 나눔을 올바로 하지 않았다는 설명과 잠잠하라는 권고는 창세기 4:7의 그리스어 전승에 연결되는 저자의 해석이다. 127쪽 각주 2가 해당 그리스어를 제시한다.
parricidio는 이 문맥에서 형제를 살해한 일로 옮겼다. 127쪽 각주 9는 친족 살해를 포함하는 용례와 다른 판본의 fratricidio를 비교한다.
- 35.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5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3장 5절 앞부분이다. 카인과 아담의 반응을 대조하고, 두려움에서 회개로 이어지는 저자의 해석을 유지했다.
무화과 잎의 따가움과 절제의 굴레, 본래의 성향과 어린아이의 마음을 구별했다. 아담에게 부여한 말은 저자가 그의 행동의 뜻을 풀어 제시하는 말로 옮겼다.
거룩함의 영에게서 받은 옷을 잃음과 가죽옷을 입혀 주심을 보존했다. 마지막은 자비로운 개입이 없었다면 그 옷을 계속 입었을 것이라는 조건문이다.
- 35.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5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3장 5절 나머지와 6절 전체이다. 질문과 책임의 이동, 속인 자와 속임당한 이의 구별을 유지했다.
sensim paulatimque는 조금씩 서서히로 옮겼다. 생명나무에서 멀리 옮긴 일을 죄가 영원히 지속되지 않도록 하는 자비로 설명하는 부분은 저자의 해석이다.
죽음을 사이에 두어 죄를 그치게 함, 땅에서 이루어지는 육신의 해체, 죄에 대해 죽고 하나님을 위해 살기 시작함을 각각 보존했다.
- 36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6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3장 7절이다. 뱀과 여자 및 씨, 원수의 머리와 사람의 발바닥에 관한 관계를 구별했다.
frigidum reddebat는 사람을 차갑게 만들었다는 인쇄 표현으로 옮겼다. 사자를 적그리스도로 풀이하는 내용도 유지했다. 129쪽 각주 3-4는 두 독법의 그리스어 관계를 논의한다.
죽음에 대한 질문은 승리, 가시의 순서로 보존했다. 아담이 생명을 되찾는 일과 죽음이 무력해지는 일을 잇는 논증을 유지했다.
- 37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7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3장 8절이다. 아담의 구원에 관한 타티아노스의 견해와 평가는 저자가 전하는 논박으로 옮겼다.
아담 안에서 모두 죽음과, 죄가 많아진 곳에 은혜가 더 넘쳤다는 바울 인용을 구별했다. 마지막의 Deum autem non vidit는 하나님을 보지 못했다로 유지했다. 130쪽 각주 6은 οὐδέν과 εἶδεν의 읽기 관계를 논의한다.
- 38.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8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4장 1절이다. 교회의 선포에 관한 긴 구문을 한국어 문장으로 나누고, 교회에서 받은 믿음이 하나님의 영으로 새로워진다는 관계를 유지했다.
aspiratio plasmationi는 빚어진 존재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창조의 비유이다. 그리스도와의 친교, 썩지 않음의 보증, 믿음을 굳게 함, 하나님께 올라가는 사다리는 성령을 설명하는 표현들이다.
교회가 있는 곳과 하나님의 영이 계신 곳에 관한 두 절을 함께 보존했다. 고린도전서 12:28의 직분들과 예레미야 2:13의 깨진 물웅덩이 이미지를 저자의 논증에 연결했다.
- 38.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8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4장 2절이다. 하나의 바위, 여러 돌을 품은 모래, 늘 바뀌는 생각의 관계를 유지했다.
하나님의 크기와 본질을 측정함, 창조와 양육을 통해 하나님을 앎을 구별했다. 말씀으로 굳게 세우시고 지혜로 만물을 결합하신다는 두 표현도 보존했다.
humano generi communicantem은 앞의 quem nemo possit cognoscere에 연결하여, 인류와 관계 맺는 모습을 아무도 알 수 없는 신이라는 뜻으로 옮겼다. 에피쿠로스의 신과의 비교는 이레나이오스가 논박하는 상대의 신관에 대한 평가이다.
- 39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39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5장 1절이다. providentia는 문맥에 따라 돌보심과 자기 행실을 살핌으로 옮겼다.
sensibilitas는 돌봄을 받은 존재의 지각을 가리킨다. 일부 이교도들이 창조자를 알게 되었다는 설명은 이레나이오스가 제시하는 평가이다.
- 40.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40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5장 2절이다. 선함과 심판을 서로 다른 신에게 나누어 돌리는 견해에 대한 조건부 논증을 유지했다.
donandum은 마땅히 베푸는 일, probator는 선함을 받을 대상을 분별하는 이로 옮겼다. 마지막 문장은 선함이 판단과 함께 작용하는지를 조건으로 삼는다.
- 40.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40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5장 3절이다. 마르키온이 나눈 두 신의 속성에서 각각 어떤 결론이 따르는지 드러내도록 조건절을 옮겼다.
지혜, 분별, 심판하는 능력, 정의, 판단의 연결을 차례대로 유지했다. 마지막은 선함이 먼저 나아가므로 정의가 가혹하게 드러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 40.3 본문으로
Harvey판 3권 40장 3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5장 4절이다. 마태복음 5:45의 해와 비에 관한 말씀에서 출발하여, 같은 은혜를 받은 사람의 행실과 심판을 논하는 저자의 흐름을 유지했다.
- 41장 본문으로
Harvey판 3권 41장은 절 번호 없는 한 단위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5장 5절이다. 플라톤이 말하는 정의와 선함을 두 인용문으로 나누어 옮겼다.
quemadmodum et vetus sermo est는 옛말에도 있듯이라는 삽입구이다. Harvey판은 첫 인용에 플라톤의 법률 제4권, 둘째에 티마이오스라는 출처를 적고 그리스어를 함께 싣는다. 해당 그리스어와 인쇄 위치를 별도 자료로 연결했다.
선한 이에게 시기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인용을 세계 제작의 원인에 관한 설명으로 잇는다. 아이온, 결함의 열매, 우는 어머니는 앞서 다룬 상대의 신화에 속하는 표현들이다.
- 42.1 본문으로
Harvey판 3권 42장 1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5장 6절이다. 어머니와 아버지, 유산아, 호로스, 플레로마는 상대의 신화를 되돌려 적용하는 저자의 논박 안에서 읽었다.
collectio는 여기서 추론으로 옮겼다. 136쪽 각주 4는 결합 또는 구성이라는 읽기와 논증이라는 읽기를 비교하며, 후자에 가까운 생략 삼단논법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단어의 해석은 추가 대조 대상으로 기록한다.
doctrina는 가르침, Spiritus는 영으로 옮겼다. 137쪽 각주 1-2는 각각 소피아와 아카모트에 연결한다. 인쇄된 명칭과 편집자의 해설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기록했다.
commentiti sunt는 인쇄된 형태에 따라 꾸며 냈다고 옮겼다. 136쪽 각주 3은 비슷한 소리를 내는 라틴어 형태들의 전승과 삽입 가능성을 논의한다.
- 42.2 본문으로
Harvey판 3권 42장 2절이며, ANF/New Advent의 통상 25장 7절이다. 교회로 돌아와 그리스도께서 그들 안에 형성되기를 바라는 기도와, 그들이 사랑을 받아들인다는 조건을 유지했다.
improbiorem ac superfluam vulneris carnem은 상처에 지나치게 돋아난 불필요한 살로 옮겼다. 137쪽 각주 7은 이 표현을 과도하게 자란 살로 풀이하며, 본문은 교만을 가라앉히는 사랑을 약에 비유한다.
Prorogavimus는 주님의 말씀을 제시하는 일을 다음 권으로 미루어 두었다는 예고이다. 제3권은 137쪽의 Amen으로 끝나며, 뒤의 138쪽은 빈 면이다.